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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 아이가 펴낸 <도전! 입체왕> 시리즈 중의 세번째 책인 "놀라운 전개도" 입니다. 이 시리즈는 직접 만든 입체 블록을 활용해서 다양한 입체 도형 문제를 풀어가는 책이랍니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를 먼저 만나고 조금 더 복잡하고 다양해진 입체도형 문제를 담은 <도전! 입체왕>시리즈를 접하면 도형 감각을 더욱 탄탄하게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만나 본 <도전! 입체왕 시리즈 제 3권 놀라운 전개도>편은 2차원 전개도를 접어 다양한 입체도형을 완성하면서 입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간지각력과 독해력을 키워주지요. 아이 스스로 관찰하고 깨우치는 도전을 통해서 먼저 수학과 친해지고, 나중에는 생각하는 힘과 자신감이 더욱 키워질듯 합니다. 또한 이 책에는 어떻게 책을 활용하면 좋을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서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이 책은 모두 5번의 과정으로 활용하면 아이들 스스로 활용하기 좋을듯 싶어요. 1. 가장 먼저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한다. 2. 가위로 오리고 접으며 손으로 생각하는 체험을 한다. 3. 전개도를 접어 완성한 입체를 고른다. 4. '관찰해 보자'로 입체를 더 깊이 알 수 있다. 5. 입체를 머릿속에 기억한다.
가장 먼저 즐거운 전개도가 24개가 수록되었어요. 이 전개도들을 가위로 오려서 활용하면 된답니다. 전개도를 오려서 접어본 후에 어떤 입체가 만들어지는지 생각을 해보고, 접어서 만든 입체 그림을 찾아보는 활동을 합니다. 마지막에 해답집도 있어서 아주 유용하네요~
이 책을 만난 아이는 얼른 가위부터 챙겨들고 와서 전개도를 오립니다. 전개도를 자르기 전에 어떤 입체가 만들어질지 입체 도형을 생각하면서 신나게 오리더라구요. 그리고는 문제를 풀고, 완성된 입체를 들고 자신이 잘 만들었다고 좋아합니다. 정답도 맞추었다면서 연신 몇 가지를 더 활용하네요~ 다양한 전개도로 입체 도형들 접는 재미로 한동안은 푹 빠져 지낼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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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입체왕시리즈를 2권까지 받아보다가 3권도 받아서 아이와 재미있게 활용해보았어요. 놀라운 전개도가 주제인 도전 입체왕 3권입니다. 도전! 입체왕 시리즈는 직접 만든 입체 블록을 활용해 놀이하듯 다양한 입체도형 문제를 푸는 ‘능동형 수학책’이에요. 아이의 흥미에 따라 난이도에 맞는 책을 골라 문제를 풀면 도형 학습에 재미를 느끼고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도형과 친해지게 만드는 좋은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도형하면 많이 어려워하고 머리아파했거든요. 그런데 도전입체왕을 만나고부터는 도형에 대해서 자신감도 생기고 자유자재로 모양도 만들며 도형에 대해서 힘들어하지 않더라고요.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고 해보니 틀린거 같아요. 도전! 입체왕-3권 놀라운 전개도 편은 2차원 전개도를 접어 다양한 입체도형을 완성하면서 입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간지각력과 독해력을 길러 주거든요. 그래서 더욱 더 좋은거 같아요. 스스로 관찰하고 깨우치는 도전을 통해 수학과 친해지고, 생각하는 힘과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전개도를 접으면 어떤 모양이 될지 먼저 머리속으로 상상한 다음 문제를 풀어보고 전개도를 접는 학습이 나오는 재미있는 도전 입체왕 3... 아이에게 정말 공간 지각력이 쑥쑥 자라나는게 보이더라고요. 수학에서 공간지각력은 정말 중요한데요 여자아이들이 특히 그 부분이 약한데요 이 책을 접한후로 걱정이 없어졌답니다. 직접 만져보고 활동을 해보니 아이가 정말 잘 하더라고요. 다음 시리즈도 아이가 너무너무 궁금해하네요..4권도 아이가 재미있게 잘 할거같아요. 아이가 수학에 대한 의욕을 더욱 자극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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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우리 아이의 공간지각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4를 만났었어요.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4 단면도그리기 http://blog.naver.com/moony96/30187117285) 사실.. 머리속에서 전개되는 것을 상상해야하기에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직접 만져보면서 활동을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도전!입체왕3 놀라운 전개도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전개도로 공간지각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은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해 본 뒤 전개도를 접어 입체를 완성해보고 완성된 입체도를 보고 전개도를 상상하는 순환적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공간지각력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이 책의 사용방법이에요.. 