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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모카 작가님의 부활한 악녀를 찾지 마세요 1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가 취향인 게 많아서 구입해봤는데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배신으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여주가 부활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클리셰가 적절히 가미된 로판이었다. 9권짜리 장편 로판인데 남주 후보가 총 3명이라서 대체 누가 진남주일까 주식잡기를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내 취향에는 아무래도 마탑의 후계자가 남주감으로 딱인데 느낌이 왠지 서브남으로 끝날 것만 같은... 안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