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을 모여 사는신비의 섬 갈라파고스.<갈라파고스>는 갈라파고스 섬의 멸종 위기 생물을 연구하는 술라탐험대의 흥미진진한 모험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읽는 책보다 판형이 크다. 일러스트가 크고 시원시원해서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색채의 태평양 한가운데 갈라파고스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간지에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갈라파고스의 지도와 갈라파고스에 사는 신비한 동물들이 그려져있다. 차례에는 이야기를 끌고가는 술라탐험대 소개와 갈라파고스의 생물들, 자연환경, 찰스 다윈, 갈라파고스의 미래 등이 이어져 있다. 어떻게 갈라파고스에는 신비한 동물들이 모여 살고 있을까? 갈라파고스를 소개하는데 왜 찰스 다윈이??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쓴 생물학자 아닌가? 술라탐험대는 갈라파고스의 야생 생물을 연구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일곱명의 과학자이다. 어떤 연구를 하는 학자인지 아는 것도 재미의 포인트 중 하나이다. 탐사선과 심해 잠수정연구에 필요한 각종 장비도 살펴 본다. 6,000m 깊은 심해까지 잠수할 수 있는 심해 잠수정이 가장 신기하고 실제로 타면 무섭지 않을까 궁금했다. 갈라파고스는 놀랍게도 식물의 30%,육지새의 80%, 파충류의 97%, 해양생물의 20%가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다. 다큐멘터리의 단골 손님 푸른발 얼가니새와 분홍 이구아나가 산다. 분홍 이구아나들은 현재 2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푸른발 얼가니새는 꼭 파란 신발을 신은 듯한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그리고 말로만 들어본 개복치도 갈라파고스 섬에 무리지어 나타난다. 개복치들은 혼자 다니는 친구들인데 왜 갈라파고스섬에서 무리를 지어 나타날까? 찰스 다윈이 놀랍고 신비한 땅 갈라파고스 섬을 방문하고서 역작인 '종의 기원'을 집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아이와 함께 <갈라파고스>를 읽다보니 찰스 다윈, 진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알아보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갈라파고스에 사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좁은 서식지에 적은 개체가 살기 때문에 기후변화나 서식지 파괴 등에 매우 취약하다. 술라탐험대와 함께 화산도 올라가고 심해 잠수정을 타고 깜깜한 미지의 세계 심해도 내려가며 멸종위기의 갈라파고스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경험을 상 상하고 큰 꿈을 꿀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예전에 자연 다큐 프로그램을 보고 알게 된 신비의 섬 갈라파고스.![]() 태평양 한 가운데 위치한 이 섬은 다양한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곳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화산에서 분화한 이 섬은 약 500만년 전에 분화한 섬이라고 해요. 아직도 가끔씩 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육지와 바다는 생물 다양성이 보존된 곳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각종 야생 생물들이 모여 살아가고 있어요. ![]() 전 세계에서 모인 일곱 명의 과학자가 갈라파고스 야생 생물 연구 팀에 합류하기 위해 연구선 술라호에 올랐어요. 각자의 전문 지식에 맞게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할 예정이지요. 이들이 바로 '술라 탐험대'입니다. 카타는 지질학자로 암석을 연구해요. 렌은 무척추동물학자로 등뼈가 없는 동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요. 오스카는 해양 포유류 학자로 고래와 바다사자 같은 해양 포유류를 연구합니다. 다비데는 조류학자로 새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요. 토마스는 파충류학자이지요. 바다거북이나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를 연구해요. 에스테파니아는 해양학자로 바다의 다양한 물리 현상을 연구해요. 마지막으로 탐험대 공동대장인 레오노라는 어류학자입니다.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지요.그럼 이제 술라 탐험대와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를 본격적으로 탐험해 볼까요? 갈라파고스에는 특별한 야생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갈라파고스에 사는 식물의 30퍼센트, 육지 새의 80퍼센트, 파충류의 97퍼센트, 해양 생물의 20퍼세는트는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다고 하니 놀랍지 않나요? 