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펴고 놓는 순간이 가장 짧았던 책이다. 단번에 읽은 몇 안되는 책이다. 이야기가 신선하고 뒷 페이지가 궁금해 고개가 자꾸만 오른쪽으로 기울었다.정확히 1시간 20분 만에 완독했다. 여성으로 쓰며 읽으며 사람을 능가하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
|
한여자의 삶을 엿보았습니다. 글쓴이들이 느끼는 것에 대하여는 잘 모르겠고 불행한 시대의 삶에 가슴이 아팠고.. 지금 현시대를 사는 제 삶에 감사했습니다. 지루함없이 책장이 술술 넘어가서 금새 읽었어요. 뒷 얘기가 궁금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