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근두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심장에 대한 모든 것! 1.두근두근, 심장의 본모습 ->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이상 뛰면서 온몸에 피를 보내고 또 받는 답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신체 기관이기도 합니다. 심장의 무게는 사람의 나이와 키, 몸무게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운동선수들의 심장은 더 무겁답니다. 2.저마다 다른 동물의 심장 -> 동물이 다양한 만큼, 심장의 종류도 다양해요. 심장이 하나도 없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여러 개의 심장을 가진 동물도 있지요. 3.심장에 얽힌 가슴 뛰는 이야기 -> 심장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존재감이 남다르답니다. 4.심장과 똑 닮은 아이콘, 하트 -> 우리는 사랑을 표현할 때, 흔히 하트 모양을 사용하지요. 5.감정을 담는 그릇, 심장 -> ‘심장이 돌 같다’라고 표현을 한다면 그 사람은 인정머리가 없다는 표현입니다. 6.심장 박동이 연주하는 음악 -> 아이가 처음으로 듣는 연주는 엄마의 심장소리이지요. 심장박동 소리는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 몸에서 가장 소중한 심장에 대해 저 또한 처음 알았던 이야기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딸램이랑 함께 보면서 ‘우~와 우~와’를 소리 내며 재미있고, 신기하게 보았던 것 같아요. 동물의 심장 또한 저렇게나 동물의 종류만큼 다른지 몰랐던 정보라 새로웠던 것 같아요.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은 글씨를 모르는 아이들도 부모님들께서 그림을 같이 보며 설명해주면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몸속에서 제일 소중한 심장에 대해서 깊이 있는 알 수 있는 책이라서 꼭!! 어릴 적부터 읽어보길 추천 드립니다. 저도 너무 신기 했어요~ ^^ 지렁이의 심장은 5개래요~~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 랍니다^^ -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심장이연주하는우리몸 #노에미파브라 #스푼북 #초등교양 #초등맘 #초등책 #하트 #신간추천 #추천도서 @spoon_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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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에게 심장이란 존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파리처럼 심장이 없는 동물도 있기는 하지만 거의 모든 동물은 심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심장'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정보 제공 도서들은 정보의 양이 너무 많아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중간에 읽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이것도 심장에 대한 것이라고?'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1장 두근두근, 심장의 본모습에서는 심장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일을 하며, 심장 연구의 역사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다룬다. 보통의 과학책과 비슷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장 저마다 다른 동물의 심장에서는 특별한 심장을 가진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3장 심장에 얽힌 가슴 뛰는 이야기는 각 문화권에서 심장이 어떤 상징으로 쓰이는지를 말해준다. 4장 심장과 똑 닮은 아이콘, 하트에서는 하트 모양의 역사와 함께 하트가 어떻게 사랑의 상징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5장 감정을 담는 그릇, 심장에서는 문학에서 심장이 어떤 비유로 사용되는지, 재미있는 사랑이야기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다룬다. 마지막 6장 심장 박동이 연주하는 음악에서는 심장 박동과 음악의 빠르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자세하고 세밀하지 않다. 그래서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책 한 권으로 수 많은 정보를 제공해서 지치게 하지 않고, 궁금증을 꼬리물기 해서 다른 책을 찾아보게 하는 힘! 이 책이 가진 최고의 힘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독서록 쓰는법 추천] https://blog.naver.com/kidsbook68/223507053131 |
![]() 두근두근, 심장에 대해 알아봐요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근두근, 하루종일 박동하며 리듬을 만들어내는 장기가 있으니, 바로 심장이죠. 저자는 하트 트럼프 모양으로 심장의 모습을 디자인하여 표지로 삼았어요. 저는 아이 둘이 인체의 장기에 대해 무척 호기심이 많아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답니다. 두근두근, 음악을 만들어내는 심장에 대해 알아봐요 > 심장에 대한 A to Z! ![]()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 책에는 심장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어린이들을 위한 백과사전과 비슷한 느낌이지요. 그래서 주제별로 목차도 총 6개로 나뉘어 있답니다 - 두근두근, 심장의 본모습 - 저마다 다른 동물의 심장 - 심장에 얽힌 가슴 뛰는 이야기 - 심장과 똑 닮은 아이콘, 하트 - 감정을 담는 그릇, 심장 - 심장 박동이 연주하는 음악 ![]() 각 챕터별로 심장의 구조, 기능 뿐만 아니라 심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포근포근한 그림체로 그려진 심장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달아주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추천연령: 7세 +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심장에 대해 설명하는 백과사전에 가까워요.