먼저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해 본뒤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어 보는 조작적 활동이랍니다. 책에서 전개도를 보고 어떤 입체가 만들어질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책의 맨 앞에는 이 책에서 쓰이는 전개도가 있어요. 해당하는 전개도를 뜯어 책 옆에 놓고 입체를 상상해 보았어요. 열심히 가위로 전개도를 잘라 준 뒤 전개도에 나와 있는 선을 접어 테이프를 붙여서 입체도형을 만들어보았어요. 그리고 책의 하단에 있는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아이는 오리고 만드는 것이 재미있는지.. 다음 것도 이어서 하더라구요. 전개도를 접으면 어떤 도형이 나올 것 같은지 물어보니 ㄴ 모양이 나올꺼라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전개도를 오리고 접어서 입체도형을 만들어 봤는데.. 아쉽게 시간이 모자라 책의 내용은 다음날 살펴보았어요.. 입체도형을 만들어서 그 모양만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면의 개수를 세는 문제가 있어서 열심히 면의 개수를 세고 있었어요. 이를 통해 입체모양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접는 것이 많아 보이는 전개도에요. 어떤 모양이 될지.. 가늠하실 수 있으세요? 사실.. 저도 공간지각능력이 다소 부족한가봐요.. 저에게도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ㄱ이라고 대답한 아이랍니다. (왠지 잘 찍은듯 ^^;;) 열심히 오리고 접고 테이프를 붙여서 입체도형을 만든 다음 면의 개수를 세어보고 있는 아이에요. 그런데.. 면이 워낙 많다 보니까.. 면의 개수를 셀때 꼭~ 표시를 해 줘야지 안그러면.. 세었던 데를 또 세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 벌써 4번째 전개도를 나갈 차례였답니다. 이번에는 조금 달라보이는 전개도인데.. 어떤 도형이 만들어질까요? 아이는 손으로 ㄱ을 가리키더라구요. 열심히 만들고 밑에 나와 있는 문제를 풀고 있는 아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면의 개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꼭지점의 개수를 세는 문제였답니다. 셀 때마다 달라지는 것이.. 아이가 세기에는 참.. 어렵더라구요.. ^^ 그래서 엄마와 함께 세어봤어요.. 세었던 부분을 다시 세지 않게 하기 위해서 꼭지점이 만나는 면에다가 이렇게 표시를 해 두었답니다. 사실.. 이 날 이후에도 아이는 매일 한두개씩 도전!입체왕의 도형만들기를 즐겨하더라구요. 귀차니즘의 엄마는 사진을 안 찍어주고.. 아이 스스로 하게 하였어요. 혼자서도 열심히 만들고 입체도형을 찾아내고, 면이나 꼭지점의 개수를 세어서 해결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더라구요. 처음에는 난이도가 낮아서 아이 혼자서 할 수 있어는데.. 뒤로 갈 수록 만들어 내는 입체도형의 난이도가 높아지더라구요. 아이는 혼자서 끙끙~~ 열심히 해보다가 안되는지 저에게 SOS를 보냈었답니다. 그런데.. 저도 잘 못하겠는거에요.. 그럴 때 살짝.. 뒷 페이지를 보면 전개도를 접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전개도를 접는 방법을 보고 접어 보았답니다. 전개도만을 보고 입체도형을 상상해 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되요. 그러나.. 이것도 연습을 하면 그 실력이 좋아질 꺼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입체도형에 대해서 기본적 개념이 부족한 우리 아이와 함께 주어진 전개도를 오리고 붙여서 자신이 직접다양한 입체도형을 만들어 보고 그 도형을 관찰함으로써 공간지각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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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있어서 공간지각력은 참 중요하다. 초1인 딸아이는 이제 막 도형에 대해 익혀나가고 있고 초3인 아들은 도형을 밀고 회전하고 뒤집기를 하면서 공간지각력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쌓기나무를 이용해 보이지 않는 방향에서의 도형활용을 머릿속에서 생각하면서 아이들은 여러면에서 보여지는 도형의 모양과 개수를 익힌다. 하지만 아이들은 실제 보이는 모습이 아니기에 생각속에서 찾아야하고 머릿속에 그려봐야하기에 어려워 한다. 이럴때 공간지각력이 좋은 아이들은 금새 찾기도 하고 무척 재미있어 한다. 공간지각력은 수학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속에서 과학에서 국어에서 사회에서도 꼭 필요한게 사실이다. 이런 공간지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실제 체험을 통해 키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도전! 입체왕은 아이들의 공간지각력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책임에 분명한것 같다.
