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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어른도 격려와 위로가 필요해. 못해도 잘한다고 해주기도 하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결과물을 보고 수고했다고, 애썼다고 이야기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할 때가 있어. 가혹하기만 한 세상에서 나를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또 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는 것 같아. 달밑 작가님의 이 책이 그런 책이야. 모난 마음을 다듬어서 따뜻한 글을 쓴다는 작가님의 위로와 삶에 대한 조언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넓고 깊게 만들어. 내가 받았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 할지에 대한 진지하고 따뜻한 이야기는 공감으로 위안을 주고 통찰로 시원함을 주는 것 같아. 늦게 가는 것 같고, 길이 더 이상 없는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어.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면 더 선명한 세상일 줄 알았어. 그리고 뒤를 자주 볼 수 있는 어른일 줄 알았어. 살아보니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시야는 더 좁아지고, 마음도 좁아져서 방어적이고 공격적이 될 때가 있어. 작은 손해에 분노하고, 불안한 정의에 눈 감는 상황도 생기더라. 어려움을 걱정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 때 쓰러지면 일어서지 못할까 봐 더 고통스러운 자세로 버티고 있는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서 슬플 때가 있어. 나만 그런 것 같아서 쓸쓸하기도 하고, 혼자 있고 싶어지기도 하고, 따뜻한 위로와 확실함을 더 찾는 상황이 싫어지기도 해. 하지만 버티는 것보다 주저앉아서 쉬고 일어나는 것이 맞을 거야. 두려움에 쉬지 못하는 나의 어깨를 감싸고 부드럽게 앉혀주는 글귀들이 좋았어. 오늘을 잘 살아야 해. 평범한 날들이 모여서 비범한 삶을 만들어 내듯이 오늘 행복해질 수 있는 만큼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좋은 어른이 돼야 한다는 강박보다는 좋지 않아도 멋있거나 괜찮은 어른도 좋아. 지금 내 옆에 있는 행복을 지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야. 아빠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 아빠가 불만족스러워하는 지금의 현실을 15년 전의 아빠가 본 다면 어떻게 느낄까 하고 말이야. 아마 부러워할 것 같아. 그리고 왜 행복해하지 않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 15년 전의 아빠는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불투명한 현실에 버거워했어. 하지만 지금의 아빠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했고, 너무 예쁜 두 딸의 아빠로 살고 있으며, 그때의 직업을 지금도 유지하며 일하고 있기 때문이야. 꿈꾸던 삶을 이뤘는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어이가 없어. 엄마와 너희들을 웃음 짓게 해야겠어. 그것이 이 책의 의미고 아빠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너희들이 중학생 때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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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매일 24시간씩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이지만 어떤 날에는 즐겁고 행복한 기분으로, 어떤 날에는 세상에 혼자 떨어진 듯 외롭고 고독한 기분으로 보내곤 한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입거나 지친 날, 잔뜩 쏟아지는 일이나 과제에 치여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을 때 문득 느껴지는 허탈감이나 그토록 바라던 목표를 위해 쉼 없이 달리며 최선을 다했지만 마음 같지 않은 결과로 조금은 울적해지는 날에는 분명 열심히 보낸 하루임이 분명함에도 뭔가 부족한 것 같고 작아지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스스로와 마주하게 된다. 대단한 것을 바라거나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행복하고 싶다'라는 소박한 꿈조차 녹록지 않아 우울해지는 날, 내 표정을 보고는 토닥여주는 친구의 한마디처럼 정성스레 손글씨로 꽉 채운 편지처럼 내 마음을 달래주고 위로해 주는 그런 따스한 글을 만났다. 10만 독자가 사랑하는 달밑 작가의 신작 에세이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행복이란 무엇이기에, 이렇게까지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일까 한 번씩 막연하게 꿈꾸는 행복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될 때가 있다. 보이지 않는 그 행복이라는 감정은 정말로 우리 곁에 존재하는 건 맞는지, 혹은 만져지거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진 것이 아니기에 그 본질이 무얼까 의문이 들기도 하고 말이다. 달밑 작가는 행복하기 위해서 매일을 고군분투하는 우리에게 위로와 공감을 담뿍 담아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며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와 응원하는 마음을 글에 실어 보냈다. 