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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과목과 별로 안 친했는데... 과학 실험 시간만은 참 좋았다. 막연히 머리로만 아는것보다 실험을 통해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었으니깐.... 특히 현미경으로 바라다 본 아주 작은 친구들의 모습은 어릴적 생각만해도 신통방통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생물체가 현미경이란 거울을 통해 너무 자세히 잘 보였으니깐... 늘 오목거울과 현미경은 햇빛에 투과해 종이를 태우는 것 그 무아지경에만 빠져있었는데.... 그림책 <아주 작은 친구들> 이야기는 미생물의 세계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한다. 동물도 식물도 아니지만 살아있는 생물. 눈에 보이지않지만 우리 몸 속 뿐 아니라 동물 식물, 공기 중에, 산과 바다 강, 하늘, 땅 속 흙... 그 어디에서나 존재가치가 확실한 존재, 미생물 이야기다. 아프게하는 미생물도 있지만 이롭게 하는 미생물도 있다. 모양도 다양하고 크기도 천차만별이고, 부르는 이름도 제각각... 어느 한 곳에 머물지않고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인다. 음식이 썩어 퇴비로, 그리고 또다른 발효란 이름으로 모습을 달리하며 이로운 존재로 탈바꿈한다. 바위가 흙으로 변하듯... 미생물의 증가는 가히 기하급수적이다. 꼭 세포분열하듯.... 병균이란 나쁜 이름으로도 들어와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미생물도 있다. 이럴땐 깨끗하게 몸을 씻어주는 위생이 중요하다. 그러나 아프게하는 미생물보다 이로운 미생물이 많다는 것. 그 이로운 미생물 때문에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음에 Thank You~~~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덜 수 있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미생물이 하는 일과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그 존재감이 더 친밀해질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효진이 이제 3학년이 된다. 받아 온 교과서 보니 상당하다. 끼여있는 과학..... 어줍잖은 설명보다 이런 책들 우선 많이 접하도록 동기부여 해줘야겠다. 엄마를 닮지않은 과학이 재미나는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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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은 총 열일곱권이예요. 운좋게도~~~ 전 열일곱권의 책을 모두 가지고 있어요. 한권한권 흥미로운 주제로..... 새로운 사실들을 햇살군과 미소군에게 알려주는 책들이랍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두 권은 특히...... 햇살과 미소가 좋아해 줬어요. 이제 지식그림책을 볼 나이들이 된건지 우리아이들 스타일에 잘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중요한건,
<궁금해요, 비행기여행> 과 <아주 작은 친구들> 덕분에 다른 지식 그림책들도 한번씩 훑어볼 수 있었다는 점이랍니다... ㅎㅎㅎㅎ
<아주 작은 친구들> 은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생물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예요.
바닷물 한 방울, 숟가락에 담긴 흙 한스푼, 개미 더듬이.....
이렇게 작은 것들과 우리가 쉽게 무시할 수 있는 것들에 수없이 많은 미생물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햇살군에겐 놀라웠던 것 같아요. 미소는............. 감 못잡았음요 ;;;;;
솔직히 저도 알고 있던 것들이지만, 새삼스럽게도..... 조금 놀랐어요. ㅋ
짚신벌레가 이렇게 크냐고~~~~~~~~~~~~~~~~~ 이런 벌레 우리집에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완젼 헐리우드액션 저리가라 ~~~ 하는 오버쟁이들 이랍니다. ㅎ
미생물의 여러가지 생김새도 살펴보고요~~~
글자를 모르는 미소건만 꽃모양, 목걸이모양.... 막 얘기하네요. ^^
음식들이 흙으로 변하고, 바위가 흙으로 변하고, 우유가 요구르트로 변하고...
근데 왜? 니들 뭐가 놀라운거니? ㅋㅋㅋㅋㅋ 이 때 제가 개미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게 놀라웠던? 모양이예요.
정말 미생물은 대단한 것 같아요!!!
" 눈에 보이진 않지만 세상을 바꾸는 존재랍니다. "
<아주 작은 친구들>의 마지막 부분이예요.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들이 결국 미생물들에 의해 저절로 죽게되는 이야기를 다룬 기억이 나게 해주는 마지막 페이지
지식 그림책들이 앞으로도 쭈우~~~욱~~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좋은 내용으로 출간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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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쭈쭈맘입니다.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주 작은 친구들이 누굴까요??
ㅎㅎ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의 이야기랍니다~!!
쭈쭈야~ 이 친구들이 무얼 들고 있지? 응...고양이... ㅋㅋㅋㅋ 시작부터 막혀요...
