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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글을 재밌게 잘쓰셔서 모든 시리즈 전부 구매하고 보는중입니다. 아마 코믹스로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어떻게보면 스토리가 좀 막장스러우면서도 그 안에서 주인공만이 정신차리고 헤쳐나가는 듯한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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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시리즈를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로 보여주는 외전의 전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외전은 본편의 전개와는 연관이 없지만 작품 전체를 보아서는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2권은 나는 성간 국가의 악역 영주 시리즈의 번외편으로 조연에 초점을 두고 본 스토리와는 다른 느낌으로 전개되는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시리즈 자체를 따로 독립하여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본편과 비교하여 생각하면 외전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편의 탄탄한 설정을 잘 살리면서도 보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시리즈의 매력이라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잘 짜여진 외전이 있다는 것이 본편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무척 만족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평소 읽는 라이트노벨과는 무언가 결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시리즈이며 본편뿐만 아니라 외전도 매우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는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2권도 무척 인상적인 장면이 많으면서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영웅기사는 착각물 느낌의 본작보다는 주인공의 성장물에 가깝습니다. 먼치킨 적인 능력이 아니라 그저 '아날로그식' 기체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파일럿, 그리고 그 특수성이 기계의 자동항법을 뛰어넘는다는 설정아래 스토리가 펼쳐지는 단행본이었습니다. |
|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인 나는 성 간 국가의 영웅 기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여주인공이 상당히 마음에 있습니다 |
| 이번권도 재미있습니다 본편에서 다루어지지 않던 비중이 적던 인물들의 의외의 모습을 엿볼수 있어 재미있는 시리즈인에요 이번에는 클라우스 단장의 의외의 일면 본인은 맨날 부하때문에 위장병 걸릴정도이지만 그나마 저정도 되니까 그나마 다루고 있는거네요 진짜 고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