하지만 슬프게도 갈라파고스에 살고 있는 많은 생물종들이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해요. 많은 고유종들이 좁은 서식지에서만 적은 수로 살아가기에 기후 변화나 서식지 파괴 같은 큰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갈라파고스. 생물들이 다양하게 잘 보존되며 살아가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약 200여년 전 갈라파고스에 첫발을 내딛었던 찰스 다윈. 약 5주 동안 갈라파고스에 머물렀던 찰스 다윈. 그는 영국으로 돌아가 갈라파고스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고 연구했다고 하지요. 그는 갈라파고스를 떠난 지 20여년이 지난 후에야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과학책 가운데 하나인 [종의 기원]을 완성했어요. 이 책을 통해 다윈은 생물종이 어떻게 진화하고 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가득한지를 설명했지요. ![]() 술라 탐험대는 다양한 연구활동을 합니다. 펭귄을 연구하기도 하고, 뱀상어에게 위치 추적 장치를 달아 뱀상어가 이동하는 것을 알아낼수도 있지요. 산호와 다양한 멸종 위기 생물들도 알아보지요. 바닷속 화산을 연구하기도 해요. 갈라파고스에는 해산이라 불리는 수중 화산이 있다고 해요. 해산에서 자라는 신비한 생태계를 연구합니다. ![]() 갈라파고스에는 수많은 신기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서식지가 일부 파괴되기도 하고 많은 야생 동물들이 사라질 위기헤 처했어요. 현재 환경 보호 활동가들이 갈라파고스를 다시 야생의 상태로 되돌리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이런 노력들이 통해서 앞으로도 쭉 오랜 시간동안 갈라파고스에서 멋지고 다양한 생물들이 탈없이 잘 생활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굉장히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는 갈라파고스. 직접 가보지 않아도 책을 통해 눈으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다양하고 신비로운 자연의 보고인 갈라파고스가 더이상 파괴되지 않고 소중하게 잘 보존 되길 바라봅니다. 자연과 다양한 동식물에 관심을 가지는 자연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소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꼭 한번 떠나고 싶은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 갈라파고스는 지금도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지는 섬이죠. 사는동안 한번이라도 갈 수 있을까 싶다가 책을 읽어보니 그냥 책과 TV로만 만나야지 싶습니다. 갈라파고스를 위해서 말이죠. 아이들이 이 섬을 처음 접했던 건 다윈의 진화론을 배우면서 였는데 이번에 갈라파고스를 파헤치는 아주 좋은책이 나왔어요. 섬으로 이루어진 갈라파고스를 탐험하기 위해선 바다를 탐험하는 장비들을 먼저 알아봅니다. 그리고 어떤 식물과 동물이 있는지 파헤쳐보고 멸종위기의 단계도 배워봤어요.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있는 먹이사슬도 배우고 자연을 보호하는 경각심도 배워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다윈의 진화론은 바로 이 갈라파고스를 통해 나왔는데요. 같은 종이어도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달라진 외모를 보며 진화해나간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사회와 과학 과목을 배우는데요! 가급적 이 과목들을 딱딱한 문제집보다는 다양한 도서에서 익숙해지게 해주려고 합니다. 책은 두께가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적당함에 그림도 많이 삽입되어 있구요! 학습을 목적으로 한 도서의 분위기가 아니지만 읽다보면 자연스레 배경지식이 쌓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생물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라 미취학 시절엔 생물도감 도서의 사진보기 바빳고 시간이 지나며 정보를 함께 읽지만 또 글이 많은건 기피하네요. 그래서 이 정도의 도서가 지금 시기엔 적당해 보입니다. 아이가 수시로 펼쳐보며 그림과 글들을 읽어 보는데 순서 상관없이 관심있는 페이지를 자세히 보길 권장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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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헬렌스케일스_글 #호몰루지폴리투_그림 #이정모_옮김 #찰리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하며 서식하고 있는 멸종위기 생물들을 연구하기 위한 술라 탐험대가 시작됐어요. 7명의 과학자들이 모여 만든 술라 탐험대와 함께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를 샅샅히 살펴보며 멸종 위기 동,식물들을 만나볼까요?
