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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와 너, 수영장, 하이에나, 버섯 등 아이들이 세상을 통해 만나는 다양한 것들을 #비교 와 #대조 를 통해 너와 가장 닮은 것을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도 하더라구요! 결국 사람이 가장 닮은 것은 사람이라 말하고 있고, 닮았기에 가장 가까울 수 있는건데... 닮음 보다 다름을 먼저 보는 것이 우리 일상 속 갈등을 만드는 것 아닐까 싶네요ㅎㅎ 아이한테 친구와의 공통점 찾기를 시켜봐야겠어요 보통 나쁜 점은 안 닮았다고 하니까요😁 친구의 장점을 먼저 보면 그 친구를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나아가 긍정적인 사고에도 영향을 줄 것 같아요 다름보다 닮음을 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아이로 우리 아이들 키워보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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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써니' 서평단으로 이 책을 만났는데, 아이들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에서 써봤을 때,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데 정말 좋았답니다. 애니 바로스의 『닮았어!』는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선명한 색감과 개성 있는 그림이 눈길을 끌고, 주인공의 표정 변화가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만들어요.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아이가 여러 물건과 자신을 비교하다가 점점 진짜 중요한 연결을 발견한다는 거예요. 유쾌한 비교 놀이로 시작한 이야기가 결국 사람들 사이의 소중한 관계로 이어지는 구성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을 알게 되면서도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껴요. 집 에서는 물론 유치원, 어린이집, 도서관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읽고 난 후 "나랑 가장 닮은 건 뭘까?"라는 주제로 대화하거나 그림 그리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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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는 다름보다 닮음을 통해 본 따뜻한 세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안녕 나는 나고, 너는 너야. 우리는 사람이야. 우린 많은 것들과는 참 달라." 통조림을 시작으로 수영장,버섯,굴착기,하이에나 등과 비교하며 닮은점과 다른점을 찾아요 이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무척 흥미로워요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로 비교하니 말이에요! "난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너와 가장 많이 닮았어. 그래서 참 기뻐." 라고 말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요 물론 너와 나는 다른 점도 있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제일 많이 닮았다고 말하죠 다름보다 닮음에 주목하길 바라며 책을 쓰셨다 해요! 다름에 주목하다보면 갈등이 생기고 편이 생기잖아요? '나'와 '너'의 공통점을 통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이였어요 아이는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날거예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나와 다른 점도, 비슷한 점도 많다는 걸 알게 되죠 상대방과의 다름은 인정하고 그보다 닮음에 주목했으면 해요 '닮음'이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선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와 나는 무엇과 닮았을까 이야기를 나눴어요 "엄마 나는 혹등고래와 닮았어 혹등고래는 바다의 천사잖아 나도 따뜻한 사람이거든." 이라네요 "맞아 넌 따뜻한 사람이지."라고 답해줬네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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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았어!! 뭘까 어떤부분이 닮았을까~? 아이와 얘기하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러스트도 색감이 좋고 아이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결국 너와 가장 닮은건 나야 라는 메세지를전달하는 책이었어요. 서로의 다름 차별을 넘어서 우리는 모두 닮았어 라는 의미를 되새길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는 이렇게 다른것같지만 알고보면 우린 참 닮았어~^^ 어려울수 있는 주제에 대하여 아이의 시선으로 다가가게 해준 책으로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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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이에요. 여러가지 예시를 들며 서로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요. 엥?이거랑 비교를 한다고? 무조건 다른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지만 무엇이든 나와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여러 사물을 새롭게 느껴질수 있는 그림책 같아요. 닮은 부분과 다른 부분을 찾아내며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는 걸 인지시켜주는 그림책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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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과 무엇이 닮았을까? 표지를 보면 그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발동한다. 나도 모르게 푹 빠져서 재미나게 읽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색감이 예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그림책이다. 표지 속 곱슬머리 아이가 화자이다. 아이의 눈동자와 손짓이 마치 나를 가리키며 말을 건네는 것만 같다. 실제로 이 책은 시종일관 구어체 문장이다. 그래서 누군가가 읽어주면 훨씬 효과적이다. 시작 페이지에서 곱슬머리 아이가 독자들과 인사를 나눈다. -안녕. 나는 나고, 너는 너야.우리는 사람이야. 우린 많은 것들과는 참 달라.- 독자들은 그림책의 이야기를 통하여 비교와 대조의 형식으로 여러 가지 사물이나 동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기초적인 탐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나, 너, 우리의 사회적 관계를 따스한 시선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인문학적 성찰 또한 얻을 수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메시지의 반향은 전 세대를 아우른다. 무한 경쟁과 욕망의 덫에 걸려 갈피를 잡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닮음' 보다는 '다름'을 부추긴다. 흑백으로 나뉘어 서로 물고 물리는 처절한 전쟁 상황 또한 그러하다. 이 모든 것을 목격할 때마다 슬프고 안타까울 때가 많다. 나는 함께 하는 밝은 세상에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이러한 나의 소망을 꼭 닮은 장면 하나를 발견하였다. -잠깐만, 이 많은 사람들을 좀 봐. 모두 다 우리를 꼭 닮은 건 아니야.그래도 우리의 다른 점보다는 닮은 점이 더 많아.- 남녀노소, 국적과 인종을 초월한 사람들의 한결같이 넉넉한 미소가 참으로 아름답다. 그림책의 마지막 문장 또한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나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너와 가장 많이 닮았어. 그래서 참 기뻐. 내가 버섯이 아니라 너를 닮은 사람이라서.- 그림책과 함께 하는 동안 매우 즐거웠다. 말 솜씨가 훌륭한 사람이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듯이 페이지를 이어가는 독특한 스타일에 한껏 매료되었다. 게다가 의외의 탐구 대상들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놀라움이 가득하였다. 이를테면 통조림, 수영장, 버섯, 굴착기, 하이에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연덕스럽게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된다. 책장을 덮기 전에 속표지 속 헌사를 다시 읽어 본다. '세상에 나를 닮은 누군가가 있을까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에게' - 애니 배로스 & 레오 에스피노사 외롭고 쓸쓸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닮은 너'가 있다는 사실은 커다란 위로가 된다. 그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려는 두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참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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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 (애니 배로스 글 /레오 에스피노사 그림/천미나 옮김/ 밝은미래) ![]()
나를 닮은 사람이 세상 어딘가 있을까요? 세상에 나를 닮은 누군가가 있을까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통조림은 사람과 닮았을까요? 통조림과는 전혀 다릅니다. ![]()
그렇다면 수영장은 어떨까요? 수영장처럼 우리 몸에는 물, 산소도 있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영장과 다른 점도 있습니다. 아주 조금 닮았습니다. ![]()
버섯은 어떨까요? 굴착기는 우리와 닮았을까요?