도전! 입체왕 세번째 놀라운 전개도편이다. 일본 하나마루 학습회 다카하마 마사노부가 쓴 책이다. 여러가지 전개도들이 어떤 모양으로 변하게 될지 기대된다. 책을 펼치면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온다. 어디ㅘ 어디가 맞닿을지, 입체를 만들었을 때 이 면은 어느 부분일지 등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것이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는 첫단계 라고 이야기한다. 가위로 반듯하게 잘라서 실제 전개도를 이용해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다. 가위로 전개도를 오려 접어 테이프로 고정해 입체를 완성해본다. 직접 체험해보면서 상상력도 키워지고 실제로 만들면서 재미도 느낀다. 전개도를 접는 순서가 그림과 함께 나오고 완성된 입체를 그림자 그림으로 찾아보는 부분이 있다. 또 완성한 입체를 관찰해보며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며 꼭짓점고 모서리의 개수도 세어보고 위치도 관찰해 볼 수 있다. 이렇게 관찰하면서 공간지각력이 키워지는것 같다. 실제 자신이 완성한 입체여서 더욱 적극적으로 관찰하게 되는것 같다. 책 속 전개도를 뜯어내어 가위로 열심히 오리고 있다. 워낙 오리고 붙이는걸 좋아하는지라 집중해서 잘 자른다. 표현된 점선을 접고 방법에 맞게 입체를 만들어 테이프로 공정해 완성한 모습이다. 책 속 완성품과 비교해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자신이 직접 만든 입체도형을 관찰하면서 여러 방향에서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간지각력이 키워지는것 같다. 수학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렇게 놀이처럼 재미있게 접근하면 흥미를 갖고 깊이 빠질 수 있을것 같다.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물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평면의 전개도만 보면서 완성된 입체를 한번에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가지 입체도형을 실제로 전개도를 오려 완성해보면서 수학적 재미와 흥미를 느끼면서 공간지각력도 키우고 성취감까지 느끼게 되는것 같아 다른 시리지도 빨리 만나게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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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학년때는 잘
모르겠더니 2학년 들어오고 수학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많아졌어도
그 중에서도
도형...
단순한 원,삼각형부터
육각형까지... 도형들의 특징이나 모양을 확실히 알아야 문제도 풀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더욱 필요한
도전! 입체왕
입체 도형까지도
어렵지않게 배울 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 이렇게 한 도형의 여러
면을 쭉 펼쳐놓은 전개도를 보고 가위로 잘라
직접 접어서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있구요
어떻게
접어야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직 어린 아이들도 어렵지않게 만들 수 있을 것같아요 ^^
![]() 오호~~ 요건 접으면
어떤 모양이 될지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신기한
전개도들도 많았어요
![]() 단순히 전개도들만
있는줄 알았더니 이렇게 뒤에 문제도 나와있어요
전개도만 보고도 어떤
모양이 만들어지는지 아이들이 생각하고 풀 수 있어서 더 활용이 잘 될 것같아요
![]() 문제를 풀면 정답도
있어야겠죠 ^^
친절하게 정답까지
되있어서 전개도 잘라서 만들고 문제 풀고 정답 채점까지 할 수 있어서 딱 좋아요
![]() 늦었으니 요거 내일
만들자~ 하고 덮어뒀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
가기 전에 후딱 만들어두고 갔네요 ㅋㅋㅋ
![]() 접으면 이런 모양이
되요
좀 어려워서 뒤에
풀이를 보고 했을 것같지만 그래도 잘 접어서 만들었네요 ^^
단순히 한칸 정도의
전개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요렇게 3층 높이의 전개도가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것같고
종이 한장에서
접어놓으면 이렇게 입체적인 모양이 만들어져서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좀 더 쉬운 모양부터
하나씩 만들어서 입체도형은 확실하게 알아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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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입체왕3 -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입체왕 공간지각력이라도 뛰어나야 하는 것일까 도형은. 연산과 달라 반복적인 계산연습이나 학습만으로 되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평면으로 된 도형도 그러한데 입체는 오죽할까. 입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실물로도 깨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릿속으로 원리를 이해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입체 도형의 도면을 보여주는 책과는 또 다르다. 물론 처음 부분에 부록으로 몇 개의 전개도가 나와 있고 직접 오리고 구부려서 도형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하는데 이는 그냥 전개도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 본다는 의미를 넘어서 응용된 문제를 풀 때 이때 만들어 둔 도형을 활용해서 풀게 하는 점이 독특했다. 만들 수 있는 여러가지 입체 도형들의 전개도가 두꺼운 마분지같은 재질의 종이에 그려져 있다.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하고 직접 전개도를 오리고 접어 입체를 완성하고 다시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를 상상하는 단계를 거치도록 각각 접는 법과 함께 완성된 입체도형을 보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오리고 접고 만드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 더 좋았다.