책에서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별것 아닌 듯 보이지만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순간순간의 작은 행복의 조각들을 잘 모아 두고 있는지 등 '행복'을 쫓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내가 나와 더 친밀해지고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자이자 좋은 멘토의 말을 듣는 느낌을 받게 해주어 책을 읽어 내려 갈수록 점점 더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있었다. 치열한 경쟁 사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고 혹은 인정받고 싶어서 바쁜 하루를 사느라 정작 스스로를 소중히 여지기 못하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너라는 사람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잊지 말자." "다가올 네 행복은 분명 누구보다 더 찬란할 거야. 지금의 우울과 슬픔이 충분하게 이해될 정도로 말이야. 분명하게 예정된 운명을 믿어보자."라며 나도 확신하고 믿지 못하는 나에 대해 단단한 믿음으로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기대,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었다. 어두운 가시밭길이라도 앞으로 한 걸음씩 천천히 발을 내디디면 언젠가는 볕이 닿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실한 건 어디든 행복은 존재하기에 힘차게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눈부신 미래와 꿈꾸는 행복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확신, 내 곁에, 주변에서 부유하고 있을 행복을 놓치지 말고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진심 어린 마음은 '행복'을 바라보는 시야를 바꿔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항상 완벽하게 성취하고 많은 목표를 성공시키고 무언가를 많이 쥐어야 행복한 거라고 그래서 내 '행복'은 아직 멀었다고 그렇게 생각해왔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늘 만족스럽지 않은 매일, 감사보다는 걱정이나 고민이 많은 시간을 보내며 늘 조급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채찍질해왔다. 그러면서도 '이게 맞는 건가' 싶은 마음일 때 '급하게 가지 않아도 좋아. 편안하고 익숙한 네 길로 꾸준히 걸어봐. 분명 가까운 미래에 행복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행복을 누려.'라고 내 마음을 헤아려주는 한 문장의 글이 괜스레 울컥 마음을 자극한 것이다. 꽃은 저마다 피어나는 계절이 다르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로 각각이 눈부신 계절도 다른 법이라고. 이제는 당신이 피어날 차례라며 다시 찾은 행복과 함께 빛나는 오늘을 만끽하라고 이끌어주는 메시지는 내 가까이에서 이미 나를 기다리고 있는 행복을 눈치채지 못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행복의 기회도 움직여 잡지 못해 그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했던 지난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해주었고, 소소한 행복을 수집하며 사는 매일, 사랑하는 것들을 더욱 사랑하며 지내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독서가 아니었나 싶다. ? 노력하되 억지로 애쓰지 말기 ? 불편한 환경에 나를 오래 노출하지 않기 ? 모든 힘듦을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말기 ? 큰 목표에 지치지 말고 오늘 할 일에 집중하기 ? 열심히 사는 만큼 열심히 쉬기 ? 타인과 비교하지 말기 ? 나만의 분명한 행복이 있음을 믿어보기 달밑 작가가 스스로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다짐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써 내려간 이 기록은 그의 마음뿐 아니라 책을 읽는 나의 마음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다짐이 되었다. 매일이 어렵기만 하고, 나만 유난히 힘들고 행복하지 않은 것 같다는 감정이 느껴질 때마다 그런 나를 일으켜주는 이 문장들을 펼쳐보며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어야겠다는 생각이다. 확실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정한 가르침과 토닥임으로 긍정과 희망을 일깨워 주는 책 속의 문장들이 추운 마음속 온도를 몇 도는 끌어올려 준 것 같다. 그가 알려준 행복을 혼자서만 알지 말고,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전해주어 함께 빛나는 매일을 만들어야겠다. |
