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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 개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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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시리즈가 학교 필독서로 선정되어서 아이랑 읽게 되었다.그런데 아이가 소장하고 싶다기에 몇권을 구입했다.그중 한권이다.그림도 익살스럽고 고학년이 보기에 글자도 크다.언제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책 밑에 박스로 과학의 팁도 나온다면 중학교까지 볼수 있을거 같다고 한다.왜 그전에 알에서 미리 읽게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그림도 익살스럽고 친근감이 든다.이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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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시리즈가 학교 필독서로 선정되어서 아이랑 읽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가 소장하고 싶다기에 몇권을 구입했다.

그중 한권이다.

그림도 익살스럽고 고학년이 보기에 글자도 크다.

언제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책 밑에 박스로 과학의 팁도 나온다면

중학교까지 볼수 있을거 같다고 한다.

왜 그전에 알에서 미리 읽게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

그림도 익살스럽고 친근감이 든다.

이책으로 과학상식이 더욱 풍부해지라 믿는다.

c*****2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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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왓?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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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시리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초등교과와 연계해서 폭넓게 생각해 보고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넓혀나갈 수 있네요. 열여섯번째 이야기는 세포에 대한 모든것들을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서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생물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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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시리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초등교과와 연계해서 폭넓게 생각해 보고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넓혀나갈 수 있네요.

열여섯번째 이야기는 세포에 대한 모든것들을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서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생물을 이루고 있는 기본 단위인 세포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몸을 이루는 세포에 대해 윤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네요. 사람 몸의 세포는 100조개 가까이 된다니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의 큰수인데 세포수에 따라 생물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해요.

세포질 속에는 리소좀, 세포액, 리보솜, 골지체등 다양한 물질들이 들어있는데 생소할 수 있는 용어들이라 어려울 수 있지만 세포속에 무엇이 있고 어떤 역활들을 하는지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식물세포와 동물 세포도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있고 더 나아가 세포가 모이면 무엇일 될지 배워나갈 수 있어요.

세포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 까지 알아볼 수 있는데 죽지 않는 세포도 있다고 하네요. 본래 우리 몸의 세포로 이루어졌지만 나쁜 식습관이나 생활환경으로 인해 세포가 변형을 일으켜 암세포가 되고 우리몸에 해를 끼치면서 결국 죽게 될수도 있다는걸 알 수 있네요.

책속 중간 중간 퀴즈 문제도 재미있게 풀어보고 더 알아야할 교과서 과학지식을 통해서 궁금한 내용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었어요.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집중하다 보면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네요.

 

l*******7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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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깜짝 놀래는 표정이 너무나 재미있는 표지랍니다...     글쓴이의 글과 차례랍니다.. 아이와 책 내용을 읽기전에 한번 살펴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을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해준 동화책이랍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모든 수업이 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책을 잘 안읽는 아이들은 수업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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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깜짝 놀래는 표정이 너무나 재미있는 표지랍니다...

 

 

글쓴이의 글과 차례랍니다..

아이와 책 내용을 읽기전에 한번 살펴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을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해준 동화책이랍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모든 수업이 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책을 잘 안읽는 아이들은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하더라구요..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흥미를 보이는 큰공주~~

이젠 글밥 많은 책도 곧잘 읽는데, 이번 WHAT? 세포 책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무엇보다도 비숫한 또래에 비숫한 행동을 하다보니, 주인공 윤기에게 감정이입이 되는것 같아요..

 

아빠 스마트폰으로 몇분씩 게임을 하기도 하고, 동영상을 보기도 하는데

뇌세포가 얼마나 힘든지도 깨닫게 되고, 왜 일찍 자야하는지도 알게되는것 같아요..

요 책 읽으면서 매일 늦게 자더니 조금은 시간이 앞당겨졌답니다..

 

책속에는 아이들 이해하기 쉽게 그림도 나오고, 만화컷도 나오는데, 아이들이 과학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더 알아야할 교과서 과학지식에서는 좀더 궁금해할수 있는 내용을 보강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WHAT? 질문이 있고 (책을 집중해서 읽으면 금방 맞추죠) 몇장 후에 WHAT? 답에서

정답을 알려주고 설명해준답니다..

 

세포에 대한 내용이 정말로 무궁무진하답니다..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되는 내용도 있고, 좀더 깊게 알게되는 내용도 있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과학이라고하면 어려운 용어와 외워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들 싫어하게 되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접근하면 싫어하는 과목에서 좋으하는 과목으로 바뀔것 같아요..

거기에 아이들 나쁜 습관까지도 바꿔줄것 같네요..

