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28%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8.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현청강의 수귀! 물귀신이 나타났다!! '어두운 물'
"현청강의 수귀! 물귀신이 나타났다!! '어두운 물'" 내용보기
* 이번 달에 책 과소비를 한 덕분에살까~ 말까~ 한 0.1초 고민하고 바로 결제??????암만~ 호러장인 전건우 작가님 책은무조건 사서 봐야지~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어머나 세상에!!!작가님 친필 싸인본이라니+_+오호~ 계탔다?????? 히히* 새벽녘, 주룩주룩이 아니라 거의퍼붓는 비를 보면서 슬그머니 꺼내든 책.보통 내돈내산 책은 책태기를 대비해서아껴두는 경
"현청강의 수귀! 물귀신이 나타났다!! '어두운 물'" 내용보기
* 이번 달에 책 과소비를 한 덕분에
살까~ 말까~ 한 0.1초 고민하고 바로 결제??????
암만~ 호러장인 전건우 작가님 책은
무조건 사서 봐야지~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어머나 세상에!!!
작가님 친필 싸인본이라니+_+
오호~ 계탔다?????? 히히

* 새벽녘, 주룩주룩이 아니라 거의
퍼붓는 비를 보면서 슬그머니 꺼내든 책.
보통 내돈내산 책은 책태기를 대비해서
아껴두는 경우가 어어어어어어어엄청 많은데
이번에는 그냥 바로 꺼내들었다.
왠지, 장맛비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 빗소리를 들으며 펼친 책은
첫 장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30년 전, 큰 홍수가 났다는 이 마을.
현천강을 끼고 있는 파주의 한 마을은
이상한 제보 전화로 인해
방송국 사람들이 들이닥치게 되었다.
현천강에 수귀가 산다는,
사람들을 끌고 간다는 제보였다.

*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제보 전화를 받은 곳은 <비밀과 거짓말>팀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끝까지 파헤치는 프로였다.

* 신빨 좋다는 애기신녀님도 부르고
전문가도 부르는 큰 방송을 준비했다.
마을 어르신을 인터뷰 해서
'수귀'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다.
그런데, 역시 이 강 뭔가 있긴 있나보다.
작가 중의 왕작가인 전수라는
내내 짜증을 부린다.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을까봐 조마조마했다.

* 이상한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제보 전화를 받은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보이지 않았고,
제작진들 중 누구는 발목을 다치고,
누구는 벌에 쏘이는 등 
이상하게도 안좋은 일이 계속 되었다.

* 그러나 우리의 박재민 피디는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다.
촬영에 반대하는 전수라의 말을 묵살하고,
촬영을 감행하다가 마을의 어떤 여자가
애기신녀를 덮치는 일이 발생한다.

* 피 묻은 댕기가 날아오는가 하면,
계속해서 기분이 안좋아보였던
전수라 작가가 강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극에 달하는 공포감,
사람의 짓인가 수귀의 짓인가 싶을 때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하는 빗방울.

* 그리고 그들은 살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일을 겪게 된다.
비 오는 밤에 찾아와 말 없이 문만
톡톡 두드리는 밤손님.
그 정체가 아직 다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속속히 변을 당하는 사람들.

* 최고의 긴장감과 공포 속에서
책을 다 읽었다.
진짜 너무너무 무서운데 또 덮을 수도 없었다.
등장인물을 정말 최소한으로만 설정했는데도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완벽했다.

* 현실과 적당히 넘나드는 판타지.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밝혀졌을 때,
'그래, 그럴 수 있어.' 라고 이해도 되는 한편,
'하, 이 안타까운 영혼들을 어쩌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 밖에서 들리는 빗소리와 바람 소리,
그리고 호러 장인의 전통 호러를 함께하니
3주 전부터 켜져 있던 에어컨도 끄게 되었다.
이 리뷰를 쓰면서도 왜 이렇게도
등골이 오싹오싹하는지??????????