- 갈라파고스 제도는 13개의 큰 섬과 120여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섬은 화산에서 생겨났고 지금도 분화하는 화산이 있기도 하다. 적도가 지나며 열대성 기후로 항상 덥고,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한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갈라파고스 제도에 일곱 명의 지질학자, 무척추동물학자, 해양포유류학자. 조류학자, 파충류학자, 해양학자, 어류학자가 모여 술라호를 타고서 야생 동물들을 조사하고 기록한 지식그림책이 <갈라파고스>랍니다.
살아있는 보물 창고 같은 <갈라파고스> 제도를 담고 있는 이 책에는 펭귄, 뱀상어, 개복치, 바다사자, 분홍이구아나등의 생물들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엘리뇨와 라니냐 같은 기후 현상이 미치는 영향, 다윈의 종의 기원을 소개하며 진화 이론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고, 맹그로브 숲 연구를 통해 녹색 생태계를 연구하며, 나아가 갈라파고스의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를 고민하며 다양한 생물종들을 다시 갈라파고스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생태계나 멸종 위기에 있는 생물들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날 수 있을거예요. 지금 바로 술라호에 올라 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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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의 멸종 위기 생물들을 연구하는 술라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찰리북 #갈라파고스 #헬렌스케일스 #호몰루지폴리투 #이벙모 #어린이교양 #환경 #생태 #동식물 #곤충 #공룡 #과학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 야생 섬, 갈라파고스를 통해 지구와 환경을 성찰하는 인문 자연 그림책
![]() 차례 ![]() ![]() ![]() ![]() 태평양 한가운데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섬들이 모여 있어요. 이 섬들이 바로 갈라파고스 제도예요. 갈라파고스 제도의 육지와 바다는 생물 다양성이 보존된 곳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야생 생물들이 모여 살아가고 있어요. 지구상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하고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일곱 명의 과학자가 모이고 연구선 슬라호를 타고 조사하고 연구를 합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잠수 장비 스노클링 장비, 스쿠버 장비를 사용해 바닷속의 다양한 깊이에서 작업을 해요. 또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물속으로 들어가 깊은 바다에 여러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어요. 이제 함께 떠나 볼까요? 갈라파고스로~ ![]() ![]() ![]() ![]() ![]() ![]() ![]() 갈라파고스에는 특별한 야생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갈라파고스는 연구에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장소예요. 갈라파고스에 사는 식물의 30퍼센트, 육지 새의 80퍼센트, 파충류의 97퍼센트, 해양 생물의 20퍼센트는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는 고유종이에요.
![]() 갈라파고스는 살아 있는 보물 창고이면서 수많은 생명을 위한 외딴 은신처와 같지만 일부 섬에서는 서식지가 파괴되고 양생 생물들이 쥐와 고양이에게 잡아먹혀요. 하지만 사람들과 환경 보호 활동가들이 갈라파고스를 되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술라 탐험대와 갈라파고스 제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하고 조사하고, 잠수복을 입고 바닷속을 탐험하고, 화산도 오르고 숲을 탐험하며 환경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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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는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신비롭고 궁금한 섬이에요. 술라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를 읽으며 마치 갈리파고스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한 느낌이 들었어요. 갈라파고스의 모든 것 , 그리고 갈라파고스에 사는 멸종위기의 동식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일곱 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술라 탐험대는 술라호를 타고 갈라파고스 제도를 다니며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 조사해요. 찰스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의 한 섬에 버물어서 관찰했던 경험을 토대로 종의 기원을 완성했다고 해요. 그만큼 갈라파고스는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멸종 위기인 동식물들을 관찰하며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어요. 특히 갈라파고스에만 존재하는 멸종 위기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야 할 활동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갈라파고스가 계속해서 건강한 섬이 될 수 있도록 플라스틱을 줄이는 노력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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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제도는 197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1984년에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세 개의 거대한 해류 사이에 위치해 있어 지구상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궁금하기도 했고 자세히 알고 싶어서 <갈라파고스> 책을 기다렸습니다. ![]() ![]() ![]() <갈라파고스>는 갈라파고스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독특한 생물들을 소개해 주면서 갈라파고스가 마주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갈라파고스에는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생물이 많다고 합니다. 