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말잇기 제왕의 비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이야기는 휘리와 유빈이의 끝말잇기 대결을 하는 내용이다. 2학기 회장선거가 있었는데 후보에 휘리와 유빈이 2명이 남았다. 그러다 휘리는 아깝게 떨어지고 유빈이가 회장이 된다. 휘리는 진짜 대결을 하자며 유빈이에게 오목을 하자고 했다. 사실 유빈이는 오목을 할 줄 몰랐는데 아는 척 했다가 휘리한테 다 져버린다. 그러다가 31게임을 한다. 이번에도 휘리가 다 이겨버린다. 마지막으로 유빈이가 끝말잇기를 하자 라고 말한다. 휘리는 이기고 싶어서 끝말잇기 공부를 한다. 대결을 하다가 새로운 규칙을 정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3초안에 말하기, 세글자로 말하기, 두음 법칙을 따르기로 정했다. 나는 이부분이 재밌었다. 이렇게 하다보니 휘리가 생각하기가 어려워 위험에 처한다. 휘리와 유빈이의 대결을 보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이 때 왕할머니이자 휘리의 증조할머니가 오셨는데 사투리를 쓰셨다. 그 사투리를 들은 휘리가 사투리까지 써가며 치열한 끝말잇기 게임을 했다. 나도 끝말잇기를 하면 휘리와 유빈이처럼 열정적으로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과하게 승부를 내려고 하는 건 안좋은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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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고 끝말잇기에 한참 재미붙였네요~~ 학교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혔습니다~ 초저학년 읽기 좋아요~ 다음에도 좋은 책 있으면 추천받고 이곳에서 사서 읽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