사실 미생물을 어찌 접근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
눈에 보이는것도 잘 모르는데... 눈에 안보이는걸.... ㅋㅋㅋ
그래도 책이 있으니 믿고 시작해봅니다^^
이 세상에는 고래처럼 큰~~~ 동물들이 많이 있지요 몸집이 작은 동물들도 많이 있구요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쉬운 시작이예요~~!!!
그런데 개미의 더듬이 속에 수백만마리나 들어갈만큼 아주 작은 생물들 있다는것도 아나요?
그 생물들은 눈도 머리도 다리도 없어요...
라는데...
달을 가리키며... "달이 없어?"
ㅋㅋㅋ
잠깐 쉬며... 이건 '달' 이고 '다리'가 없는 생물이래...
그 생물의 이름은 미. 생, 물 이라고 한답니다~!!
작은 숟가락 하나의 흙에도 미생물이 십억마리나 들어있을 지 몰라요 인도에 사람을 다 헤아린 것만큼 많은 숫자지요~^^
그리고 우리의 몸속에도 미생물이 살아요.. 우리의 뱃속에 말이죠~~~!!
우리를 아프게하는 미생물도 있지만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은 오히려 우리를 건강하게 지켜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쭈쭈도 우리 뱃속에 미생물이 있다고 하니까 배를 한번 쓰윽 만져보더라구요
한마리였던 미생물은 이렇게 급속도로 많아져요... 우와 정말 많아졌죠?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은 병균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병균은 입으로, 상처로, 가끔은 벌레 물린 곳을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요
그래서 우리는 감기나 독감등에 걸리지요.
쭈쭈는...
모기가 앙...무는것만 관심에 두고.. 무서워해요...
다행스럽게도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은 그다지 많지 않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생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바로 손을 자주 씻는 일이죠~!!
쭈쭈도 손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있으니까 손을 씻어야 한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열심히 손을 씻는 모습이랍니다~~!! 하하하
책을 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으로
얼마전 어린이집에서 심어온 토마토 분갈이를 해보려고해요~!!
숟가락 하나의 양에도 아주~~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고 책에 나와있었죠?
그 미생물들은 토마토가 잘 자라도록 도와줄거예요~^^
미생물에 대한 책은 저도 본적이 없는 듯 해요... 제가 못본거겠지만요...ㅎㅎㅎ
저희집 자연관찰 책에도 없는 내용이구요
이렇게 큰 그림에 단순한 글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나온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냥 책만 읽어도 충분히 이해 될 것 같아요!!!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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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친구들, 도대체 누구일까요?
꽁알이도 궁금해하며 함께 책장을 넘겨 보았답니다.
표지를 보면 대충 감!은 옵니다. 돋보기도 있고요.
자그마한 글자로 제목아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라는 부제도 있거든요. 미생물이라는 말이 꽁알이에게는 아주 낯선가보더라구요.
그림은 마음에 드는데 뭔가 모를 불편함을 느끼는 듯했어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라, 과학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좀 낯선가보더라구요. 그래도 엄마 욕심엔 막막 읽히고 싶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죠!
눈에 보이진 않지만 늘 바쁘게 일하는 생물들이 있어요. 그들은 우리에게 감기를 옮기고 높은 산을 깎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기까지 하죠.
네. 뒷표지를 먼저 읽어보는 것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그렇게 책 읽기를 시작했답니다.
면지에 가득찬 미생물의 모습들, 역시 책의 특징을 잘 잡아낸 듯합니다.
글이 너무 작죠?
역시 초판 발행일이 2014년 4월 5일.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여러분은 몸집이 큰 동물을 많이 알고 있지요. 몸집이 작은 동물도 많이 알고요.
고래와 개미를 대조적으로 그려놓은 그림, 큰 글자로 쓰여진 문장과 작은 글자로 쓰여진 문장. 읽으면서 리듬감이 절로 느껴지는 듯한, 아이를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그런데 개미의 더듬이 속에 수백만 마리나 들어갈 만큼 아주아주 작은 생물이 있다는 것도 아나요?
그 생물들은 너무너무 작아서 우리 눈으로 보려면 개미 더듬이를 고래 크기만큼 확대해야 해요!
작은 글자와 큰 글자의 절묘한 배열, 그림의 적절한 배치가 읽기에 도움을 줍니다.
엄마 역시 열심히 읽어나갑니다. 이쯤 되면 뭐 집중할 법도 한데 여전히 꽁알은 심드렁하고요.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그 생물들은 눈도, 머리도, 다리도 없어요. 가지도, 뿌리도, 잎도 없지요. 동물도 식물도 아니거든요. 그래도 분명히 살아 있는 생물이랍니다.
네. 이쯤 되면 아이들이 살짝- 관심을 가질 법도 합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흥미롭군요.