 

엄마가 하는 말보다는 책을 통해서 아이가 깨닫게 되는게 더 머리속에 오래 남고

스스로 행동은 바뀌게 된느것 같아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하게 권하고 싶네요~~

 

k*****2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왓스쿨) WHAT? 세포
"(왓스쿨) WHAT? 세포" 내용보기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는 , 스토리 텔링 과학 교과서  <WHAT?> 시리즈에요. 여자 아이라 나중에 과학을 어려워 할까봐 재미있는 과학책을 미리 접해 주려 하는데요. 이 책 읽어보니 과학책이라 딱딱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히더라구요. 하나의 주제에 따라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어요.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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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는 , 스토리 텔링 과학 교과서  <WHAT?> 시리즈에요.
여자 아이라 나중에 과학을 어려워 할까봐 재미있는 과학책을 미리 접해 주려 하는데요.
이 책 읽어보니 과학책이라 딱딱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히더라구요.
하나의 주제에 따라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과학적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거죠.
교과 연계도 되니 두고두고 읽으려구요.​


 
 

 
이 책의 주제는 <세포>랍니다.
윤기는 생일 선물로 받은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느라고 잠도 안자고 게임을 했어요.
그러자 윤기는 악몽을 꾸기 시작했고 그러길 3일째 머리속에서 말이 들려왔어요.
그 소리는 윤기 몸의 세포들이 하는 소리였지요.
세포들은 윤기가 잠도 안자고 밥도 잘 안먹어 너무 힘들다고 했어요.
세포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윤기는 세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합니다.


 
 
세포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요.
세포는 너무 작아서 우리 눈으로는 확인 할 수도 없어요.
그러므로 세포를 확인하려면 현미경을 이용해야 해요.
현미경의 부분 명칭과 사용법까지 알려주네요.
나중에 고학년이 되면 과학을 배우게 될테고 미리미리 이런 것들을 알려주면 나중에 학교 공부를 조금은 수월하게 할 수 있겠지요. 


 
 
그럼 세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세포는 세포막과 세포핵, 세포질로 되어 있어요.
세포막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보호막으로 세포 속에 필요한 물질은 받아들이고, 필요 없는 물질은 내보내는 역할을 한답니다.
세포핵은 생명 활동을 조절하는 부분으로 세포핵에 있는 염색체에 DNA가 들어 있어 중요하지요.
세포질은 세포의 내부를 채우는 물질로 미토콘드리아, 리보솜, 소포체, 골지체, 리소좀 같은 작은 기관들이 있어요.
학교 다닐때 열심히 외웠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아이를 낳았을때도 이 탯줄을 보관 하느냐 마느냐에 대해 고민했던 것 같아요.
바로 이 줄기세포때문인데요.
이 줄기세포는 어떤 세포가 될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세포라고 하네요.
이 줄기세포덕에 우리 몸은 피를 새롭게 만들고 다친 곳의 피부도 새로 돋아난다고 하는데요. 탯줄 혈액에 있는  줄기세포는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정말 연구가 잘 되서 불치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줄기세포를 뉴스에서는 많이 봤어도 어떤 건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제대로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세포의 탄생도 중요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지요.
때를 마는 것을 통해 세포의 죽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때라는 것이 죽은 세포와 더러운 먼지나 땀 따위가 섞여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하네요.
때가 죽은 피부 세포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이 책을 통해 제가 많이 배우게 되네요.
때를 너무 세게 밀면 살아있는 피부 세포가 다치게 되서 병균이 쉽게 몸 속으로 들어온다고 하니 때는 살살 밀어야 겠네요.
 

 

 

 

책 말미엔 이 책에서 다룬 문제들을 간략한 질의 응답형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네요.

<WHAT?> ​시리즈를 이번에 '세포'를 통해 처음 접해 보았는데요.

저는 설명하는 부분이 더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더 많네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동화읽듯이 읽다보면 과학적 지식이 자연스레 머리 속으로 들어와요.

너무 과학지 않게 정보를 제공하니 아이들이 큰 부담이 없어 좋구요.

과학을 아직 접하지 않은 저학년부터 과학을 배우는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책이랍니다.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란 타이틀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책이었어요.

r****7 201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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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세포 초등과학편 16 정말 요새 초등학생들은 알아야 될 것들도 볼 것들도 넘쳐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초등 교과서만 해도 스토리텔리을 도입해서 정말 읽기 능력이 안 되면 공부 전반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학습의 흥미와 관심, 주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로 풀어 쉽게 이해시키고자 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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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세포

초등과학편 16

정말 요새 초등학생들은 알아야 될 것들도 볼 것들도 넘쳐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초등 교과서만 해도 스토리텔리을 도입해서

정말 읽기 능력이 안 되면 공부 전반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학습의 흥미와 관심, 주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로 풀어 쉽게 이해시키고자 함이라는데 정작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인 것 같다.

