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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희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은 절망적인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이 있다고 믿는다면, 희망은 결국 생기는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짐작하시리라. 압도적인 패배를 한 뒤에도 일말의 반성이나 고민없이 점점 더 막무가내로 변해가는 '그'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그'에게는 시간이 너무나 많이 남았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그'가 눈을 감고 휘두르는 칼날에 휘청거리는 것들을 생각하노라면, 희망에 대한 생각을 안 할 수 없게 된다. 이런 내 마음을 간파하기라도 한 듯, 유시민 작가는 책 첫 장에 친필 사인과 함께 이런 말을 남겼다. '희망은 힘이 세다' ![]() 유시민 작가는 '그'가 이 나라 최고의 알파 메일에 등극하던 날에도 희망을 얘기했었다. 이제 어떻게 하냐고 큰일 났다며 실의에 빠져 있던 사람들에게,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나라 그렇게 쉽게 안 망해요. 그렇게 할 수도 없고요."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그 뒤로 벌써 2년이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대부분은 참혹한 일들이었다. '그'가 무능과 오만으로 일으키는 일련의 일들을 지켜보면서, 나는 어쩌면 유시민 작가가 자기 말을 후회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유시민 작가는 '미안합니다. 내가 너무 낙관했네요.'라고 말하는 대신에, 다시 한 번 희망을 얘기하고 나섰다. 그렇게 겪었는데도? 그렇게 당했는데도? 정말로 아직 희망은 남아 있는가? 제발, 있기를. 아주 간절하게 유시민 작가의 말이 맞기를 기도하면서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읽기 시작했다. 스포가 될 까봐 싶어 이 책 말미에 나온 '그'의 운명에 대한 유 작가의 견해를 소개하지는 않겠다. 다만, 한 가지 말해주고 싶은 점은 이 책에서 통쾌한 희망을 발견하고자 했다면 그건 어려울 것이다. '그'가 아무리 무속과 신앙을 숭상한다고 할지라도 '그'를 최고 존엄으로 만든 건 영험한 무속인의 부적이나 점사 때문이 아니었다. 국민의 선택으로 '그'는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됐다. 스스로 자초한 불행에 우리는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의 시간이 얼마나 길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그렇다면 유 작가가 말하는 희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의 운명이 지금 당장 어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여전히 있는 걸까? 이 책의 독자들은 아마 대부분 '그'가 권력을 갖게 된 순간부터 이 나라에는 희망이 안 보였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시절에도 희망의 증거들이 또렷하게 빛나고 있었다고 유시민은 말한다. 모든 것이 '그'의 편이었다. 그건 '그'가 기득권의 권리를 철저하게 수호해줄 보수 세력이었고,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에게는 한 톨의 자비없이 칼을 휘두르고, 자기 사람에게는 한없이 후덕한 사람이라서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는 기득권의 속기사임을 감추려는 노력조차 포기한 언론은, '그'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끝없이 찬탄했고 '그'의 적에 대해서는 펜을 칼 삼아서 다분히 악의적인 칼춤을 선보였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에게 맹종하기로 결심한 측근들은 '그'의 너그러운 아량으로 공관을 하나씩 턱턱 차지했다. '그'의 측근들은 공관을 마치 '그'의 개인적인 별장처럼 여기며, '그'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완전히 포기해버렸다. '그'의 적들은 기울어지다못해, 이제는 한 길 낭떠러지가 되어버린 벼랑 끝에서 '그'를 맞아 싸워야했다. 너무 불리해서 불리하다고 말하는 것조차 어이없는 전투였다. 하지만 명백한 우위를 차지한 '그'는 단 한 번도 제대로 이기지 못했다. '그'는 마치 자신이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다는 듯이 굴지만, '그'의 패배는 너무나 자명하다. 외면한다고 해서 없는 게 될 수 없는 명명백백한 패배다. 모든 것이 '그'를 편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반면에 '그'의 적들은 온갖 공세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높은 지지를 받으며 '그'를 상대로 번번이 대승을 거두고 있다. '그'는 알파 메일로서 자신의 권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속한 정당을 완전히 사유화해버렸다. '그'가 속한 당에는 민주주의가 실종됐다. '그'의 충실한 수족들이 모여서 '그'가 면피할 방법을 찾아내기 바쁜 사설 조직으로 전락해버렸다. 그러는 사이, '그'의 적과 반대 정당은 완전히 다른 길을 갔다. 그들은 당원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정당을 탈바꿈시켰다. 현재 '그'의 반대 정당은 어느 때와 비교할 수 없이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꿈꿨던 100만 당원의 시대를 가뿐히 지나, 200만 당원의 정당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언급한 희망들의 출처는 어디일까? 우리 자신이다. 국민들이다. 어떤 정권도 압도적 다수의 국민을 거스르지 못했다. 국민 개개인은 나약해 보이지만, 국민들이 하나로 뭉쳐지면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 된다. 모든 게 정확히 5:5로 나뉜 정치 지형에서 어떻게 국민들이 한 마음을 모을 수 있겠냐고 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전례가 있다. 독재자 전두환도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뜻을 어떤 무력으로도 막지 못했고, 야당이 과반이 아닌 상태에서 박근혜가 탄핵될 수 있었던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다. '그'의 판에서 이뤄진 선거에서 야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것도, '그'의 운명을 하루 빨리 단축시키고 싶은 국민들의 염원 때문이었다. 