작은 숟가락으로 뜬 흙에는 미생물이 십억 마리나 들어 있을지 몰라요. 인도에 사는 사람을 다 헤아린 것만큼 많은 수지요.
십억이 얼마나 큰 수인지 모르는 꽁알 어린이는 순간 멍해집니다. 그녀가 아는 가장 큰 수 8000보다 더 많다고만 이야기해 줍니다.
인도라는 단어 덕분에 세계 지도도 한 번 훔쳐살펴 보고요. 흐흐-
지금도 우리 살갗에는 지구에 사는 사람을 다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배 속에는 그보다 열배, 어쩌면 백 배 더 많고요.
으으으으으으. 우리 꼬맹이, 놀라기 시작합니다.
이 책의 강점이죠.
그림만으로도 비교가 가능하다는 거요.
실제 짚신벌레는 이렇게 크지 않지만,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얼마나 작을지는 알 수 있겠는걸요! 하지만, 꽁알이는 이 페이지가 맘에 안 드는지 후딱 읽고 넘어가더군요.
미생물의 여러 모양입니다.
미생물은 못 먹는 게 없어요. 동물과 식물, 석유와 바위까지 먹어요. 산 것도 죽은 것도 상관없답니다.
미생물의 식사 메뉴들이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 있어요.
석유와 바위도 먹는다는 것, 그리고 온몸으로 영양분을 빨아들인다는 것. 우와, 정말 놀랍군요.
그래서 미생물이 먹는 물질은 한입씩 덥석덥석 사라지지 않고, 천천히 다른 물질로 바뀐답니다.
놀랍지요?
흐- 미생물의 번식에 대한 이야기예요. 네 페이지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 부분이라 한 번 짚어보아요.
미생물 이야기에서 병균 이야기는 빠질 수 없겠지요?
왜 병에 걸리는 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방법으로 나오는 건, 바로 손씻기. 손씻기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아도
병균이 아예 못 들어오게 막는 방법 중 하나가 손씻기라는 걸,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아주아주 작은 미생물은 지구 어디에서나 먹고 또 먹고 갈라지고 또 갈라지면서 물질을 바꾸어 나가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바꾸는 존재랍니다.
아주아주 작지만 아주아주 큰 일을 해 내는 생명이지요.
이 책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사실, 지식 그림책 류는 꽁알이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책이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삽화의 색상 때문에 꽁알이가 집는데 일단 성공하긴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읽어내지는 못했답니다. 책 읽기에 있어서 아이의 성향이 좌우되는 것이 저희 집의 큰 문제이긴 한데요. 여하튼, 미생물에 대한 여러 지식을 담고 있는 터라,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일단 끌렸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관심이 생기면 한 번에 다 읽어내겠지요.
이 책의 장점은 일단 단행본으로 만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라는 점이예요. 이 책은 특히나 지식과 정보를 별도의 공간에 담아내지 않고, 글 속에 녹여내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글이 길거나 어렵지 않다는 점에서 다섯 살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배경지식이 되는 여러 설명들은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곁들어주어야겠지요.
또한 미생물을 공부하지 않은 어른이 읽어도 새로운 점을 알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지식 그림책으로서 지닌 정보량에 대해 의의를 찾을 수 있을 듯하고요.
삽화와 글자의 크기 등을 통해 직관적으로 지식을 제공해 준다는 점도 아이들에게는 유용하게 작용할 듯 싶어요.
꽁알이와 다시 한 번 읽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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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만나본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7 신간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아주 작은 친구들
제목이 참 귀엽지 않은가요? 아주 작은 친구들
하핫
그렇죠!!! 생물시간에 배웠던 아주 작은 친구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세밀하고,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
몸집이 아주 큰 동물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우리들
고래하면 정말 크다는느낌이 들고, 크고 눈에 띄다보니 많이 알려주기도 하는^^
하지만 개미의 더듬이 속에 들어갈 만큼 아주 작은 생물도 있다는 사실
질문형이라 아이들과 질문하듯 놀이하며 지식을 쌓아가기 좋은 구성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봐야하는 개미 더듬이
지난달에 과천과학관에 체험 갔을때 현미경 체험을 했던것이 막 생각나요 화석을 확대해서 보는 체험이였는데
하핫 책으로도 그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주 작은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아주 쉽게 가르쳐주는
어느곳에 있는지? 어떠한 성질을 가졌는지? 확대하면 어떤 모양인지?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하핫 정말 백과사전을 보는듯한
어떠한 성질을 가졌는지까지 꼼꼼히
미생물이 하는 일까지 아주아주 세밀하게 관찰하고 배우는 아주 작은 친구들에 관한 지식책
4살 형님과 함께하니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접근하는 어린이여요
ㅋㅋ 저기에 개미가 있는데 개미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나봐요
바로 고래다 아주 큰 고래!!! 요렇게 대답하고 다음장으로
정말 아주 작은 친구들은 보이지 않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 당황한 표정
엄마 이건 뭐야??