그래서 책을 가까이 하는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만큼 넘쳐나는 책들 속에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더욱 눈이 가는 책이 과학책인 것 같다. 과학처럼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을 부담감을 없애줄 책이 필요하니까.


차례도 일렬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니까 더 관심을 보인 부분이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깐 아이들 눈에도 새로워 보이는지 한번 훑어보는데

성공했다. 새로운 것이 눈에 띄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첫 장면부터 등장한다. 과학책이라 어려운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글의 양이 많지도 않고 큼직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이 재밌게 등장하니까

첫 장면부터 눈에 들어왔다.

새로 산 스마트폰으로 부모님 몰래 잠을 설쳐가며서 게임을 하는 아이의 모습.

세포 친구들이 나타나 경고를 하는 장면도 재밌다.

동화를 접목시켜 과학을 접근시켜 준다. 그림도 실사 보다는 재밌는 표현으로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더 쉽게 아이들이 볼 수 있는것이 좋았다.

실사와 딱딱한 지식만 들어 있다면 왠지 거부감을 갖고 더 어렵게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재밌는 그림 표현 덕분에 그림부터 웃으면서

보게 해주었다.

초등 전학년이 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따.



동화 중간중간 따로 다뤄주는 부분들은 짚고 넘어가면서 정보도 익히고

전반적인 것은 동화를 통해서 접근을 시켜주니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는 재미가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질문과 답이 있는데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것 또한 어렵지 않게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요새 학습만화들을 많이 읽는 편인데 학습만화에서 넘어갈 때 읽어주고 읽게 해주면

좋은 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이 읽는 책을 쉽게 읽기 힘든게 아이들인데, 이 책은 덜 부담을 가지고

과학책을 읽는 경험을 해줄 것 같다. 전권 다 내용이 궁금해진다.
g*******s 2014.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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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세포
"[파랑새]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세포" 내용보기
"엄마, 내 뼈세포는 아직 안 죽었어~!!" What? 세포 편을 열심히 읽던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야기를 해주네요. 뼈세포는 10년 정도 살 수 있는데... 자기는 8살이니까... 뼈세포가 아직 안 죽는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세포마다 수명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 신이 나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과학을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예요...^^* 초등학교에 들어
"[파랑새]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세포" 내용보기

"엄마, 내 뼈세포는 아직 안 죽었어~!!"

What? 세포 편을 열심히 읽던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야기를 해주네요.

뼈세포는 10년 정도 살 수 있는데... 자기는 8살이니까...

뼈세포가 아직 안 죽는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세포마다 수명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 신이 나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과학을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혼자 책을 읽고 알게 된 내용도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단락마다 6칸 만화가 있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요.

 

얼마전에 손에 가시가 박힌 적이 있어서... 피부 세포에 대한 이해가 더 쉽기도 했답니다.^^

<세포의 탄생 - 세포의 활동 - 세포의 죽음>이 계속 반복된다는 걸 아이가 신기해했어요~!!

 

"세포가 뭘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세포 속엔 뭐가 있을까?", "세포가 모이면 뭐가 될까?", "세포가 어떻게 생기고 어떨게 죽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아이들 또래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통해 세포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중간 중간 있는 빈칸 채우기 퀴즈덕분에~ 책을 더 집중해서 읽게 되요.

정답을 찾으려구요...^^*

단락이 끝날 때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배우게 되고...

마지막에는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Q&A를 통해 알찬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요.


 

인근 대학교 축제 때 현미경으로 세포 관찰을 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현미경을 보고는 반가워하네요~!!^^*

명칭과 기능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현미경으로 관찰할 일이 있을 때 이 책을 펼쳐서 비교해봐야겠어요.


여름철이어서 아이들이 찬 음식을 자주 찾게 되서 엄마랑 실랑이를 할 때가 많은데요~;;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배 속 온도가 낮아져서~

낮은 온도에서는 소화를 돕는 세포나 소화액이 활동하기 어려워진다고 설명을 해 주니 좋아요...^^

찬 음식을 많이 먹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세포>에 대해 알기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있어서 정말 좋네요~!!

c*******m 201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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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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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WHAT? 초등과학편 현미경으로 혈액을 관찰하면 눈으로는 볼 수 없던 작은 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바로 혈액을 이루는 여러 가지 세포들이에요. 세포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예요.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팔다리와 눈, 코, 입, 귀, 심지어 뇌까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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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WHAT? 초등과학편


현미경으로 혈액을 관찰하면 눈으로는 볼 수 없던 작은 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바로 혈액을 이루는 여러 가지 세포들이에요.

