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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으되 독서와 글쓰기라는 공통점으로 만난 그들. 7인의 여성 작가들의 살아온 이야기, 가치,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 한 챕터씩 읽어갈 때 그들의 이야기면서 동시에 나의 이야기이기도 한 그것에 편안하게 스며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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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작가님의 2023년도 상실과 힘든 경험을 통한 작가님의 느낌 깨달음 생각등이 내 삶 모습으로 오버랩되면서 일상이 일상이라는게 얼마나 놀라운 기적이라는것 그 문구가 가슴에 미여지게 와닿습니다. ’가치단어‘ ,“행복,보살핌, 용서, 자발성, 수용, ”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들게 됩니다. |
| 각자의 이야기가 독특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어떤 작가는 갱년기를, 또 다른 작가는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하면서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저의 페르소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면서, 저도 내면의 상처와 바라볼 수 있었고 글쓰기가 치유의 도구가 된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작가들이 자신을 재발견하고 새로운 자아를 만드는 과정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