갈라파고스에 사는 식물의 30퍼센트, 육지 새의 80퍼센트, 파충류의 97퍼센트, 해양 생물의 20퍼센트는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물들이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 같은 위험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다른 생물종들도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갈라파고스에 사는 생물종마다 멸종 위기 등급을 표시하여 이러한 위기감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하기 위해 모인 일곱 명의 과학자 술라 탐험대는 갈라파고스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과 멸종 위기 생물들을 연구하기 위해 위험한 화산에도 올라가고, 바다이구아나의 재채기를 맛보기도 하고,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깊은 바닷속까지 누빕니다. 덕분에 자세하게 재미있게 갈라파고스 제도 곳곳을 알아보았네요. 이번 기회에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구요. 지켜나가야 할 아름다운 곳인만큼 소중히 여겨서 잘 보존해야겠어요. 울꼬맹이들이 가보고 싶다는데요? ㅎㅎ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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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갈라파고스의 멸종 위기 생물들을 연구하는 술라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갈라파고스 제도는 197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1984년에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세 개의 거대한 해류 사이에 위치해 있어 지구상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하다. 이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하기 위해 일곱 명의 과학자가 모였다. 이 과학자들이 바로 술라 탐험대! 술라 탐험대는 갈라파고스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과 멸종 위기 생물들을 연구하기 위해 위험한 화산에도 올라가고, 바다이구아나의 재채기를 맛보기도 하고,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깊은 바닷속까지 누빈다. ![]() [찰리북] 갈라파고스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를 통해 지구와 환경을 성찰하는 인문 자연 그림책 오랜만에 커다란 그림책을 만났어요. 이 책은 찰리북의 『에베레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아마존강』을 잇는 인문 자연 그림책이라고 하는데요. 소개답게 다양한 자연과 메시지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점점 극심해지는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요. 『갈라파고스』 역시 갈라파고스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독특한 생물들을 소개해 주면서 갈라파고스가 마주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갈라파고스에는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생물이 많다고 한다. 갈라파고스에 사는 식물의 30퍼센트, 육지 새의 80퍼센트, 파충류의 97퍼센트, 해양 생물의 20퍼센트는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다. 그런데 이 생물들이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 같은 위험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다른 생물종들도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책에서는 갈라파고스에 사는 생물종마다 멸종 위기 등급을 표시하여 이러한 위기감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한다. ![]() ![]() 인문 자연 그림책이지만 흥미진진한 탐험도 가득한 그림책 환경이 주제인 인문 그림책이라고 절대 지루하지 않아요. 탐험이 있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에요. 함께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랄까요? 과학과 모험이 결합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기존의 인문 자연 그림책과는 차별되는 특징이 있다. 바로 술라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탐험이 가득하다는 점이다. 일곱 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술라 탐험대는 갈라파고스 제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하고 조사한다. 때로는 잠수복을 입고 바닷속을 탐험하기도 하고, 위험한 화산에도 오르고, 나무와 야생 생물로 가득한 숲을 탐사하기도 하고,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깊은 바닷속까지 탐험한다. ![]() 지구 시민으로서 바른 환경 의식을 길러 주는 그림책 갈라파고스는 우리나라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갈라파고스의 문제는 지구의 문제이고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갈라파고스가 계속해서 야생이 살아 숨 쉬는 섬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보자. 플라스틱을 조금씩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