세포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예요.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팔다리와 눈, 코, 입, 귀, 심지어 뇌까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봐요~


[세포질 속에 있는 물질들]

- 미토콘드리아 : 세포가 생명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만듭니다.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세포일수록 미토콘드리아가 많습니다.

- 리보솜 : 세포의 모든 활동에 관계되는 중요한 물질인 단백질을 만듭니다.

- 소포체 : 단백질을 합성하거나 운반합니다.

- 골지체 : 소포체에서 받은 단백질을 저장하거나, 필요한 곳에 내보냅니다.

- 리소좀 : 세포 속에 있는 필요 없는 물질이나, 세균 등을 분해합니다.

죽은 세포를 녹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세포는 평균적으로 25~30일 정도 살아요. 하지만 세포에 따라 하루도 안 되어

죽는 세포도 있고, 몇 년 동안 죽지 않는 세포도 있어요. 위세포의 경우 약 2~3일 정도 살고,

백혈구는 약 48시간 정도 살아요. 적혈구는 약 120일 정도 살지요. 피부 세포는

약 2~4주, 두피 세포는 약 60일, 간세포는 약 12~18개월, 뼈세포는 약 10년,

근육 세포는 약 15년 동안 산답니다.


아이가 <WHAT?>시리즈의 책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저학년때보다는 초등 중학년이 되고 보니 아이도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WHAT 초등과학편 16 세포>에서는 세포란 무엇이고,

세포가 우리 안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세포가 어떻게 생기고 죽는지를

자세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이제껏 막연히 궁금했던 세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아이도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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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What?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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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기에게 어느 날 온몸의 세포들이 말을 걸어온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일생생활과 공부에 지장이 생긴 윤기에게 잠을 잘 못자면 뇌세포들이 지쳐버리고, 밥을 잘 안 먹어도 뇌세포들이 힘이 없어 일도 할 수 없게 된다고 경고한다. 어린이 독자들에겐 이런 자극이 엄마의 요란한 잔소리보다도 훨씬 강력한 효과를 낼 것 같다.   윤기와 세포들의 대화는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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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기에게 어느 날 온몸의 세포들이 말을 걸어온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일생생활과 공부에 지장이 생긴 윤기에게 잠을 잘 못자면 뇌세포들이 지쳐버리고, 밥을 잘 안 먹어도 뇌세포들이 힘이 없어 일도 할 수 없게 된다고 경고한다. 어린이 독자들에겐 이런 자극이 엄마의 요란한 잔소리보다도 훨씬 강력한 효과를 낼 것 같다.

 

윤기와 세포들의 대화는 계속 이어지고, 음식을 많이 먹어 배탈이 나서 위세포와 장세포에게도 혼이 나면서도 과자와 라면에 대한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세포막과 세포핵, DNA,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의 차이, 세포질의 구성 등에 대해서 윤기와 함께 배워본다.

 

호기심과 흥미가 충만해진 윤기는 ‘놀라운 우리 몸’ 전시회에 가서도 세포에 관해 설명을 듣게 된다. 뇌세포의 도움으로 퀴즈를 맞히고 친구들 앞에서 으쓱해지고 싶은 것은 어린이 독자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맨 뒷 페이지에는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라는 제목으로 세포에 관한 지식들이 Q&A형식으로 요약되어 있어 공부한 내용들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초등생에게 어려울 수 있는 생물과학의 기본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c*****1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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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과학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WHAT왓 세포편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이 도착하던날 어찌나 아이가 좋아하던지.... 물론 나두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른다.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든 왓 책은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듯 하다. 차례를 살펴보면 1.세포가 뭘까? 2.세포속엔 뭐가 있을까? 3.세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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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과학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WHAT왓 세포편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이 도착하던날 어찌나 아이가 좋아하던지....

물론 나두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른다.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든 왓 책은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듯 하다.

차례를 살펴보면

1.세포가 뭘까?

2.세포속엔 뭐가 있을까?

3.세포가 모이면 뭐가 될까?

4.세포는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죽을까?

로 구성 되어 있다.