![]() "나만의 분명한 행복이 있음을 믿어보기" ㅡ 우리안에서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위로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담은 에세이. . 각자의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섬세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낸 책입니다. ㅡ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각자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내 자신을 인정하기'란 생각이 듭니다. .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생각을 이해해주며, 존중하고 인정해 나가는 것이 그 시작이겠죠. . 우리는 종종 외부 환경에 휘둘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은 접어둔 채, 남들의 시선과 상황이 먼저일 때가 많죠. .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 이 책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나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진정 내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가벼운 위로를 넘어, 일상 속에서 흘려버리는 감정을 마주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 길을 비춰줍니다. ㅡ 노력하되 억지로 애쓰기 말기. 불편한 환경에 나를 오래 노출하지 않기. 열심히 사는 만큼 열심히 쉬기. 타인과 비교하지 말기. 제일 중요한 나만의 분명한 행복이 있음을 믿어 보기. ㅡ 우리는 '나'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불어넣어주고 싶다고 하면서도, 정작 내 마음을 돌볼 방법을 모르니까요. . 이번 시간을 통해,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작가님의 따뜻한 조언을 담아갑니다. ㅡ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란 제목처럼 마음 속 메시지를 깊이 새기며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ㅡ 책 속 문장 기존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었다면 굳이 새로운 사람을 찾지 말고 복잡한 과녜들로부터 벗어나는 건 어떨까요.-p.21 우선 내가 무엇으로 행복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p.34 진실하게 노력하고 자신을 속이지 말자. 타인을 위해 살지 말고 내 삶을 살자. 누군가 내 선택을 계속 좌우하게 마냥 두지 말자. 정해진 운명은 어디에도 없으며 내 미래는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p.50 삶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내가 무엇을 자주 모른 척하고 살았는지, 내 생활 습관이나 가치관 중 어떤 것들이 오랫동안 고집과 함께 단단히 굳어 버렸는지 겸허하게 살펴봐야 한다.-p.64 흐리멍덩하게 눈을 뜨고 있는 거랑 분명히 시선이 가는 게 있어서 그걸 바라보는 눈빛은 완전히 다르잖아. 사랑한다는 건 그 대상에 시선과 마음이 가는 거고, 또 눈을 뜨고 있는 목적이 되기도 하더라고.-p.97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려 한다. 내가 하는 말이 미칠 영향을 미리 고려해 보는 것이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할 가능성도 커지지만, 말을 줄이고 듣는 시간이 늘면 나를 찾는 사람도 덩달아 늘어난다.-p.117 '그것만 아니면'이라고 매번 전제를 붙이는 건 이미 그 부분이 상대방의 다른 장점들을 상쇄할 만큼 비중이 크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p.173 ![]() ![]() ![]() ![]() ㅡ *부끄럼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제목에서부터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달밑작가님의 두 번째 에세이이다. 행복할 수밖에 없다는 말은 마음이 힘든 모든 사람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는 마법 같은 언어이다.♥달밑 작가님의 주제 속 글마다 공감이 담겨져 있다. 응원은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공감은 누구나 해줄 수 있지 않기에 달밑작가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 정말 따뜻하다. p.38 친구야, 사랑으로부터 남겨지거나 노력했던 게 물거품이 되면 자신의 존재 자체가 의미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할 텐데 너무 낙담하지 않기를 바란다. 다가올 네 행복은 분명 누구보다 더 찬란할 거야. 지금의 우울과 슬픔이 충분하게 이해될 정도로 말이야. 분명하게 예정된 운명을 믿어 보기로 하자. ♥이 글을 읽는데, 지금 마음이 힘든 베프에게 전해주고 싶은 내 마음인 것 같았습니다. ♥ 달밑작가님의 글은 한 주제 한 주제 마음에 와닿지 않는 글이 없습니다. 달밑작가님의 글을 읽다보니,사춘기인 우리아들과 딸램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사춘기 때 하는 고민 또한 어른 못지않게 마음에 힘듬이 있는데, 그럴 때 어른들의 말 한마디보다, 위로와 격려, 공감의 글을 읽고 따스함과 세상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 부크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 #달밑 #부크럼 #신간 #에세이 #위로 #공감 #격려 #에세이추천 #신간추천 #책선물추천 #위로에세이 #응원에세이 #자존감에세이 #응원선물추천 #위로선물추천 #선물하기좋은책 #필사하기좋은책 #문장추천 #신간에세이 #서평 #에세이서평 #부크럼서평단 @bookrum.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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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행복과 거리가 먼 일상들이 몇 년간 이어지던 날, 달밑 작가님이 자신에게 해 주던 말입니다. 행복은 마음에 있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하루하루 나만 행복하지 못하거 같고, 나만 힘든 거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만 같고, 나는 한참 먼 것 같고, 남들은 모두 좋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나는 왜 맨날 이 모양일까요?
