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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뜨거운 여름날. 아기 다람쥐 라미가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갑니다. 기차 타고 , 자동차 타고.... 라미의 얼굴에 신나는 마음이 넘칩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할머니, 그리고 친구들~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라미 꼬르륵 배가 고파집니다. 집으로 돌아온 라미는 마루 위에 놓여있는 바구니에서 옥수수를 발견하지요. 옥수수를 져 먹기로 한 라미와 친구들. 무사히 옥수수를 먹을 수 있을까요? 여름 물가에서의 물놀이, 여름 먹거리와 시골 풍경. 라미와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릴 적 시골 외할머니 댁에 갔던 기억이 떠올라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옥수수를 스스로 져서 먹으려는 라미와 친구들을 볼 때는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역시나....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여름에 대한 정보도 많아 아이들과 여름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기에 아주 좋습니다. 의성어, 의테어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말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 선글라스를 쓴 라미 얼굴이 그려진 표지부터 이미 여름이다!! 여름방학 때 시골 할머니 댁 가는 추억이 있다. 사촌들이랑 냇가 가서 다슬기 잡고, 이것 저것 먹고 웃으며 노는 어린 시절의 추억♡ 아직 방학은 아니지만 지난 주말 첫째는 혼자서 할머니 따라 버스 타고 시골 가서 수박, 참외, 오이, 토마토 등등 따고 맛보고 왔다! 라미도 기차타고, 차 타고 할머니 댁에 간다! 가서 물놀이도 하고, 옥수수 먹으려더 사고도 치고?ㅎㅎ 우당탕탕 한바탕 하고 낮잠 자고 일어나면 맛난 제철 과일과 채소들이 가득있다. 여름에 먹을 수 있는 과일, 채소도 알 수 있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는 귀엽고 알찬 그림책이다♡ 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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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작가의 아기 다람쥐 라미 시리즈 중 여름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여름방학,기차,시골 할머니댁, 옥수수, 참외, 수박, 감자.. 여름을 떠올리면 정겹게 떠오르는 장면들이에요 아기 다람쥐 라미의 여름나기를 통해 엄마들에게는 어릴적 여름방학의 정겨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여름방학에 대한 즐거움과 경험을 안겨줄 수 있어요. 매 장면마다 칙칙폭폭, 쨍쨍, 송글송글, 굽이굽이, 뚜벅뚜벅 의성어, 의태어가 이야기를 읽는 운율감을 느끼게 하고, 영유아에게 읽어줄 때 더욱 실감나는 행동과 소리를 연상케 하며 재미있어요.
귀여운 아기 다람쥐 라미와 여름방학 계획을 세워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