윤기는 생일 선물로 부모님께 스마트폰을 받았다.윤기는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부터

영어공부도 숙제도 안하고 틈만나면 게임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게임할 생각에 밥도 대충 먹기 일쑤고 심지어 엄마 아빠 몰래 새벽까지

잠도 자지 않고 게임을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윤기는 악몽을 꾸게 된다.악몽을 꾸게된 이유는 세포가 윤기에게

보내는 경고 였다.게임만 하면 몸도 약해지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잠도 잘자야

우리 몸이 건강할수 있다는 약속을 하면서 세포에 대해 설명해 주는 내용이다.

세포는 뭘까?

세포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이다.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눈이나 팔,귀 ,심지어 ,뇌까지도 대부분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는 현미경을로도 혈액을 관찰하면 눈으로는 볼수 없던 작은 물질들을 발견할수 있다.

바로 혈액을 이루는 여러가지 세포들이다.

세포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이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지만 생명을 가진 '살아있는 존재'

들이다.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 가공식품은 맛도 있고 쉽게 먹을수 있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물질로

맛을 내기 때문에 우리 몸에 그닥 좋지 않다.

필요 이상으로 기름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뚱뚱해 지고 키도 잘 크지 않는다.

또 그런 음식을 많이 먹다 보면 우리 몸안에 세포막과 세포핵을 공격하는 나쁜 물질도 생긴다.

그럼 암이나 당뇨병처럼 무서운 병도 걸릴수 있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의 종류는 200가지가 넘는다.

이 세포 가운데 모양과 기능이 같은 세포가 모여서 하나의 조직을 이룬다.

조직이 모여서 눈,코,입,등 기관을 이루고 서로 관련이 있는 기관들이 모여 기관계를 이룬다.

이런 기관계가 모여서 비로소 사람이 된다.

우리는 인스턴트 음식도 가급적 먹지 말아야 되고 늘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잘자고

바른 생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우리 몸을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이번 기회에 세포에 대해 많이 공부했던 기회가 되었다.

<한우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 했습니다.>

s******0 201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세포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세포" 내용보기
최근 개정된 교과서들을 살펴보셨나요? 작년부터 교과서의 큰 변화는 스토리텔링을 도입되었다는 거에요. 스토리텔링은 학습의 흥미와 관심뿐 아니라  주제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로 풀어 쉽게 이해하고자 함인데 우리 아이들은 익숙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의도적으로라도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도서들을 접해주어야 하는데 아무리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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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정된 교과서들을 살펴보셨나요?

작년부터 교과서의 큰 변화는 스토리텔링을 도입되었다는 거에요.

스토리텔링은 학습의 흥미와 관심뿐 아니라  주제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로 풀어 쉽게 이해하고자 함인데

우리 아이들은 익숙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의도적으로라도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도서들을 접해주어야 하는데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흥미가 없으면 손에 오래 머물지 않겠지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WHAT???

단어에서 느껴지듯 장난기 & 호기심 가득한 표지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16권. WHAT? 세포편입니다.

이미 15권의 책들이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계속 출간되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초등 3학년부터 본격적인 과학과목을 접하게 되지만,

이미 1~2학년군 통합교과서 <나>에서도 몸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미리 보여주셔도 좋을듯 합니다.

 

 

 

 

 

과학은 생소한 용어와 개념을 접하면서

어렵고 딱딱하는 느낌을 받게 되지요.

what? 세포는 주인공 윤기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과 설명으로

마치 생활동화처럼 이야기가 전개되니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답니다.

 

 

 

 

글밥도 초등 저학년이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페이지마다 이해를 돕는 그림들은 글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거든요.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들은 책장이 술술 넘어가도록 속도감을 더해준답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지식에서는

 볼록렌즈를 이용해 물체를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는 현미경의 구조와

현미경의 사용법을 알려준답니다.

그 외에도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탯줄속에 있는 줄기세포 등

과학적 지식이 더해지는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챕터가 시작할 때마다  WHAT? 퀴즈를 맞추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정답은 해당 본문을 읽으면 알 수 있도록 뒤쪽에 배치했어요.

 

 

 

 

세포질 속에 있는 물질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식물세포와 동물세포가 비교된 그림도 삽입되었는데

일러스트보다는 정확한 실사를 겸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물을 이루는 제일 기본적인 단위인 세포.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요.

세포가 뭘까? 세포속엔 뭐가 있을까?

세포가 모여 뭐가 될까? 세포는 어떻게 생기고, 죽을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발문하고

구어체로 말하듯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답니다.

 

 

 

마치 생활동화를 읽어내려가듯

  어렵고 딱딱한 과학상식을 자연스레 글에 묻어내고 있으니

충분히 초등 저학년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k******9 201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