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코믹스 제12권에서는 주인공 사토가 보르에하르트 시에서 제련 시설을 견학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견학 도중, 사토는 검의 소재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스릴 제련과 관련된 시설의 견학 허가를 받게 됩니다. |
| 도하루 노인과 같이 검을 벼리고 진인이 새겨진 요정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워프와 관련된 공방에서 마법서와 이상한 스크롤도 많이 샀지만 주인공이니 어찌어찌 쓸모가 있을 듯합니다. 평범한 사람은 못쓰겠지만요.^^ 그리고 구를리안 시로 가는 도중에 한 신전기사를 만나는데.. 덕분에 도적들과 조우.. 신전기사는 먼저 원군을 요청하러 갔고.. 주인공 파티.. 그래봐야 활약하는건 주인공 뿐이지만요. 주인공이 도적들의 아지트에 가서 잡힌 사람들을 구출합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아지트에서 활약한건 주인공 혼자나 마찬가지였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그 부분을 건드리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