* 역시, 물귀신은 무서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y 2024.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어두운 물』은 탐사 보도 프로그램 ‘비밀과 거짓말’ 팀이 현천강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익사 사고의 원인을 파헤치며 시작된다. 익명의 제보에 따라 마을에 들어간 제작진은 물귀(水鬼)의 존재를 의심케 하는 소름 끼치는 진실과 마주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오싹한 서스펜스, 전건우 특유의 정통 호러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두운 물" 내용보기
『어두운 물』은 탐사 보도 프로그램 ‘비밀과 거짓말’ 팀이 현천강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익사 사고의 원인을 파헤치며 시작된다. 익명의 제보에 따라 마을에 들어간 제작진은 물귀(水鬼)의 존재를 의심케 하는 소름 끼치는 진실과 마주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오싹한 서스펜스, 전건우 특유의 정통 호러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l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어두운 물 리뷰입니다.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오싹한 분위기가 참 좋았네요.이런 맛에 공포소설을 읽습니다.현천강이 있는 현천마을에 방송프로그램 비밀과 거짓말 팀이 촬영을 오는데요.수귀라는 존재를 알아보려했다가 프로그램 제작진들이 많이 죽고 맙니다.수귀가 누군지 수귀의 목표물이 누구인지 찾는 내용인데 수귀보다는 조칠복이란 인간이 제일 끔찍하고 무서웠네요.
"어두운 물" 내용보기
어두운 물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오싹한 분위기가 참 좋았네요.
이런 맛에 공포소설을 읽습니다.
현천강이 있는 현천마을에 방송프로그램 비밀과 거짓말 팀이 촬영을 오는데요.
수귀라는 존재를 알아보려했다가 프로그램 제작진들이 많이 죽고 맙니다.
수귀가 누군지 수귀의 목표물이 누구인지 찾는 내용인데 수귀보다는 조칠복이란 인간이 제일 끔찍하고 무서웠네요.
YES마니아 : 로얄 k******7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현천강과 시골 마을을 중심으로 수귀와 방송국 사람들이 주가 되어서 벌어지는 사건물이네요.방송작가가 물에 빠져서 죽고, 그와중에 폭우로 마을은 고립되고, 시체가 일어나고 무당이 죽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주인공의 사이코메트리 능력도 나오고....이야기는 흥미로웠는데 마지막에 방송국에서 굿하는걸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부분부터는 조금 이야기 전개가 무리였던거 같아서 아쉬웠
"어두운 물" 내용보기
현천강과 시골 마을을 중심으로 수귀와 방송국 사람들이 주가 되어서 벌어지는 사건물이네요.
방송작가가 물에 빠져서 죽고, 그와중에 폭우로 마을은 고립되고, 시체가 일어나고 무당이 죽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주인공의 사이코메트리 능력도 나오고....
이야기는 흥미로웠는데 마지막에 방송국에서 굿하는걸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부분부터는 조금 이야기 전개가 무리였던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d*******a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작품호러 영매 귀신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스테리한 현천강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결국 귀신보다는 사람의 마음이 제일 무섭고 악하다는 결론이지만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어 열대야인 요즘시기에 안성맞춤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어두운 물" 내용보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작품
호러 영매 귀신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스테리한 현천강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
결국 귀신보다는 사람의 마음이 제일 무섭고 악하다는 결론이지만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어 열대야인 요즘시기에 안성맞춤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6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될 분들께, 이 책은 꼭 여름철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읽기를 추천드립니다.주변에 한기드는 분위기 속에서 읽었을 때 가장 재미있게 읽히는 책인것 같습니다.사실 책 자체는 엄청 무섭진 않았다. 책을 읽게된 계기가 파묘를 보고 오컬트 장르에 재미를 느껴 읽게된 것이었기 때문에 ‘공포’를 주로 기대한것은 아니었어서 개인적으로는 딱 적당하니 좋
"어두운 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될 분들께, 이 책은 꼭 여름철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주변에 한기드는 분위기 속에서 읽었을 때 가장 재미있게 읽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사실 책 자체는 엄청 무섭진 않았다. 책을 읽게된 계기가 파묘를 보고 오컬트 장르에 재미를 느껴 읽게된 것이었기 때문에 ‘공포’를 주로 기대한것은 아니었어서 개인적으로는 딱 적당하니 좋았다. 다만 나는 공포물이 보고싶어! 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아쉬울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딥하지 않은 오컬트 장르를 원하는 분들께 입문서로 딱일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두운 물
"어두운 물" 내용보기
추천받아 읽어봤는데 작가님의 필력때문에 하루만에 다 읽어봤네요. 책이 아니라 마치 영화를 보는것처럼 단숨에 술술 읽힙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엄청 무섭거나 그런 책은 아닌거 같아 아쉽습니다. 파묘와 이끼를 보는것같다는 리뷰를 봤는데.. 저도 어느 한 대목에서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뭔가 짜집기 된 느낌이랄까 .. 나쁘진 않았습니다.
"어두운 물" 내용보기
추천받아 읽어봤는데 작가님의 필력때문에 하루만에 다 읽어봤네요. 책이 아니라 마치 영화를 보는것처럼 단숨에 술술 읽힙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엄청 무섭거나 그런 책은 아닌거 같아 아쉽습니다. 파묘와 이끼를 보는것같다는 리뷰를 봤는데.. 저도 어느 한 대목에서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뭔가 짜집기 된 느낌이랄까 .. 나쁘진 않았습니다. 
n******e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