사람과 닮은 것을 찾아보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한 번 더 살펴보고 관찰하며 나와 닮은 점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서 닮은 것은 무엇인지 다른 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나를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와 같은 사람들은 과연 닮았을까요? 사람은 모두 똑같을까요? ![]()
닮은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해 볼까요?
#닮았어 #애니배로스글 #레오에스피노사그림 #천미나옮김 #밝은미래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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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 #애니배로스_글 #레오에스피노사_그림 #천미나_옮김 #밝은미래
세상에 나를 닮은 누군가가 있을까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를 누군가 또는 어떤 사물과 비교하며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닮았어!>는 좀 더 객관적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해줘요.
통조림하고의 같은 점은 찾아볼 수가 없고 수영장은 그나마 물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 닮은 점을 찾게 되죠. 그러나 이동할 수 있는 발이 있다는 건 다른 점이예요. 버섯, 굴착기 보다는 하이에나가 좀 더 나랑 닮았지요.
그런데 나랑 참 많이 닮은 친구가 있어요. 먹는 것도, 하는 말도, 하는 행동도 나랑 참 많이 닮은 너. 다른 점도 있지만 닮은 점이 더 많아 더 기쁜 친구, 가족, 이웃들이 있어 더 행복한 우리랍니다. 주변에 있는 많은 사물들과 나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찾다 보면 나와 닮은 다양한 존재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따듯해질 것 같아요. 특히 나와 닮은 가족들을 바라보면서 사랑이 퐁퐁 솟아날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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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닮으셨어요? 전 만화속 캐릭터와 닮았습니다. 수업을 가면 아이들이 처음 만났는데도 "나 선생님 책에서 봤어요!" 라고 ... 종종 합니다.ㅋ 물론 만화책이고요~ 순정만화는 아니랍니다 ㅋㅋㅋ 무슨 캐릭터같은 건데요. 주로 동물이고요 ㅋㅋㅋ 우리는 엄마,아빠와 닮았지요~ 종종 연예인을 닮은 사람도 있고요~ 근데 이 책에서는요!! 많은 것들과 닮은 , 다른 우리를 보여줍니다. 통조림과 닮은.... 부분이 있을꺼라고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수영장... 하고는요? 굴착기...는.... 하하하하하 전혀 닮지 않은, 닮았다고 생각조차 아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이 우리와 닮아있어요. 그리고 또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저런 것들과는 훨씬 많은 부분이 닮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그러니 우리가 서로 다르다고 이상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지요~ 우리는 모두가 서로 다르고 또 같습니다. 아이들과 빨리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
빨강, 파랑, 핑크, 초록 그리고 노랑_우와♡색깔조합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이 책은 표지의 색깔처럼 밝음, 호기심, 즐거움, 따듯함, 그리고 순수함을 담고있는것 같았어요. 책을 몇장 넘기고나면 보이는 책 속에 제목 위로 폴짝!! 뛰어가는 아이의 발걸음에 경쾌함과 편견없는 순수함이 묻어나오는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 무언가에서부터 나와 닮은 무언가를 찾기 시작하는 이야기 통조림이라는 전혀 다른 엉뚱한 물체로 시작해서수영장, 버섯, 굴착기, 하이에나까지 하나하나 비교와대조를 통한 다름과 닮음. 나와 통조림은 닮았을까요? 나와 수영장은요? 그럼 나와 버섯은 어떤점이 닮았나요? 나와는 전혀 다른 물체인 통조림, 그리고 수영장, 버섯이지만 닮음을 찾는과정도 다름을 찾는 과정도 참 재미있기만 합니다. 더 나아가 이 책에 나오는 것 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것들과 닮은 점, 다른 점을 하나씩 찾으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을듯 합니다. 아이는 너하고 가장 닮은 게 누군지 아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바로 바로 나" 라고 대답합니다. 사람과 사람은 닮았습니다. 서로의 다른점,차이점을 찾기보다 닮은점,공통점을 찾으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따듯함을 나누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가족들과도 닮았습니다. 책 속 아이는 가족들과 버섯을 바라보는데요, 웃는 모습이 참 많이 닮아있지요_ 책속에 있는 닮음을 제외하고도 또 다른 #닮음 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수있겠지요. "나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 )와 가장 많이 닮았어. 그래서 참 기뻐. 내가 버섯이 아니라 ( )를 닮은 사람이라서."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이 문장. 괄호안에 다양한 여러가지를 넣어볼 수 있는데요, 무엇과 닮아서 참 기쁠까요? 책에서 한번 확인해보자구요_♡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닮았어 #밝은미래 #그림책추천 #좋어연 #도서리뷰 #유아추천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다름과닮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