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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건물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건물" 내용보기
이 책은 10여년에 걸친 저자의 여행기이다 물론 저자의 전공을 살린 건축기행기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얽힌 건물,각각의 도시와 건물혹은 건축가에 얽힌 에피소드와 함께 느껴지는 사람 냄새나는 건물관찰기행은 건축문외한인 내게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었다 붉지않은 붉은 도시 모스크바,자유와 독립의 상징 자유여신상에 얽힌 역사,내셔널 트러스트 운동의 진원 요크등을 저자와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건물" 내용보기
이 책은 10여년에 걸친 저자의 여행기이다 물론 저자의 전공을 살린 건축기행기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얽힌 건물,각각의 도시와 건물혹은 건축가에 얽힌 에피소드와 함께 느껴지는 사람 냄새나는 건물관찰기행은 건축문외한인 내게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었다 붉지않은 붉은 도시 모스크바,자유와 독립의 상징 자유여신상에 얽힌 역사,내셔널 트러스트 운동의 진원 요크등을 저자와 함께 순례하다보면 유럽와 북남미에 걸친 다양한 역사와 인종을 만나고 그들의 숨결이 어린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여행을 아직 해보지 못하신 나와 같은 모든 분들께 유럽여행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할 수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 동.서양의 도시.건축을 개관할 수 있었던 것은 나침반 덕분이었다 그것은 10여 년이 걸린 여행의 길잡이였다 나를 안내해준 것은 나침반의 남북침이었다 '남과 북',그리고 '동과 서'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는 진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r***y 200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의 빗장을 열고 있는 도시
"철의 빗장을 열고 있는 도시"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서양 건축의 많은 부분을 알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이 책은 저자가 건축기행을 다니면서 가지고 있던 서양의 건축 자료를 기록하고 있다...마치 여행기를 쓰고 있는 느낌이었다...건축에 대한 서양의 생각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 우리의 건축...이 것을 생각한 나로써는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저 이 책은 서양에 대한 여행기..또는 처
"철의 빗장을 열고 있는 도시"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서양 건축의 많은 부분을 알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이 책은 저자가 건축기행을 다니면서 가지고 있던 서양의 건축 자료를 기록하고 있다...마치 여행기를 쓰고 있는 느낌이었다...건축에 대한 서양의 생각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 우리의 건축...이 것을 생각한 나로써는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저 이 책은 서양에 대한 여행기..또는 처음 건축을 접하는 사람의 가벼운 책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이 책을 가볍게 보는 것 만은 아니다. 이책도 나름대로 깊이 있게 서양의 도시들을 알려주고 있다. 뉴욕의 항구,자유의 여신상 또, 그 속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런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먼 나라 러시아...붉은 도시 러시아를 접할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아무튼 저자는 서양의 도시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이 책에 실었다.. 그 것을 습득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건축에 대한 좀더 깊은 생각을 가지려고 이 책을 보려한다면 나는 말리고 싶다...
r****s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