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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카미 타이키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4권 입니다. 2025. 09. 08 기준 28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알현식을 따로 갖는데 약소한 종족은 두려움에 떨고, 본래 알던 사이는 대놓고 요청사항을 전하기도 했으며, 이런식의 대화가 며칠동안 이어짐 리저드맨 족장 아비루또한 왔고, 부자지간끼리 대화를 마누라며 눈짓했지만 눈치못챈 가비루에게 리그루가 알려줍니다. 여기서 의절했던 일을 풀지 않으면 그 기회는 한동안 오지 않을것 그런 그리운 재회를 포함해 알현식은 별탈없이 진행됨 고즈(우두족)과 메즈(우두족)이 찾아와 투지를 내보이지만 그 때마침 슈나가 마을에 처준 결계를 파괴한 이들이 나타났고 그리그 그들은 시온이 처리함ㅋㅋㅋㅋ 금방 처리했는데 알고보니 그들은 마왕 다구류루의 아들들임 온 이뉴는 마왕 리무루 아래에서 수행을 하고 오란 말을 들어서 온거였는데 리무루는 그래서 시온 밑에서 수행하라며 시온에게 떠넘김ㅋㅋㅋ 시온의 정리?한 모습을 보고ㅋㅋ 우두족들은 자연스레 착해짐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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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24권입니다.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 입니다. 소설도 꽤 재미있지만 코믹스도 잘만들어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는 작품입니다. 지금 내용은 템페스트 개국제 내용인데요. 만화로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
| 카와카미 타이키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판의 24권입니다. 리무루 템페스트는 마왕에 공식적으로 오르고 알현식을 합니다. 개국제를 통해 주변의 마물들이 리무루에게 인사하러 와서 충성을 맹세하는 그런 자리라고 하네요. |
| 24권에서는 템페스트의 개국제를 맞아 리무루를 만나기 위해 각국의 중진과 여러 인물이 템페스트를 방문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리무루는 쥬라의 대삼림에 거주하는 마물들을 알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그리운 얼굴들과의 재회가 이루어집니다. 알현식은 별 탈 없이 진행되지만, 세상 물정을 모르고 힘을 자랑하는 종족과 자신을 어떤 마왕의 아들이라 자칭하는 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현장은 일촉즉발의 사태를 맞이하게 됩니다. |
| 개국제를 시작하기 전에 진행된 알현식으로 먼저 시작하네요. 리무루로부터 이름을 받은 마물중에 같은 마을에 살지 않는 리저드맨의 수장 아비루가 재 등장합니다. 왠지 엄청 젊어진데다가 인간의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군요. 자유자재네요. 가비루는 그냥 리저드맨의 모습인데.. 소우카도 인간의 모습이고요. 소우카는 날개는 있지만 일단 외견은 인간에 가까운데 리저드맨의 모습이 안나왔으니 변신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아비루가 오래산데다가 나이만 있지 마소량부터 실력까지 더 강할 듯한 느낌이네요. 제 개인적 추측이지만요. 가비루와 아비루가 싸우면 어찌 될 지 모르지만 아마 화해의 장을 마련해줬으니 화해를 잘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잘 해결되었고.. 마지막엔 자유학원의 아이들이 재등장했습니다.^^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4권을 읽었습니다. 리무루의 마왕취임과 마물의 나라인 템페스트의 탄생을 널리 알리기 위한 개국제가 개최되고 세계 각지에서 사람과 마물을 가리지 않고 여러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이전까지의 세계의 판도를 깨부순 새로운 변혁점이라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요동칠지 기대됩니다. |
| 시끌벅적한 개국제가 시작되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 24권이었습니다. 개국제는 그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개국제 기간 동안 일어난 여러 사건들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하쿠로우의 딸 모미지의 등장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검귀 하쿠로우의 의외의 모습과 베니마루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예고한 모미지와 알비스의 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한편, 섬광의 용사 에피소드는 우연이 겹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모습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별 것도 아닌 능력을 가진 용사 마사유키의 능력이 주변 사람들을 홀리고 그를 영웅으로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보면 우리 시대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국제의 시작과 용사 마사유키의 등장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25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