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 해적판으로 이 책의 일부를 봤어요. 요괴일러스트가 무서우면서도 재밌어게 느껴져서 오래 기억에 남았지만 그 책을 다시 구하기는 어려워 오랫동안 궁금했거든요. 그게 벌써 30년은 된듯 한데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고 되게 반가웠어요. 종종 무서운 얘기를 즐기는 아이는 과연 어떤 반응일지 궁금했는데 여러 나라의 요괴 이야기라 당연히 재밌어하고요, 저도 이 책을
제가 어릴때 해적판으로 이 책의 일부를 봤어요. 요괴일러스트가 무서우면서도 재밌어게 느껴져서 오래 기억에 남았지만 그 책을 다시 구하기는 어려워 오랫동안 궁금했거든요. 그게 벌써 30년은 된듯 한데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고 되게 반가웠어요. 종종 무서운 얘기를 즐기는 아이는 과연 어떤 반응일지 궁금했는데 여러 나라의 요괴 이야기라 당연히 재밌어하고요, 저도 이 책을 알게돼서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