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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앨런은 자기계발의 시조새같은 분으로 알고있다. 다른 번역서들과 다르게 이 책을 제목에서부터 책의 핵심을 간파한다. 생각은 내가하고 그러한 내가 내 삶과 나를 창조한 존재라는 것! 책을 읽는 내내 곱씹게 되는 메시지였다. 특히 착하게 살아도 된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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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존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우리는 무관심하다. 정작 가장 중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인데... 지금 내 모습도 과거의 내 모습도 내생각이 내행동이 만들어낸 결과다. 내 미래는 지금부터의 나에 대한 나의 생각 결정 행동이 창조해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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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06 <<스스로 창조한 나>> 는 스노우폭스 서진 편집장님의 야심찬 기획의 결과물 이라고 알고 있다. 책의 앞면에 '은밀히 품었던 모든 생각으로부터 지금 이순간을 지금 이환경을' 또, '한 세기의 고전, 현대 성공철학의 거장들이 강력한 명저를 쓸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책' 이라고 쓰여있다. '생각만' 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생각' 자체가 곧 현실을 만드는 재료 입니다. 라고 이야기 한다. 요즈음 부쩍 이 말에 동의를 하게 된다. 어떤 날의 아침에 문득 '돈'이 생각의 화면에 들어오면 그날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돈이 생겨나고, 어느날 아침, '책'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면 정말로 책이 나에게 오는 신비한 경험을 최근들어 자주 하게된다. 아마도 이건 '同氣感應 동기감응'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로 같은 주파수를 가지는 기운들이 서로 반응을 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끌어당김이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 나의 경우 아침에 떠오르는 첫 이미지가 그런 포토작용이 현실화 되는 그런 것으로 봐서 아침에 눈떠서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해 본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사명에 대해 다시한번 회피하지 않고 담담히 나아가리라. |
| 짧은 글 아래에 영문으로 된 글이 있어서 영어 필사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책들마다 주는 기운이 모두 다른데 스스로 창조한 나는 문장 하나하나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들 속에서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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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뻔할지도 모를 내용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자극시킬 수 있는 책이다. 새해에 새로운 마음을 다지고 싶을때,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때, 위로가 필요할 때, 한번씩 꺼내어 주기적으로 읽으면 내면의 평화로움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
| 드라마를 보면 겉과 속이 다른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현실에도 표는 안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럴것이다 필자는 사람은 그 내면의 것이 모두 겉으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겉과 속이 다른 것은 잠깐의 눈속임일뿐이고 결국에는 내면의 모습이 겉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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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저그런 자기계발 책이 넘쳐서 볼 게 없었다. 많이 봤던 이야기, 누군가 했던 이야기 이리저리 짜놓고 팔기 위해 만든 책이 많았다고 해야할까? 근데 이 책은 옛날에 나온 책인데도 문장에 내 삶을 대하는 엄청난 통찰이 보인다. 이런저런 자기계발 근본인 책들 많긴 한데, 이 책에 담긴 내용은 그런 책들의 초초초~근본이다. 놓치면 후회할 책. 다른 자기계발서 안봐도 이건 꼭 보는게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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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결됩니다. 반드시 나아집니다.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대가 선하고 진실된 마음을 품고 그것을 열렬히 원하며 그 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동할 때 이 세가지 진실에 따른 순간부터 모든 것은 순리대로 꼭 그 자리에 맞게 이뤄지기 시작합니다. 태산 같이 어려운 그 어떤 일이라도 반드시 풀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