![]() 술라 탐험대와 떠나는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 글 : 헬렌 스케일스 / 그림 : 호몰루 지폴리투 / 옮김 : 이정모 ![]() ![]() 갈라파고스의 멸종 위기 생물들을 연구하는 술라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 야생의 섬, 갈라파고스를 통해 지구와 환경을 성찰하는 인문 자연 그림책 이 책은 찰리북의 『에베레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아마존강』을 잇는 인문 자연 그림책입니다. 이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해 본다는 데 의미가 있답니다. 특히 점점 극심해지는 환경 문제를 다룸으로써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지 그 방향성을 알려 준답니다. 『갈라파고스』 역시 갈라파고스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독특한 생물들을 소개해 주면서 갈라파고스가 마주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갈라파고스에는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생물이 많다고 해요, 갈라파고스에 사는 식물의 30퍼센트, 육지 새의 80퍼센트, 파충류의 97퍼센트, 해양 생물의 20퍼센트는 오직 갈라파고스에서만 살고 있지요. 그런데 이 생물들이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 같은 위험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다른 생물종들도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답니다. 책에서는 갈라파고스에 사는 생물종마다 멸종 위기 등급을 표시하여 이러한 위기감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준답니다. ![]() ![]() ![]() ![]() 인문 자연 그림책이지만 흥미진진한 탐험도 가득한 그림책 이 책은 기존의 인문 자연 그림책과는 차별되는 특징이 있답니다. 바로 술라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탐험이 가득하다는 점이죠. 일곱 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술라 탐험대는 갈라파고스 제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하고 조사한다. 때로는 잠수복을 입고 바닷속을 탐험하기도 하고, 위험한 화산에도 오르고, 나무와 야생 생물로 가득한 숲을 탐사하기도 하고, 심해 잠수정 키와호를 타고 깊은 바닷속까지 탐험한답니다. 또한 책을 보면 유명한 생물학자 찰스 다윈도 갈라파고스 제도의 한 섬(산크리스토발섬)에 머물며 바다이구아나와 거대땅거북을 흥미롭게 관찰했다고 해요. 찰스 다윈은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과학책들 가운데 하나인 『종의 기원』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종의 기원』은 진화생물학의 토대로 여겨지고 있죠. 이렇듯 과학자들의 눈으로 본 갈라파고스는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이 가득한 곳이자 과학적 영감의 원천이 되는 곳이래요. 독자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때로는 과학자의 눈으로, 때로는 모험가의 눈으로 갈라파고스를 탐험하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지구 시민으로서 바른 환경 의식을 길러 주는 그림책 최근 기사에 의하면, 갈라파고스가 플라스틱 쓰레기에 뒤덮이고 있다고 해요. 특히 갈라파고스에만 서식하는 바다이구아나는 플라스틱에 가장 큰 위협을 받는 종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이렇게 갈라파고스는 여러 가지 환경 문제를 떠안고 있죠. 하지만 책 속의 술라 탐험대가 멸종 위기 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지금도 갈라파고스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 계속되고 있답니다. 섬 관리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섬의 정화 활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보호 활동가들은 예전의 갈라파고스로 다시 되돌리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활동하죠.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페르난디나거대땅거북과 유사한 땅거북을 찾아 짝짓기를 시키는 것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랍니다. 갈라파고스는 우리나라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갈라파고스의 문제는 지구의 문제이고 우리의 문제이기도 해요. 갈라파고스가 계속해서 야생이 살아 숨 쉬는 섬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보며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사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하지 않기 등등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보면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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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여행하고 싶은 곳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 예전에 아이와 갈라파고스 관련 다큐를 본 뒤로 아이가 갈라파고스를 여행가고 싶다고 종종 말하고는 해요 아직은 어리고 먼 여행은 힘들어서 나중에 크면 꼭 가자고 약속을 했는데요. 이 책은 책으로나마 갈라파고스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신비한 아름다운 섬 갈라파고스를 연구하고 조사하기 위해 떠난 술라 탐험대의 모험기인데요. 갈라파고스에 대한 정보와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어요.
술라탐험대가 갈라파고스를 연구하고 조사하는 이유는 갈라파고스의 놀라운 야생 생물들을 보호하고 그 야생생물들이 마주한 환경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에요. 환경때문에 힘들어하는 생물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픈데요. ![]() 갈라파고스 생물들의 크기, 수명, 생김새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여러 정보를 알게 되는 책인 동시에 갈라파고스에 사는 멸종 위기 등급이 표시된 생물들을 보면서 꼭 환경을 보호해서 이 생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연관찰 책 좋아하는 아이들,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다 추천드려요. 엄마도 같이 읽어보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