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어느정도 읽기 시작하는 나이에서 접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31개월 둘째가 무척 좋아하여 옆에 끼고 다니네요 #협찬 #서평단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어린이백과 #그림책백과 #심장그림책 #심장이연주하는우리몸 #노에미파브라 #김지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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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신체기관으로써의 심장에 대한 의미 뿐만 아니라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동물의 심장, 역사속에서 등장하는 심장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큐피트의 화살이라던가 문학작품속에서 나타내는 사랑의 중심이자 마음의 중심을 묘사하는 부분 까지 다양하게 응용함으로서 어린이 도서이지만 부모가 같이 읽으면서도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특히나 심장이 차갑다 뜨겁다의 의미, 돌심장 황금심장, 심장이 크다 없다 등 관용어구를 통해서 우리가 내심 마음속으로 내비치는 말들이 심장과 관련된 말이 많구나 새삼 느꼈다. 솔직하게 말한다는 뜻을 담아 심장을 손에 들다 라는 표현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다. 심장과 관련하여 유래, 과학, 예술, 문학 등등 우리생활속에 스며든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심장의 탄생 모든 것은 심장부터 시작된다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 - 제목을 읽고 얼마나 신났는지 모릅니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인 '심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 꼬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스페인 작가인 노에미 파브라는 이 책을 통해 자연을 소재로 한 동화책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용도 풍부하고 색채감도 화려해서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 번 읽어도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총 6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목차부터 찬찬히 읽기에도 적절합니다. 1. 심장의 본모습, 2. 동물의 심장, 3. 가슴 뛰는 이야기, 4. 하트, 5. 감정, 6. 음악입니다. 글과 그림이 많은 편이지만, 간결체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도 괜찮습니다. 큰 목차 안에도 소제목들이 많아서 짧은 시간 집중해서 책을 완독하기에도 무리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빨간색으로 책이 중심을 이루어 '심장'이라는 소재에 더 친숙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3. 심장에 얽힌 가슴 뛰는 이야기'입니다. 쇼팽은 자신이 외지에서 죽더라도 무조건 본인의 심장은 조국인 폴란드로 가져다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한 예술가가 가진 피 끓던 '심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얼마나 자신의 나라를 그리워했는지도 알 수 있는 대목이어서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이 책은 평소 어렵다고 느낄 수 있었던 '심장'이라는 장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에도 적합할 정도로 내용이 다채롭고 '심장'에 대한 세계관을 넓힐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다른 장기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 우리 집 꼬마의 표정이 아직도 떠오를 정도로 흥미진진한 소재를 잘 다룬 책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노에미 파브라 작가의 새로운 책들도 접해보고 싶습니다. #심장이연주하는우리몸, #심장, #스푼북, #노에미파브라, #김지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ㅡ 그것이 알고싶다! 심장편?? 아이가 생기고 심장 소리를 듣는 것이 얼마나 떨리는지 엄마들은 모두 기억할거에요. 내 몸 속에서 두 개의 심장이 뛰는 신비한 경험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 우리 몸 구석 구석 피를 돌게 하는 심장 동물마다 심장이 다 다른 것을 알고 있나요? 심장의 모양은 정말 하트 모양인가요? 심장은 왜 마음과 사랑의 상징인가요? 역사 속 심장 이야기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심장 박동과 음악은 무슨 연관이 있나요? 심장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알아볼 수 있는 책??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이면서 다양한 문화 예술의 중심에 선 심장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두근 두근 두근 ?? #심장이연주하는우리몸 #스푼북 #심장 #과학 #의학 #예술 #문화 #동화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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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 처음 받는 감정은 "사랑"이죠. 그리고 심장은 사랑을 상징하는 것이고요. 심장은 우리의 몸에서도, 마음에서도 정말 중요한 존재이고 그렇기에 더 궁금해지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에는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물론 심장에 대한 과학적 사실들도 있지만 다양한 동물들의 심장, 두근두근한 이야기, 감정, 음악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초등 고학년에 되면 과학을 배우죠. 저 어릴 적에는 심방, 심실이 어찌나 헷갈렸는지... 이 그림책에는 심방과 심실의 역할, 심장이 피를 보내고 피를 받아 어떻게 정화시키는지, 거기에 판막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려줘요. 중요한것은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것이지요. 제가 아이들과 읽는 지식 그림책을 읽는 목표는 "생소한 정보를 어렵지 않고 즐거운 것이라고 인식하도록 하자"이고, 지식 그림책을 고르는 기준은 "정확한 정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는가"이거든요. 저의 목표와 기준에 딱! 맞는 그림책이에요. 심장에 대한 어려운 정보를 한꺼번에 전달하지 않고 초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정도로 완급조절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 심장이 없는 동물, 심장이 3개인 동물, 심장이 5개인 동물 등 동물에 따라 다른 심장들을 읽으며 아이가 정말 신기해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심장 이야기도 읽어 보고, 심장과 관련된 이야기의 음악도 들어보며 오감으로 그림책을 즐겼어요. 