저 또한 질문에 바로 ‘행복합니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지요. 매일이 불만이었고, 버티며 일하고 있는 자신을 매일 채찍질하며 하루하루 살아왔습니다. 그런 제가 두려움에 맞서기로 하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겠다고 마음먹으면서 모든 것이 변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매일 마시는 공기마저도 고맙게 느껴지고, 더운 여름에 살랑 불어주는 바람 또한 어찌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제 옆에서 항상 묵묵히 지켜주는 가족들, 친구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말입니다.
감사하게도 부끄럼 출판사에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바로 달밑 작가님의 두 번째 에세이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끌리는 제목이지 않은가요?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니.....' 작가님의 첫 번째 에세이는 <<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였습니다.
달밑 작가님은 낮보다 밤, 밤보다 대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자신보다 남에게 베풀 때 더 행복한 사람 말이지요. 주로 사람과 사랑, 마음가짐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모난 마음을 글로 다듬어서 따뜻한 말을 나누고 싶어 합니다. 누구나 진심이 향하는 곳에 시간을 쓰고, 자신을 소모한다는 걸 믿는다고 하는 달밑 작가님의 신작 에세이, 10만 독자가 오래 기다려 온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만나볼까요?
저는 아직 느린 삶의 속도에는 아직 자신이 없지만 적응해 가는 중입니다. 오늘 나의 눈높이에 있는 것들을 여유롭게 누리려 합니다. 강인함으로 조바심을 이겨내고, 타인과 경쟁하기 위함이 아니라 남은 생을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탱할 만한 힘을 기르기 위함이라고요.
이 구절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인간관계에 얽혀 있는 우리들은 믿었다가 후회하고 그 신뢰는 산산조각이 되어 멀어지기도 합니다. 내가 믿은 만큼 그들도 나를 100% 신뢰했을까? 이 책은 짧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서 마음 가는 대로 펼쳐서 읽어도 아주 좋을 거 같아요. 오늘 하루 점괘를 치듯 말이죠. 어느 부부을 펼치듯 당신은 행복해질 거니까요. 가까이 두고 하루하루 위로가 필요할 때, 그리고 흐뭇한 미소로 하루가 마무리 지어질 때, 또는 이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질 때 말이죠. '나는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외치며 묵묵히 내가 피어날 계절을 기다리는 나를 책 속에서 찾고, 그 계절을 아름답게 기억하고 그 속엔 언제나 사랑이 함께하며, 어떤 계절이라도 우리 함께 같이 걷자고 위로의 말을 잔잔히 전해줍니다. 사랑의 감정은 모든 이들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남녀 사이의 사랑의 감정을 넘어 저는 저의 지나왔던 과거들이 오버랩되며 저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사랑을 가슴에 품고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책을 펼쳐드는 건 어떨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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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펴낸이 부크럼출판사 지은이 달밑에세이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 마음도, 오래 단단하게 살아가고 싶은 바람도, 애써온 나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 주고 싶은 마음도 결국은 행복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필사하는 동안 문장을 따라 적은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았습니다. 때로는 위로를 받고, 때로는 공감하며, 때로는 잊고 있던 행복의 조각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행복은 늘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이미 내 곁에 와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좋은 사람과의 인연, 무사히 지나온 하루, 그리고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는 나 자신까지. 어쩌면 행복은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일상 속에 머물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문장 사이를 걷고, 마음을 돌아보며, 나를 다독이는 시간을 선물해 준 소중한 책. 