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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이유는 표지가 정말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표지를 보고, 책 뒤에 있는 줄거리를 읽어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았다. 두 번째 이유는 내가 과학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주로 관심 있는 과학 분야는 화학과 전기인데, 이번에는 ‘태양계에도 관심을 가져보자!’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은 비밀 탐험대 8명 중 올리와 로스니가 엄청난 변신 고카트 ‘비글호’를 타고 우주에 가서 태양계에서 가장 크고 지구보다 훨씬 큰 목성에 가서 혜성 충돌 기록을 관찰하고, 탐사선 오딘에 부서진 안테나를 붙여주는 등의 모험을 다룬 이야기다. 나는 고카트 ‘비글호’를 정말 갖고 싶다. 왜냐하면 수십, 수백 가지의 탈것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 할머니 댁이 서울에 있어서 차가 막히고 멀미도 하는데, 비글호를 타고 10분 만에 대전에서 서울까지 갈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기쁘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이 아니더라도 해외여행을 갈 때 비행기 값을 아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지니의 요술램프가 있다면 비글호를 달라고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 목성이라는 것과, 목성은 지구의 약 1321배 크고 하루 길이가 10시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목성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기왕이면 ‘비글호’를 타고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과학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고,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이런 재미있는 책을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읽어서 우주와 과학에 대해 더 많은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 이 책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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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관련 이야기를 즐겨 읽어서 찾은 비밀탐험대에요 서울대 나민애교수님의 추천이라고 되어있어 구매했는데 만족해요 아이가 학교에서 아침독서용으로 가져갔는데 내용이 흥미롭가고하며 읽고 왔어요 친구들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할 정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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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 교수님이 추천하신 비밀 탐험대 : 혜성 충돌 기록 대작전 너무 소설에만 빠져있는 아들이 조금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해봤다. 아이 가방에 넣어두고 오늘은 이책 가서 읽어~! 라고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별 말이 없다. 아직 책을 모두 읽어내진 못했나보다. 얇은 책이라 1시간이면 족할 내용일텐데.. 분명 흥미가 크게 없는 듯 하다. 그래도 곧 이 책의 재미에 빠져들길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