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냥한 밀크 2권 리뷰입니다. 단순한 순정만화라기엔 전체적인 분위기도 좀 위험 우울 하고 남주의 직업도 여자를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솔직히 여주한테 진심인지 애매하고 아리까리하긴 함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괜찮은데 아마 그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리는듯 |
| 스토리도 제법 마음에 들지만 확실히 여자 주인공이 본인이 가진 작가로서의 능력이나 직업적인 고민을 하는 부분이 나와서 굉장히 흥미롭게 잘 읽고 있습니다. 캐디도 그렇고 그림체도 예뻐서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은 특전이 함께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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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와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 2권도 구매함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달라는 카네시로 군의 말에 여러가지 복잡하지만 그러기로 하고 좀 더 서로를 알아보기로 한다 생각보다 어린 21살의 카네시로 군 요모기와 얘기하다 보니 모든 걸 혼자 떠안아 버리는 그녀를 보고 내 책임은 내가 질거라며 혼자서 다 끌어안지마라는 말을 듣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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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만화인데 생각보다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구입했는데 재밌어서 3권이 기다려집니다 순수한 사랑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 소재도 독특하고 삼각관계도 보는 맛이 있어서 재밌게 볼수 있었습니다 |
| 1권 읽고 개인적으로 취향에 잘 맞았어서 2권도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2권에서는 남주의 과거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였는데 다소 좀 충격적인 과거를 얘기했지만 여주가 다 이해해 주고 위로해주는 장면이 좋았어요 저는 과거도 과거인데 나이가 좀 충격적.. 21살이라니...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남주에게 일을 추천해준 친구로 추정되는 남캐가 등장하는데 뭔가 두번째 섭남의 냄새가 나는거 같아 3권도 기대됩니다ㅎㅎ |
| 일상에서 가정부와 고용주, 밤에는 세러피스트와 손님, 두 상반된 관계를 지속하는 아오바는 전업 소설가로 자신이 겪은 일을 글로 풀어내기로 한다. 이에 세러피스트 겸 가정부에게 동의를 받고 그들의 관계는 소설가와 취재 대상으로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