필사하는 내내 공감했고, 필사를 마친 지금은 조금 더 행복을 믿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찾기보다 행복을 믿어 보라고 말해 준 책.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문장들입니다. 감사해요, 달밑님.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bookrum.offical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bookrum.official #부크럼출판사 #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 #달밑 #캘리하다필사단 #받아쓰기9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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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하다 받아쓰기 97기 도서 :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저자 : 달밑 에세이 서평. 1주차 1회. 마침표 내가 찍기전까지는 뭐든 늦지 않았으니까요 1주차 2회. 내가 내 수고를 제대로 알면 그걸로 됐다. 2주차 1회. 낙담하지 말자 잘하고 있어 괜찮아 고생했어 2주차 2회. 소중한걸 잃는다는건 방어할 틈없이 눈물이 주룩 쏟아지는 일이라고.. 3주차 1회. 같은 색이면 함께하고 다른 색이면 각자의 길로 가게끔 소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3주차 2회. 그럼에도 무너지지 말아야지 내가 아프면 나보다 더 슬프할 누군가가 있다고..
📌 필수 해시태그 & 언급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부크럼출판사 #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 #달밑 #캘리하다필사단 #받아쓰기9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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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마주했을 때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일것 같다는 생각했어요. 책을 덮으며 지금은, 어쩌면 오해일 수있겠다싶습니다. 여기서 강조해야하는 글자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니면 지금 이 책을 읽는 나에게 더 크게다가온 문장들이 사람이었을 수도 있겠어요.
마음을 두드리는 좋은 문장과 이야기가 많아서 가슴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요런거 기억해두어야지 하는 포인트들도 있었고요. 글들이 짤막짤막해서 이동중에도 읽기 용이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문장을 수집하며 생각해봤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그런 사람과 함께하는 과정이 행복과 맞닿아있는게 아닐까요?! 읽는 내내 질문과 사유를 할 수있게 해준 책이라 추천합니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부크럼출판사 #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 #달밑 #캘리하다필사단 #받아쓰기9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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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 '달밑' 작가님이라니.. 필명에서부터 뭔가 친근한 느낌이다🙊 사람을 좋아해서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사람. 주로 사람과 사랑, 마음가짐을 주제로 글을 쓴다는 저자소개도 너무 좋다😍 불행한 건 아닌 거 같은데 또 그렇다고 마냥 행복한 것도 아닌데..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다들 어쩜 그렇게 잘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잘 찾는 걸까..🤔 물론 지금도 매순간 행복한 건 아니지만 이런 따뜻한 에세이를 읽으며 위로와 공감을 받는다. 따뜻한 문장들을 읽고 필사하다보면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193페이지의 '걷고 싶은 선선한 밤에 생각나는 사람'을 읽을땐 왠지 남편이 떠올랐달까...♡ 불같은 로맨스의 시기도 지나고 불타는 신혼도 지났지만 이제는 먼 미래까지 같이 걷고 싶은 사람. 동료들과 간 노래방에서 날 위해 한 곡 불러주겠다고 통화버튼 누르고 노래 해주는 남자🎤 이런게 행복 아니겠나🩷 행복은 특별한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문득 떠오르는 사람과 당연한 듯 함께하는 일상 속에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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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