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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수록도서로 아이들의 꿈에대한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는 저학년 도서다 보니 긴 내용의 책은 아니에요. 방울토마토 삼 형제, 이름 짓기 가족회의, 나는 우리 집 정원사, 또 무엇을 심을까, 반짝반짝 빛나는, 꽃 시장 나들이, 아주 특별한 발표회 순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고 있어요. 저학년이 읽기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방울토마토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아영이가 정원사의 꿈을 갖고 도서관에서 책을읽고 꽃을 가꾸는 과정을 보면서 거창한 꿈, 돈 많이 버는 꿈, 멋있는 꿈만이 전부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것을 생각해보게 만들어 주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그로 인해 행복하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아이들이 꿈을 생각할 때 좋아하는 걸 잃지 않고 펼쳐나가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이 그런 꿈을 찾아가는 걸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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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국어교과서 수록도서라고해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다 본 책이예요. 처음엔 별관심을 안보이기에 자기전에 챕터 하나씩만 읽어주겠다고했죠. 그런데 왠걸 이야기 하나만 읽어주고 재우려니까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하더니 결국 한권을 한번에 다 읽고서야 기분좋게 잠들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날 학교다녀와서는 혼자서 조용히 또 읽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빌린 책은 반납하고 새책으로 사주었어요 너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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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책을 너무 싫어하고 안읽는 딸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역시나 책을 보는순간 거부하지만.. 찬찬히 읽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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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주인공 아영이는 베란다에 방울토마토를 키우며 즐거움을 얻고 정원사의 꿈을 키워간다. 방울토마토를 가족처럼 여겨 이름도 한영이, 두영이, 세영이라 지어주고 정성껏 물과 거름을 주며 보살펴 주며 행복을 얻고, 더욱더 예쁜 꽃밭을 만들고 싶어 베란다를 정원으로 꾸며간다.
어느날 학교에서 꿈발표회를 하게 되었다. 각자의 꿈을 이야기하며 서로 박수도 쳐주고, 아이들의 꿈과 다르게 부모님은 의사, 공무원등이 되길 바라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아영이의 꿈은 어른이 되면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도 키우고, 사람들의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이미 아영이의 꿈씨앗은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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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전원생활에 대하여 막연한 동경을 하는 자녀들을 위하는 마음들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방울토마토를 티우는 과정에서 자녀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과정을 기쁨속에 맞이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는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하여 이제 막 책 속의 글자들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읽히기가 참 좋은 도서 입니다. 방울토마토 엄마는 교훈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또한 소소한 재미를 주는 내용으로 되어 있기 떄문에 책을 일독하는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 처럼 아이들도 한 번 쯤 도마토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래 들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