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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사는 인생. 관계에 꼬여 힘든 삶을 사는 것보다. 어차피 힘든 관계라면 과감히 가지를 쳐 내는 것도 한 방법이리라. 출간 당시 이 책을 구매했었는데.. 최근 지인의 부탁을 받고 구매를 해 줬다. 지금 그 지인은 불편한 사람이라. 과감하게 정리했다. 알고 지낸지 오래되었지만, 그 사람을 만날때마다 억지미소를 짓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힘들었다. 그렇다보니 좌지우지 되었고. 피곤함이 더 쌓여갔다. 오래되었다고 좋은 관계가 아니란 걸 알게 되었고. 관계를 정리한 지금은 참 마음이 편하다. 가끔 뭐하고 지내나.. 싶기도 하지만, 정리된 지금이 마음은 너무 편하다. 과감하게 결단 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