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러넘치는 밤에 2권> 리뷰입니다. 여기 ㅁ만화책의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얼굴합이 굉장히 잘 맞는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둘 다 청순청초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심지어 서사까지 완벽합니다… 안 읽어 보셨다면 얼른 읽어보시길 바랍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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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작품을 본중에 <가장 온도가 낮은 순정만화> 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작은 어떨까 했는데 작가님 스타일이 확실히 보이네요 이번 작품도 다른 흔한 순정만화에서 찾아보기 힘든 ‘판타지 없는’ 순정만화입니다 보육원을 배경으로 남주의 어려움과 여주의 불안함을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
| 호불호가 갈린다고 봐서 만화카페가서 봤는데..순식간에 3권까지 다 읽고..이건 소장해서 봐야할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3권까지 구입했어요 ~어릴때부터 의지하고 지내온 두 주인공의 사랑을 응원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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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 넘치는 밤에 2권 리뷰입니다 보육원 시설에 지내는 남여주 이야기가 시작점인 스토리인데 이 작가님은 무거운 소재를 어쩜 이렇게 잘 풀어내는지.....ㅠㅠㅠ 크 갬덩 전작 퍼펙트월드 최애작품에 속하는데 이책도 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3권도 빨리 정발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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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게 리에 작가님의 흘러넘치는 밤에 2권입니다 텐자쿠 와 요루 행복해졌음 싶네요 텐자쿠는 가정폭력범인 아버지의 학대로 8살에 시설에 들어왔고 요루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해가며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노력했지만 폭력범인 아버지가 다시 찾아오면서 텐자쿠의 인생에 변화가 와버렸네요 만화적 재미도 있으면서 상처 받은 외로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보는 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시설 선생님도 너무 따뜻하고 트라우마 있으신 분들은 조심히 읽으셔야할 거 같네요 |
| 아, 장르가 '순정'이 아니라 '드라마'로 분류되어 있네요. 내용을 보면 충분히 납득...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야기 진행이 더더욱 기대됩니다. 호불호가 갈린다고요? 저도 공감하지 못하겠음ㅜㅜ 일단 가슴을 부여잡고 봐야 하기에 에너지 소비가 크긴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무척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
| 표지에 홀려서 구매를 하게 됐는데 내용적으로 무겁다는 얘기는 봤어서 살짝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저는 꽤나 재밌게 봤습니다 아동 보호시설을 배경으로 한 내용인데 작가님이 무거운 소재의 내용을 정말 잘 다루시는 것 같아요 후루룩 다 읽어버렸습니다 작가님 전작도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볼지말지 고민중이에요! 개인적으로 흘러넘치는 밤에는 너무 재밌습니다 2권이 이렇게 끝나버려서 너무 찝찝하지만 빨리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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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두사람의 사랑은 진심인거같지만 정말...진짜정말 많은 장애물들이 있을거같다.. 블로그리뷰들을보면 호불호가 갈릴거같다고했지만 왜갈린다고생각하는지 이해못할정도였다 마음에 쏙들었고 그냥제발빨리다음권제바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