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사카베의 너무나 멋진 집에서 단 둘만의 이로하의 생일 축하파티를 하게 된다... 너무나 열심히 준비해준 쿠사카베... 그런 일에 흥미진진한 이로하와 달리 아무 것도 안해도 괜찮아라고 하는 쿠사카베는 어쩐일인지 해탈의 경지에 있는 것 같은데.... |
| 달달함 속에 갈등과 해소 등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편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말랑말랑한 위험과 다르게 굳건한 심지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여서 좋았습니다. 남자 주인공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는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과분한 남친 5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로하의 소꿉친구 그것도 남자인 쿠로카와가 이로하와 하루키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옵니다. 어릴때 쿠로카와와 이로하와 같은 집에 잠깐 살았다는 얘기를 들은 하루키가 질투하자 이로하는 같이 살자고 제안합니다. |
| 여주가 둔해서 남주의 음친한 점을 모르는 게 재미있어요. 보통 이런 캐릭터 조합이면 긴장감이 있을 거 같은데 여주의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분위기가 오히려 귀엽고 가볍게 흘러가네요. 일본에서는 완결 났던데 얼른 다 정발 됐으면 좋겠어요!!! |
| 과분한 남친 5권 리뷰입니다. 4권에 이어 그런 주제로 개방정(?)이 된 여주와 지켜주려는(?) 남주가 나오는데 재미있네요 ㅋㅋ 게다가 남조!! 남조 넘 잘생겼어.. 아까워... 남주 넘 일관적이라 웃기고 좋아요 ㅋㅋㅋ 매력적ㅋㅋㅋ 다음권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