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처음 만나 야구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른들의 무책임한 말을 통해 재능이 망가지지 않도록 보호하려고 절대 노트를 만들었던 회상 장면이 나옵니다. 노력으로 쌓아 왔던 것들이 무너지는 느낌의 내용이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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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태까지 본 스포츠 만화 중에 인물 심리 묘사로는 정말 손에 꼽히는 것 같아요... 정말 펑펑 울면서 봤네요 ㅠㅠ 모든 스포츠 만화 주인공들이 성장을한다지만... 앞으로는 즐겁게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
| 망각 배터리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로 먼저 접했다가 너무 재밋어서 바로 만화책으로 넘어왔는데, 만화책으로 봐도 좋네요. 순식간에 10권까지 돌파했습니다. 과거이야기도 나오고 본격적인 떡밥들이 풀리는거 같아서 흥미진진해요~ |
| 넷플에 올라온 애니를 본 후 재밌어서 만화책까지 찾아본 케이스인데 전 야구에는 큰 개념은 없어서 야구는 잘이해가되지는 않았지만 청춘! 만화로 재밌게봤어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는 왜이리 재밌는건지ㅋㅋㅋ 다들 넷플애니보고 만화도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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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배터리' 10권은 기억을 되찾은 천재 포수 '카나메 케이'가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며 겪는 내면적 갈등을 핵심적으로 다룹니다. 단순히 기억을 되찾는 것을 넘어,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고뇌와 성장을 깊이 있게 그려내 독자들에게 "역대급 감동"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팀원들과의 유대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돋보이는, 이야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
|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풀린다는 느낌이랄까요, 드디어 올 게 왔다고 생각되네요. 주인공 설정이 기억상실이다 보니까 언제쯤... 하고 매번 기대하면서 보게 되잖아요. 소년만화스러운 마음에 와닿는 이유와 연출 등 몰입해서 볼 수밖에 없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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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10권 리뷰입니다. 10권에서는 주인공이 잃어버린 과거가 나오는데 주인공이 친구를 위해서 인생 반을 갈았는데도 재능있는 친구의 덤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솔직히 이건 그 오사카인지 어디 학교의 입장이고 아니라고 보지만)에 절망했던 거였습니다.. 주인공이 짠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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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의 기억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하나 더. 많은 야구소년들에게 ‘벽’이 되어 꿈을 좌절시켜온 최강 배터리 카나메와 케이. 케이에게도 꿈에 그리던 오사카의 명문고에서 스카웃 제안이 옵니다. 하지만 사실 그건 카나메의 ‘덤’으로 스카웃된 거였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케이는 야구따위 잊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죠. 아무리 노력해도 하루와 나는 다르단 걸 알게 된 케이의 절망과 좌절이 너무 슬펐어요. 그 때문에 하루를 원망할 뻔 하기도 하지만, 치하야의 ‘내가 너희들 때문에 져서 야구를 포기한 건 아니었다.’ 라는 말을 듣고 정신을 차립니다. 또 토도가 원바운드 송구 버릇도 고치고 스스로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과거는 변할 수 없어도 미래는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장타치고 홈인에 성공합니다. 이 때 연출이 굉장히 좋았어요. 과거의 초등학생 케이, 지장 케이 등이 나와서 케이의 머릿속에서 이길 방법을 알려주는데 감동적이었어요. |
| <망각 배터리>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카나메는 잊고 있던 지장 시절의 기억을 되찾게 됩니다. 그 와중에 코쿠토가 홈런을 치면서, 코테사시는 결국 역전을 허용하게 되는데요. 과연 명문 테이토쿠를 이길 수 있을까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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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메, 드디어 기억 돌아온다. 그런데 그냥 "오! 기억 났다!"가 아니라, 부담과 트라우마까지 함께 몰려오는 기억. 이게 진짜 무게감 있음. 경기 중인데 내면 싸움도 같이 펼쳐짐. 한마디로, 멘탈과 현실이 동시에 흔들리는 타이밍. 이 권은 완전 감정전. 기억을 되찾는다는 게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걸, 이렇게 섬세하게 그려내다니. MZ가 좋아할 "겉은 쿨, 속은 진심" 서사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