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엘프가 등장하네요. 그것도 2명이나.. 첫 등장은 엘프 중에서도 유명하다는 팔라딘의 이명을 가진 검성 그라함이 나옵니다. 나온 이유를 요약하자만 조카가 가출을 했으니 그 뒤를 쫓아왔다라는 표현이 맞겠군요. 결국 벨이 사는 마을에서 조카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더니 정말로 나타났습니다. 뭐.. 서로를 인정하지만 아직 애같은 면이 있으니 걱정인 사람과 존경은 하지만 자립하고 싶고, 인정해주길 바라는 면이 충돌하는 그런 것이네요. 뭐.. 이건 꼭 부모자식간의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는 아니지만요.^^ 결국 벨의 활약으로 어찌어찌 해결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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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코믹) 06권 입니다. 은퇴한 모험가인 벨그리프는 어느 날, 숲에서 부모를 잃은 듯 한 갓난아기를 주워 안젤린이라 이름을 붙인 뒤 친딸처럼 키우게 됩니다. 성장한 안젤린은 양아버지 벨그리프를 동경하며 모험가가 되고 S랭크까지 오르게 됩니다. 딸과 아버지, 가족에 조금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판타지 물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