과학 그림책인 듯 하면서, 과학 그림책이 아닌 듯 하기도 한 아주 신선해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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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멋지지 않나요? 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이라니!! 심장이 쿵쿵 뛰어야 우리 몸이 살아있는 걸 연주하는 몸이라고 표현한 게 너무 멋지더라고요 +_+ 표지부터 전체적으로 빨간색과 초록색을 기본으로 색감 또한 감각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심장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전 HEART 하트 ♥ 가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이모티콘이기도 하고 ♥♥♥ 사진 찍을 때 많이 하는 포즈로는 브이 포즈가 있지만 요즘엔 손가락 하트, 볼 하트, 머리 위로 큰 하트, 깨물 하트 다양한 하트 포즈가 유행하죠ㅎㅎㅎ 제일 먼저 '심장이 만들어지기까지'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우리가 태어나기 전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신체기관이 심장이라고 해요 이 페이지를 읽다가 순간 찡하더라고요 첫 임신 사실을 확인하러 가면 아이의 심장 뛰는 것부터 확인하잖아요 그 순간이 떠오르더라구요 임신 초기엔 사람 형태도 아닌 태아가 아직 작지만 쿵쿵쿵 뛰는 심장 소리는 엄청나게 크게 들리더라구요 그 쪼꼬맣던 아이가 이제 제 옆에 있네요♥ ![]()
심장의 크기와 무게에 대해 알려주는 것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다른 신체기관들과도 비교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잘 알 고 있는 과일들과 비교해 놓았어요 심장은 자몽, 뇌는 파인애플, 간은 멜론 크기와 무게가 얼추 짐작되네요 또 동물들의 심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심장이 없는 동물, 심장이 세 개인 동물, 가장 커다란 심장을 가진 동물 등 특별한 심장을 가진 동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그 밖에도 역사 속에 담긴 심장 이야기, 하트 모양의 시작, 심장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 심장박동 등 다양한 심장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심장 = 하트 = 사랑 저도 심장을 생각하니 하트♥가 제일 먼저 떠올랐는데 심장이 하트와 사랑으로 표현되고 상징되는 이야기를 자세히 읽어보게 되네요 처음부터 차례로 읽어봐도 좋지만 휘리릭 넘기다가 맘에 드는 소제목부터 읽어보아도 좋아요 어느 곳을 펼쳐도 쿵쿵쿵 뛰는 심장 이야기라서 우리 아이들은 흥미 있는 그림을 발견하면 그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구요♥ 심장의 가슴 뛰는 이야기 궁금한 친구들 모여라~ 심장에 담긴 과학, 의학, 역사, 문화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spoon_book #스푼북 #컬러블룸 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심장이연주하는우리몸 #노에미파브라 #컬처블룸서평단 #심장이야기 #HEART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귤이네책장 |
심장에 관한 책이라니! 처음엔 의학 서적인 줄 알았다. 그림이 예쁜 의학 서적이라면 보기도 좋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나의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의학 서적처럼 심장에 대해 설명하는 책은 맞았으나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 심장만 있는 것도 아니었고, 심장에 관한 많은 것들이 담긴 책이었다. 총 6가지 주제로 심장 이야기를 한다. 첫번째는 심장의 기능, 아기와 산모의 심장, 심장에 좋은 음식과 습관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림이 있고,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와 읽기 좋았다. 특히 맨 앞장에 나오는 엄마 뱃속의 아이 모습과 심장은 아이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아주 좋았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도 모르는 정보가 많아서 유익하기도 했다. 두번째 장은 동물들의 심장에 대해 나온다. 많은 동물들이 다 나오는 건 아니지만 아이가 관심을 가질만한 설명이라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보았다. 심장에 관한 이야기와 하트에 관련된 이야기, 심장 박동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도 같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심장에 관해 이렇게 다양하게 구성하여 책을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참 좋다. 내부 장기 시리즈로 해서 다른 장기들도 이런 책이 있을지 궁금했다.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아직 어려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나누어서 보았다. 다행히 거부감없이 잘 읽어줘서 상식도 얻고, 이야기도 듣고 좋은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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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심장! 그 심장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왜 우리 몸속에 있는 것인지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어요!~ ![]() 심장은 사람마다 또는 동물들마다 각자 모양과 크기가 다른데요~ 사람 심장의 크기는 주먹을 쥐었을 때의 크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작은 심장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심장의 그림과 함께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심장이 뛰기 위해서 주변에서 함께 움직여야 하는 근육들과 혈관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에게 설명해 주니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눈여겨 봅니다. ![]() 책에서는 심장에 얽힌 이야기도 나오는데 각 나라별로 심장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워가기도 하고 두근두근 울리는 심장 박동 소리를 가슴에 손을 얹고 들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읽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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