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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귀여운 그림을 보고 바로 구매해달라고 하는 아이로 인해 구매해서 읽었는데 결론이 저는 좋았습니다! 늘 함께 있지 않아도 마음은 같이 있다는 것! 아이가 언제까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원할때까지 계속 소장할 예정입니다 각자의 꿈을 향에 떠나는 그날까지 |
| 책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할 이야기로 전개되고 캐릭터가 정말 이쁘고 넘나 귀엽네요~~책 전체가 색감도 이쁘고 한장한장 책을 넘길 때 마다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네요..읽으면 읽을수록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게 되는 책입니다..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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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 아이로 아직 글을 못 읽어서 제가 자기전에 읽어줍니다. 그런데 이 책을 처음 읽곤 체리같이 생겨서 귀엽다고 하더니 새콤달콤이에게 빠져서 지금 일주일째 내내 같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 정말 귀엽구요. 이름도 착착 달라붙고, 배경그림속에 깨알 요소들이 아이를 즐겁게 자극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