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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권이라 배송 오자마자 펼쳐봤는데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책 모서리 눌림 없이 깔끔했고 표지도 깨끗해서 소장 만족도가 높아요. 내지 인쇄도 선명하고 페이지 넘김도 좋아 읽기 편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라 상태가 중요했는데 기대 이상이라 다음 권도 여기서 구매 예정입니다. |
| “나는 나의 책임을 완수한다!” 귀칼의 전성기 빛주님이 나오는 무한열차편입니다. 임무를 위해 무한열차에서 염주와 합류한 탄지로일행은 무한열차의 계략에 빠져 고전하지만 기지를 발휘하여 극복, 오니를 토벌하고 큰 위협을 마지하는데… (대충 브급) 너도 오니가 되지않겠나? |
| 만화책 버전과 영화판 버전, 애니판 버전 그리고 소설까지 다 읽었는데 역시 상상하면서 보기에는 소설이 가장 좋았네요. 렌고쿠의 어머니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서정적이고 감동적이라 천천히 곱씹으며 읽을 수 있는 소설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
| 사실 23년도 정말 대박난 만화라서 예전부터 만화책으로 보고 있었지만 극장판이 나온다고 해서 극장판도 봤었다. 그 극장판으로 나왔던 무한열차편이 이번엔 노벨라이즈로 다시 출간되서 구매하게되었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글로 읽기에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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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을 맞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만화 <귀멸의 칼날>의 새로운 소설이 발매되었다. 이번에 발매된 건 <귀멸의 칼날 극장판 무한열차 편>으로, 우리가 애니메이션 극장판만 아니라 TV 방영판과 함께 만화로 보았던 렌고쿠 쿄쥬로와 상현3 아카자의 싸움을 소설 형태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즐거웠다. 물론, <무한열차 편>의 첫 번째 싸움은 렌고쿠와 상현 3 아카자가 아니라 탄지로와 하현 1 엔무의 싸움이다. 열차에 탑승한 사람들을 모두 잠에 빠뜨려 그들을 삼키려고 했던 엔무의 계획은 네즈코의 도움을 받은 탄지로가 눈을 뜨면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는데, 여기서 엔무와 맞서는 탄지로의 모습은 흥미진진했다. 특히, 우리가 애니메이션과 만화로 보았을 때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장면 중 하나인 탄지로가 꿈 속 세계에서 가족들을 다시 만났지만, 헤어질 각오를 하고 현실에서 엔무를 쓰러뜨리기 위해 앞으로 나서는 모습이 굉장했다. 그 박력은 애니메이션이 가장 강했다고 생각하지만, 소설도 절대 뒤지지 않았다. (웃음) 탄지로와 이노스케가 협력해 엔무를 쓰러뜨린 이후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렌고쿠와 상현 3 아카자의 싸움! 크, 소설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는 그림으로 보았던 장면들이 글로 자세히 묘사되어 있었고, 렌고쿠가 마음을 불태우면서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모습은 나도 모르게 "오오!"라는 소리가 나왔다. 자세한 건 직접 <귀멸의 칼날 노벨라이즈 극장판 무한열차 편>을 읽어보도록 하자. 책을 읽었더니 애니메이션이 다시 보고 싶어지기도 했고,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을 보고 싶어지기도 했다. 아마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소설로 발매된 <귀멸의 칼날 극장판 무한열차 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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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판도 재미있게 잘 보았고 다음에는 유곽편과 대장장이 마을편도 소설화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