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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으로 선하게 살아가야 함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현실에서는 잘 되지 않아 가끔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이해인 수녀님의 단상집에서 수녀님은 담담하게 평온하게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담아내셨다 어지러운 내 마음이 잦아드는 느낌이었다 특히 수녀님께서 어느 사형수에 보낸 편지에 대한 답신이 와닿는다 '이모님(이해인 수녀님) 모두 제게 회개하라고 하는데 제 안의 맑은 마음을 꺼내라고 한 분은 처음입니다' 나도 내안의 혼란에 골몰하기 보다는 맑은 마음을 꺼내는 것에 마음을 기울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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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행복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부담없이 편안하게 꼭 읽어보세요 지인에걱 꼭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전환에 좋아요 글과 그림 하나하나 소중하고 공감이 갑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좋아요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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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수녀님 글은 차분하면서, 가끔씩 터져나오는 위트, 쉬운 글들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책도 표지부터 예뻤어요. 수녀님의 보물들 사진을 같이 보며, 잔잔한 글에서 삶을 점검해보았어요. 사진도 예뻐서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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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희로애락이 있는사회다 기쁨과 즐거움이 있지만 아픔과 눈물이 있기도하다 아픔과눈물에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가는삶 인생은 황무지같은삶이다..사랑 웃음 열정의씨앗을 뿌린다면 사랑 웃으열매가 필것이다.삶의소중함 이해인수녀님은 글을 예술로표현한느낌 |
| 소중한 보물들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편안하고 행복함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이 책은 이해인 수녀님이 수녀회 입회한지 60년을 기념한 책인데 일기, 메모, 칼럼, 신작 시열편 정리되어서 엮여있습니다. 읽다보면 가슴이 따뜻하고 행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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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 수녀원 입회 60주년 기념작. 삶을 돌아보는 산문과 열 편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인생을 관조하는 잔잔하면서 따뜻한 글이 가득합니다. 저자의 글만큼이나 책에서 큰 지분(?)을 차지하는 정멜멜 작가의 사진이 감흥을 더하네요. 1945년생이신 수녀님의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참지 않으면 십중팔구 인간관계를 그르친다. 어떤 일을 참기 힘들 때 나는 언젠가 맞이할 내 죽음을 떠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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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보물을 캐내듯 해인 수녀님의 마음을 읽는다. 소중한 말들을 읽으면서 깨끗해지는 나의 마음. 수녀님을 닮고 싶은 설레는 마음에 소중한 보물 하나씩 꺼내본다. 그 보물은 하늘에서 내려왔기에 아무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깨끗하게 손을 씻는다. |
| 이 책은 이해인 수녀님이 수녀회 입회한지 60년을 기념하여 정리한 책입니다.일기, 메모, 칼럼, 신작 시열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5부로 나누어서 여러 인연들과의 사연을 담고 있어 읽으면서 가슴속에 큰 울림을주는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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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보물들 리뷰 - 이해인 요즘처럼 각박하고 혼돈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이해인 수녀님의 신작을 구매해 보았다. 가끔 수녀님의 시집을 읽으시는 엄마께 새 책을 선물해 드렸는데 구절구절 조금씩 베어먹듯 읽으니 마음에도 따뜻함이 스며든다. 물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보물로 다가오는 마음을 더 간직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