여주 주민연이 자신을 약자, 바보라 인식하고 방황하고 가족들에게 무시받고 믿었던 안성민이라는 PD한테는 버림받고 또 방황하고 그러다 남주 이진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는 소설...-_-ㅋㅋ;;근데 갠적으로 여주의 미칠거같은 감정 묘사가 마음에 들었던...내가 쓴 로맨쓰소설 중에 잘 나옴-_-ㅋ
여주 주민연이 자신을 약자, 바보라 인식하고 방황하고 가족들에게 무시받고 믿었던 안성민이라는 PD한테는 버림받고 또 방황하고 그러다 남주 이진을 만나 결혼에 골인하는 소설...-_-ㅋㅋ;; 근데 갠적으로 여주의 미칠거같은 감정 묘사가 마음에 들었던... 내가 쓴 로맨쓰소설 중에 잘 나옴-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