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창 유행했던 모 영어 교재 캐치프레이즈 처럼 귀촌을 희망하지만 귀촌이 너무 막연했던 분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일말의 자신감을 갖게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본문에서 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진 않지만, 작가분께서 실제로 귀촌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가까지의 일련의 과정 및 양양에 터를 잡기까지의 시행착오를 실제로 겪으신 경험담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에 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귀촌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이 아니라 현실적인 귀촌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기에 귀촌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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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문체로 써내려간 작가님의 글하나하나가 너무 재밌고 공감됐습니다.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 이미 귀촌해버린사람. 모두에게 추천입니다. 꾸미지 않은 진짜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양양이 아닌 지방으로 귀촌을 생각하는 분들도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