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5는 아사노 이니오의 천재성이 터지는 작품! 카도데와 오란의 청춘은 외계인 침략과 S.E.S사의 음모 속에서도 빛나고, 오란의 과거와 침략자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심장이 쿵쾅거렸다. 섬세한 작화와 디스토피아 속 일상의 대비는 정말 소름 돋는다. 이야기가 복잡해도 그 깊이에 완전 빠져들었다. 이 만화의 독특한 분위기와 감성은 진짜 최고다! |
| 아사노이니오 베리굿또나이쓰 이 작가 이사람천재임 만화연출로 할수있는 최상치라고 봅니다 작화 연출 스토리 삼박자 미쳤움 미친만화임 꼭보셈 두번세번보셈 소장하셈 외계인표현 본중최고 엄청난 작화력만우로도 소장가치 많아 근데 스토리도 존잼 |
| "소라닌", " 니지가하라 홀로그래프", "이 멋진 세상", "빛의거리" 등으로 알려져 있는 아사노 이니오의 정말 오랜만의 국내 정식 발매 작품으로 아마 동명애니의 영향이 있지 싶다. 이 작품은 발매 속도도 꽤 빠르고 해서 모 출판사가 "잘 자 뿡뿡"을 끝까지 발매하지 않고, 중간에 발매중단했던 그런 사태는 아마 없으리라 보고 매 권 구입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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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이니오 작가의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그림체를 너무 좋아하는데, 섬세한 데셍에 작가 특유의 데포르메 잔뜩 들어간 인물들의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이번 작품의 배경이 배경인만큼 그 느낌들이 더욱 맞아떨어져서 더욱 재밌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다행인 점은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발매가 중단됐던 동작가의 과거 작품 '잘자 뿡뿡'의 우려와는 달리 아주 빠른 속도로 책이 나와주고 있어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애니 반응도 좋고 국내에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모쪼록 시너지를 일으켜서 꾸준히 잘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
| 소라닌이나 잘자뿡뿡으로 유명한 이니오 아사노의 그림, 매번 무거운 주제만 다루다가 이번에 그래도 좀 귀여운 그림이 나와서 좋다 대충 3년 전 침략자인 모함이 도쿄로 내려와서 종말을 맞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게 일상으로 녹아들고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 주인공인 코야마 카도데 나카가와 오우란 2명의 여고생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암튼 기대되는 작품이다. 벌써 5권이나 나와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