여당과 야당이 여론 조사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와중에도, '그'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한결같이 박했다. '그'가 속한 정당은 정확히 '그'에 대한 박한 평가만큼의 지지를 받았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다. '그'의 운명에 대한 국민의 뜻이 과반수를 넘는 것으로는 흐름을 바꾸기에 역부족이다. 하나로 단결된 수준으로 국민의 뜻이 모아져야 '그'의 운명을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임계치가 다르다. 벌써 '그'를 도저히 못 견디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동시에 존재한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공통점은 있다. 임계점의 위치가 다를 뿐, 어떤 사람도 모든 것을 견디지 못한다. 우리는 여전히 시험대 위에 서서, '그'를 언제까지 용인해야 할지 지켜보는 중이다. 현재의 모습으로 미루어볼 때, '그'가 변할 리는 없어 보인다. '그'는 지는 순간에도 진심으로 이기는 줄 알았던 사람이었고, 그런 사람의 특징은 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그'를 뽑았던 것도 우리였고, '그'를 물러나게 할 수 있는 것도 결국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헌법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기억하자.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어리석은 대통령을 뽑은 게 벌써 두 번째다. 두 번 경험은 한 번 경험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다. 경험에서 배우고 경험을 오래 기억하는 시민이 늘어날수록, 어리석은 권력자에 대한 대중의 인내심이 줄어들수록, 정책적 무능과 자의적 권력 행사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커질수록, 윤석열은 더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맞을 것이다. 군주민수, 민중은 물이고 권력자는 배라는 옛 성현의 말씀이 옳다는 것을 그도 경험에서 배우게 될지 모른다. 제안) 건강한 출판 시장을 만들기 위해 예스24를 비롯한 온라인 서점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는 책을 구입하지 않아도 책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리뷰 한 줄로 한 가게가 며칠 만에 문을 닫기도 하는 세상입니다. 책을 사서 읽지도 않은 사람의 악의적인 리뷰 한 줄로 어떤 책은 영영 대중의 외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출판사나 작가 개인이 책의 리뷰를 조작하여 모든 리뷰에 대한 신뢰도가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책을 구입한 사람들에 한해서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서점 정책이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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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많은 시련과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걸어간다. 저 넘어에 희망찬 미래가 있을 꺼라는 기대감으로.. 그 가대감이 이 책속에 있고 해답도 있다 어렵고 힘든 시간 이시대의 진정한 어른 유시민이 또 한번 우리의 희망이 되어준다 꼭 읽어 보자 |
| 믿고 보는 유시민 작가님은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솔직하고 유쾌하게, 하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작금의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합니다. 흥미로운 내용에 필력까지 뒷받침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었습니다. 정파를 떠나 경기침체와 정치권 내 대립 등으로 어지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꼭 한 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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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앞날을 조금이라도 예측해보고자 출판되자마자 구매하였습니다. 무릎을 딱치는 통찰력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 시대가 빨리 마감되길 기도하며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위로하며 견디고 싸우길 희망하는 바입니다. 작가님의 존재 자체가 위로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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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가 이제 정치에 다시 뛰어들까? 언젠가 절대 정치를 하지 않을거라고는 했다. 세상 일이 그렇게 스스로 정한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 유작가는 현직 대통령의 미래에 관련된 주로 좌파 성향의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책을 썼다. 그럴듯하다.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들도 있다. 흥미 진진하고 재미도 있다. 다만 현 대통령이 아무 생각 없는 분인듯 하다. 총선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했지만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간단다. 제발 사고만 치지 않기를 바란다. |
| 이 정말 좋군요... 유시민 작가님 책은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음성지원이 돼서 좋습니다. 잡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비정한 시상을 많이 겪었음에도 세상을 향해 끝내 다정을 버리지 않는 게 유시민 작가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은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가올 앞날이 거칠고 험하겠지만 모두가 팔짱 끼고 버티고 서 있으면 이리저리 밀려도 다 함께 엎어지진 않겠지요. 정신 똑바로 차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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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나는 2009년 11월, 그의 책 <청춘의 독서>를 읽고 리뷰에 이런 글을 쓴 바 있다.
