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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펭귄 가족이 첫 여행을 떠나는 날! 세상에서 제일 멋진 펭귄 유람선을 타고 남쪽의 아름다운 섬 구아나섬으로 출발해요 펭귄 유람선 안에는 영화관, 도서관, 공연장, 수영장 등 펭귄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가득한데요! 24개의 방에서 보여주는 55마리 펭귄들의 모습을 살피며 다양한 숨은 요소들을 찾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는데 그 과정에서 관찰력,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까지 자연스럽게 자극되는점이 참 좋았어요. 엄마관점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책띠지 뒷면에 적힌 6가지 '읽기 가이드'였어요.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부모가 방향을 잡아볼 수 있는데 아이는 그 중에서 유령, 공룡, 까만 고양이 찾기와 '금빛 인어상'을 훔친 범인의 흔적을 따라가는 걸 가장 재밌어했어요. 이 가이드 덕분에 아이와 보는 재미, 찾아보는 재미, 이야기로 이어가는 재미까지 정말 알차게 책 한 권을 즐길 수 있었어요. 📍단순히 ‘귀여운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시선이 오래 머무는 관찰 그림책! 유람선이라는 공간이 주는 설렘과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다양한 볼거리 덕분에 아이가 정말 오래 앉아 집중하며, 감탄하며 본 책이에요. 이렇게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분명해서 관찰력을 키워주고, 엉덩이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께 강력추천 드려요! 아... 주니어 김영사, 그림책 맛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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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집안에 의자는 다 끌고와서 유람선을 만드네요..아이의 호기심도 자극해주고 그림들이 너무귀엽고 그림안에 펭귄들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이 책과함께 아이와 모험을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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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펭귄 유람선》은 노하나 하루카 작가의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펭귄 가족이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떠나는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한 유람선과 귀여운 펭귄들이 가득 등장해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유람선 안에는 영화관, 수영장, 오락실, 무도회장 등 다양한 공간이 등장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55마리 펭귄들이 각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커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아기 펭귄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유람선 곳곳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과 숨은 이야기들이 더해져 아이 스스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볼 때마다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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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들이 유람선을 타고 떠나는 이야기라 시작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요. 바다 풍경과 캐릭터 움직임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야기에 푹 빠져듭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맞고, 읽고 나서 여행 이야기로 대화가 확장되는 점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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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가족이 커다란 유람선을타고 시원한 바다를 여행하는 이야기책! 책에 나와있는 이야기만 읽어보는게 아니라 유람선 속 방들을 자세히 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아이와 책을 보며 상상력 대화를 하기 좋더라구요! 각 페이지마다 달라져있는 방을 보며 어떤 이야기가 일어나고있는지 추측해보고 이야기속 숨어있는 물건이나 친구들을 찾아보며 집중력도 키워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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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귄들 이야기라 아이의 관심끌기 딱 좋아요. 유람선 곳곳에서 펭귄들이 영화도 보고 수영도 하는데 유람선에 대해 처음 안 아이가 자기도 유람선 타보고싶다고 하네요:) 마지막엔 다같이 밤하늘을 구경하는데 뭔가 낭만적인 내용이라 더 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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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이 다 함께 유람선을 타고 출발하는 장면부터 아이가 바로 웃어요.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장면이 계속 바뀌어 지루할 틈이 없고, 그림만 봐도 상황을 이해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내요. “다음엔 어디 가?”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상 놀이로 이어지고, 혼자서도 오래 들여다보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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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은 뭐 하는 곳이지?”,"유람선 곳곳 없는방이 없네~!?" 자꾸만 이야기가 이어지는 책이었어요. ⠀ 유람선 안에는 식당, 수영장, 공연장, 영화관, 오락실까지! 정말 펭귄들의 작은 세상이 가득 차 있어서 아이랑 페이지마다 멈춰서 그림 속을 탐험하듯 읽었답니다. ⠀ 특히 방이 총 24개나 있어서 우리 둘만의 “가장 가고 싶은 방 고르기 놀이”도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즐거웠어요 💙 ⠀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많아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여행을 떠나는 설렘과 바다 향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기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 아이와 함께 상상력 + 관찰력 + 대화를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책, 행복한 독서 시간을 만들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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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이와 첫 해외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동화속 펭귄 가족도 아빠엄마 아기펭귄이 여행을 떠나는데 저희 가족과 많이 닮아 있더라구요 동화속 펭귄 유람선에는 재미있는 24개의 방이 소개되어요 방에서 무엇을 하나 구경해보고, 도착 후멋진 섬의 풍경을 보며 수다쟁이가 된 아이였답니다 책속에 나왔던 여러가지 물건들도 찾아보고 시간 가는줄 몰르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행의 설레임을 준 출발! 펭귄 유람선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