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중요리 전문 한식당 청야담의 둘째 손녀 여주 소종이의 타임워프로 겪게되는 이야기예요 시리즈인 안날의 청야담도 읽는 중인데 두 자매가 아주 유쾌한 성격에 당차네요 청야담에서 언니와 같이 가업을 잇기위해 요리를 익히다가 할머니의 가르침을 못견디고 쪽지써놓고 가출하게되요 그러다 좀 어이없게 옛 과거로 돌아가게되요 둘째 왕자인 남주 만나 투닥투닥 거리다 정들어 혼인하고 애낳고 잘사는 해피엔딩이예요 작가님 글 재미있게 잘쓰시니 추천해요 |
|
g오늘도 돌담길을 걷는 씩씩한 여자아이는 입으로 구시렁 거리면서 할머니를 욕하고 있었다. 오늘도 청야담의 수장인 할머니에게 욕을 들은 것이다. 나는 소박하게 사는게 소원이고 그저 음식을 맘들고 싶을 뿐인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자신을 알수 없었따 언니는 항상 손맛을 지켜서 만들지만 나는 그러지 않고 온고지신으로 항상 새롭게 만들려고만했고 그런 나를 보는 .. |
|
평점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이 작가분꺼은 읽은 적이 없어 기대했는데...조금 많이 저한테는 유치하네요.. 그냥 밝은 여주는 좋은데...너무 쉽게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 처음에는 조금 흥미있었는데...읽을수록 이런...내취향이 확실히 아니네..하는 생각... 악역 여조도 너무 멍청하게 나와서 짜증나고.. 별 오해할것도 없는 것들로 오해하는 유치한 여주,남주도 그렇고.. 중간에 그냥 뛰어 넘고 마지막만 대충 눈팅하고 말았네요... 남주의 대화도 오글거리고...영...저한테는 아니였다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