![]() 천만다행으로 그는 정치에 뛰어들지 않고(그랬다면 그는 책을 내지 않았을테니까 말이다), 국민 곁에서 자칭 '지식소매상'으로 남아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방송을 하고 있다. 바둑에서 훈수꾼의 입을 막는 이유는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되면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그는 멀리 떨어져서 더 잘 보이는 세상을 특유의 글빨과 말빨로 녹여내며 국민과 호흡하고 있다. 정치인이었다면 불가능한 지근거리에서.
작가 중에는 '내가 말하고 싶은 바'를 글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독자가 읽고 싶은 바'를 쓰는 사람이 있다. 당연히 후자의 경우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사랑받는데, 유시민은 후자에 속한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 이유에서 나온 듯 하다. 경기는 점점 악화되는데, 물가는 높아만 간다. 병원에 의사가 없어서 '아프면 작살난다'는 위기감이 고조된다. 대출이자는 높아가고, 자영업자들은 속속 폐업하고 있다. 무엇하나 마음 놓을 데가 없는 상황, 총.체.적.난.국! 위기의 정도를 알면 안전밸트 매고 이 꽉 깨물고 준비라도 할텐데,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불확실성은 점점 옥죄는 듯 숨이 막혀 온다. 나도 모르게 내뱉는 한숨에 뭍은 말, "하아~ 어떻게 해야 하지?" ![]() 그래서일까. 유시민의 이번 신간이 유독 반갑다.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란 발칙한 제목은 충분히 내용을 짐작케 한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역사는 나쁜 때가 지나면 좋은 때가 온다. 그 격려를 독자와 나누고 싶다." 는 말로 요즘을 힘들어 하는 독자에게 이번 책에 대한 변辯을 대신 했다. 그는 언젠가 시절의 황망함을 이야기 하던 어느 패널을 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 원망하려 들지 말아요. 우리가 뽑았잖아요. 그럼, 우리가 책임 짊어 져야지. 어떻게 할 꺼에요?" 수원수구(誰怨誰咎)란 말, 그대로다. 이 책은 이런 맘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격려'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그로부터 위로받을 수 있기를, 좀 더 바란다면 덕분에 기운을 좀 차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richbo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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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랄하게 현정권과 대통령을 비판하는 책이라니..표면은 그렇지만.. 이 책은 고단한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이다. 오전 내 붙잡고 다 읽으며 답답함과 절망이, 다시 희망과 기대가 반복하기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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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위트에 대한 어느 독자의 아주 개인적인 헌사 알파 메일 그가 해낸 것 (인용한 댓글은 너무 재밌어서 여러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웬만하면 읽지 않는 정치비평책을 출간즉시 베스트셀러 1위로 만는 것.
유시민,,, 무서운 사람,,, 나를 책을 읽게 만들다니 - 댓글 중에서
유시민을 작가에서 개그맨으로 전향시킨 것.
정말 개웃김. 아 책읽다가 커피 뿜을 뻔 개존잼 -- 댓글 중에서
최고의 지식인을 구타유발자로 만든 것 처음부터 개패고 있음, 개웃김. 진짜 대단하다 대놓고 개팸 백과사전으로 두들려 패는 것 같어. -- 댓글 중에서
유시민의 글은 매보다 더 무섭다는 걸 알게 한 것. 나라면 차라리 맞는게 나을 듯 그냥 주먹으로 패세요 내가 그였으면 첫장읽고 울었을 듯 -- 댓글 중에서
유시민의 책표지에 침팬지를 떡하니 메인이미지로 등극하게 한 것 일반독자를 유시민의 운명까지 점치게 한것 유시민의 운명 언젠가 유시민은 분노한 민중들에게 끌려나와 대통령이 될 것이다. -- 댓글 중에서(이게 개인적으로 잴 웃김) 모든 국민이 미래를 예견하도록 깨우친 것
그의 처참해질 미래에 대해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인이 못알아 들을까봐 너무 쉬운 말과 심지어 동물에 빗댄 너무 쉬운 예시로 복비도 받지 않고 알려주어도 못알아 처먹고 결국 몽둥이로 처맞고 쫓겨날 것을 국민 모두가 예견하게 만든 것.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을 못하도록 온몸으로 보여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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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비정상화되서 저도 나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살기도 힘들고요.. 권력의 사유화하는 대통령과 떡고물받는 주변인들. 유시민 작가님의 이 책을 통해서 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살펴보고자 책구입했고 내용이 좋습니다. 궁금했던 내용이라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이 나쁜인간들. 그럴수록 더 관심갖고 힘을 모아야만 합니다. 개탄스럽습니다. 이게 나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