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집을 좋아하셔서 여러 최신시집들을 사드리려고 추천했는데 엄마가 이 책을 읽고 싶어 하시더라고요전 시집은 제목이 반이라고 생각하는데(제목만 잘 지어도 판매량이 뛴다고 생각해요 내용이 흔하고 뻔해도) 처음에 이 책은 그냥저냥 평범해보였습니다그래도 엄마가 원하시니 구매해서 선물해드렸는데 시 몇편보니 내용이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제대로 읽고 음미해보려고요
엄마가 시집을 좋아하셔서 여러 최신시집들을 사드리려고 추천했는데 엄마가 이 책을 읽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전 시집은 제목이 반이라고 생각하는데(제목만 잘 지어도 판매량이 뛴다고 생각해요 내용이 흔하고 뻔해도) 처음에 이 책은 그냥저냥 평범해보였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원하시니 구매해서 선물해드렸는데 시 몇편보니 내용이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제대로 읽고 음미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