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화전설 2 |
| 상상력 넘치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한 번 읽고 끝내기 아쉬운, 여러 번 곱씹을 만한 책입니다. 책의 전개와 문체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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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협소설에서 나온 염제, 신농, 소호 등에 대해 알고 싶어서 대여했는데 책이 생각보다 어려웠음~ 세계가 어떻게 시작되고 또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누가 천지를 개벽한 사람인가 같은 내용부터 시작함 ㅠㅡㅜ.. 다행히 삽화가 있어서 어찌어찌 읽음 < 2권 > 제6부. 주진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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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앤커 작가님의 <중국신화전설> 2권을 감상하고 후기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리뷰에는 분위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1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설화들도 있고 유명한 중국역사 속 인물들도 잔뜩 나와서 흥미로워요ㅋㅋ 옛날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네요~ 예전부터 정사보다는 야사가 재미있더라구요ㅋㅋ즐겁게 읽었습니다 |
| 민음사에서 출판한 세계문학전집 그중에서도 17권째인 중국신화전설 2권입니다. 위앤커 작가가 지었고 전인초, 김선자 번역가가 번역했습니다. 주나라에서부터 시작되네요. 본격적인 춘추전국시대입니다. 그때의 시기는 아무래도 지금보다 2000년도 더 된 시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신화들이 구전되어 전해내려져오나 봅니다. 중국의 위대한 인물들이 다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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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화전설2 1편에 이어서 2편. 1편보다는 신화적인 느낌보다는 역사적인 느낌이 더 있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 역사를 공부하면서 알게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왕들에 대한 이야기와 서유기를 보면서 그저 판타지적 인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영화와 중드에 종종 등장하는 서왕모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유교로 잘 알려진 공자의 이야기 까지. 사실 공자공자 입으로는 말하면서도 공자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책이다. 여러모로 많은 배경지식을 알게 해준 중국 신화 전설. 실제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지만 그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알게 되는 것도 흥미로운 일같다. |
| 중국 신화에 봉신연의나 서유기 같은 환상 소설까지 포함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두 권이나 분량이 나올까 싶었다. 그런데 2권에선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던 공자까지 전설의 범주에 넣는다. 괴물로 여겨지는 생명체나 뼈를 보고 아는 것 많은 공자가 정체를 밝힌 것, 악기를 연주했더니 봉황이 몰려와 춤을 췄다는 식의 신묘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말들까지 전설이라고 말한다. 오나라와 월나라의 와신상담 이야기처럼 역사로 분류될 내용에 몇몇 과장된 표현을 근거로 신화라고 우기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