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책이 나오고 있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음 단계의 책도 얼른 나오기를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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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권하는 놀이가 있다면 블럭놀이예요. 놀때는 좋은데 정리하기가 아들 입장에서는 힘들어하지요. 블럭놀이는 평면에서 입체적으로 만들어가면서 수학적 사고력도 커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많이 가지고 놀았으면 해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니 예전처럼 블럭 놀이를 많이 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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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입체왕' 3.놀라운 전개도 편이예요. 페이지 한장씩 한손으로 한번 접어서 살살 찟으면 되네요. 한장씩 뗄 수 있어 편하네요. 아들도 혼자 쓰윽쓰윽 찟어 만들어 보네요. 우선 전개도를 보며 후반부쪽의 문제를 풀어봅니다. 전개도가 접고 나면 어떤 모양이 될까?하는 문제지요. 아들이 쉽게 맞추는 것도 있고 헛갈려 하는것도 있어요. 한참 관찰해서 머리 속으로 도형을 접어보며 생각하는거라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주지요. 접어서 모양이 나오면 바로 설명이 되니깐요. 그러면 이제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접어봐요. 솟게 접고 꺼지게 접고 설명대로 접어보면 되요. 붙이는 면이 없어서 손으로 모양을 만들어가며 모양을 완성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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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면이 있으면 전개도를 보고 모양을 짐작할때 헛갈릴 수 있고, 붙이는 면을 붙이느라 애쓰지 않아도 되니 아들은 더편한가봐요. 갈수록 어렵지만 어떻게 맞출까? 하는 생각에 기대가 되네요. 아들과 함께 오리고 접어보며 입체왕이 되야겠어요.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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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놀라운 전개도
직접 손으로 만든 입체도형을 활용하는 <도전! 입체왕> 시리즈는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제공해 도형을 놀이처럼 느끼게 합니다. 스스로 만든 블록으로 문제를 풀고, 아이의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 표지부터 심상치가 않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캐릭터가 인상적이네요.
가위로 잘라 입체를 완성해보고 있어요.
붙이는 면이 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구요. 말 그대로 전개도라서 그렇겠지요. ㅋㅋ
1. 전개도를 보고 입체를 상상한다. 2. 가위로 오리고 접으며 '손으로 생각하는 체험'을 한다. 3. 전개도를 접어 완성한 입체를 고른다. 4. '관찰해 보자'로 입체를 더 깊이 알 수 있다. 5. 입체를 머릿속에 기억한다.
입체도형 전개도를 많이 접하다보면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그 모양을 상상하고 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손끝을 쓰는 작업은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해 발달시켜주고 복잡한 입체를 완성했을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학습 의욕을 북돋아줍니다.
아이랑 즐겁게 전개도를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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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입체왕 책이왔어요~~!!^^
2학년 딸아이를 키우는 주부랍니다. 저의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전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그당시는 그게 뭔지 몰랐는데...^^ 전개도도 너무 어려웠고 입체로 되어있는 부피 넓이 구하기등등 눈 앞이 깜깜해지는 현상을 겪었답니다. 우리 딸아이도 수학에서도 전개도도 그렇고 힘들어하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생기네요. 도전 입체왕은 직접 전개도를 접어보면서 어떤 모양이 되는지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먼저 어떤 입체가 될지 상상해보고 직접 만들어본 후에 어떤모양의 되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서 아이의 공간지각능력도 향상되고 수학점수도 높아지지않을까 싶네요. 일단 공부로 하는 교육이 아니라는점이 좋아요. 수학문제집 펼쳐놓고 하자고하면 시작부터 겁낼 우리 딸아이에게 놀이로 하자고 하니 금새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어떤 교육이든 흥미와 재미를 주는것이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도전 입체왕 한권이면 아이들의 수학적 지능이 높아지는것은 물론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때의 문제 해결능력도 덩달아 높아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구체물을 이용해서 입체를 만들어보는 직접 경험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되고 자산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흥미진진한 입체도형 문제를 풀면서 도전정신과 해냈다는 만족감^^ 더불어 입체감각과 학습의욕도 향상될거 같습니다.
열심히 뜯고 자르는 아이.. 몰두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좋긴 좋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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