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자니아 전쟁의 막바지의 내용과 본편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밀림 밑으로 칼리온과 프레이가 마왕자리를 포기하고 들어간다는 결정을 내렸을 때 각자 부하들의 시선에서 이것을 어떻게 느끼는지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밀림을 맹주로 한다니 잊혀진 용의 도시가 가장 맹주격인데.. 그럴려면 엄청나게 힘든 작업을 해야합니다. 숫자도 아마 제일 작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밑으로 들어간 쪽은 시키는대로 하면 되지만 맹주격은 초창기에 이리저리 힘든 면도 많죠. 나중이 되면 그나마 나아지겠지만..ㅎㅎ 그리고 마지막엔 사고뭉치 3총사가 조사임무를 떠나는데... 솔직히 불안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