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와 오늘의 산책 4아... 4권도 시작되었습니다... 허당중의 허당인 반려인과 매우 시크한 우리이 반려견 폰타의 일상이... 처음 볼때는 이건 뭘까?? 싶었는데 어느순간 중독되는 것 처럼 키득키득거리면서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말았습니다... 아... 무섭네요 |
| 폰타와 산책하면서 일상에서 일어나는 과정들이라 사실 별로 대단한 에피소드가 없음에도 한심하게 바라보는 강아지의 속마음 대사들과 눈빛이 넘 잼나요. 하찮게 바라보는 눈빛과 속마음이 귀엽고 그것도 모르는 인간들이란..ㅎㅎㅎ 강아지는 없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