ㅋㅋ 음 그건 이렇구 저렇구 책에 나온 이야기들을 설명해 주는데
ㅋㅋㅋ 그냥 막 무서운 어린이
겁이 참 많아요
미생물의 크기를 비교하는 장면에서는 역시나 미생물 속 또 다른 모양에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
우와 되게되게 많다!!!
그래 정말 많다
모양도 아주아주 다른 모양들이 많다
ㅋㅋ 정말 생물책에서 보았던 모양들이 가득가득 생물 공부하는 시절로 돌아간듯한
엄마 얘네 얘네 뭐해요?
ㅋㅋ 나도 했는데!!!
미생물은 죽은 동물과 식물을 다시 흙으로 바꿔준데 그 흙에서 새싹이 솟아나지
우리 이번에 고추도 심었잖아 흙에다가
하핫 대화를 나누니 더욱 쉽게 접하게 되고, 그림으로 보니 경험을 떠올릴수 있는 그림책
이게 바로 지식 그림책의 매력인거 같아요
이런 귀요미 표정을??
엄마 마지막은 깜깜한 밤이야?
참 아이다운 상상이지요!!!
아주 아주 작지만 아주아주 큰 생각을 하는 아이와 함께
아주아주 작지만 아주아주 큰일을 해내는 친구들에 관해 눈으로 보고, 읽어보고 , 이야기도 나누니 너무 좋았답니다
시골의 묘미는 책에서 본것들을 실제로 보고 , 행할수 있다는 점
책에 나온 것처럼 죽은 식물이 다시 흙이되어 새싹이 솟아나는
그흙은 가득가득 담아
할아버지와 같이
책에서 본데로 농부로 변신!!! 고추 모종을 보고 또 보고
거기에도 많은 아주 작은 친구들이 있단다 아들아
심어보고
아주아주 작은 친구들아 고추가 많이 많이 열리게 해주렴
하핫
아주아주 많은 친구들에 관해
쉽게 접하니
정말 좋은 경험이였어요
ㅋㅋ 생물을 배우기 전에 미리 이 책이 나와 봤었더라면 학창시절에 생물과 좀더 친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쉼움을 뒤로하며 이만 저는 뿅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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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생물과목 좋아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물리/ 지구과학은 퍽 좋아했는데, 생물, 화학은 정말 끔찍이도 싫어했어요.
그래서 수학은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좋아하지 않았고 과학과목들 성향은 이래서 전 일찌감치 이과는 접었습니다.
그런데 시공주니어의 지식 그림책을 보니 마음이 좀 달라지네요.
만약 이렇게 표현을 실감나게, 현장감있게 실생활 속에서 나는 느낌으로 접근했더라면
전 다른 선택을 하지 않았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요.
만약 그랬더라면 전 약대를 가고 싶거든요.
약대는 화학과 생물을 잘해야 한다는데 전 이 과목이 너무 싫어라하는 단순한 이유로 평생 직업 고려군에서 너무 쉽게 제해버렸으니
저도 참 그렇습니다.
올해 들어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11기로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정말 받아 보는 책들마다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이 꼭 들어맞는 미생물의 세계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생물책.
< 아주 작은 친구들(The Invisible World of Microbes) >
제가 처음 이 책을 받아 들었을 때 아이들에게 미생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었어요.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설명이 가능할까하구요.
책을 펴보니 이렇게 커다란 고래가 등장했습니다.
아이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생물과 가장 작은 생물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고래와 개미요.
모모에게 개미보다 더 작은 벌레, 날파리 같은 것보다 더 작은 생물이 있다고 말해줬더니
'그래요?' 하고 놀라워하더군요.
그런데 작다고 여긴 개미의 더듬이 속에 수백만 마리나 들어갈 만큼 더 작은 생물이 있다고 책에서 하니
기함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개미 더듬이를 고래만큼 확대해서 이렇게 대조를 해주고 있어요.
대놓고 비교를 해주니 모모는 굉장히 신기해 합니다.
이렇게 해주니 모모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미생물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이참에 현미경 구입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사담으로 제 지인은 아이에게 현미경을 사서 이것저것 식재료의 단면을 잘라 보여주다가
파의 하얀 부분을 잘라 보여주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벌레들이 그곳에서 있더랍니다.
그것을 본 이후로 파는 못 먹고 있답니다.
저도 그럴까 두려워 전 그냥 안사는걸로다가....^^;;
또 하나 미생물의 수를 이야기할 때, 수백만, 수천만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바닷물 한방울에 미생물이 이천만 마리나 들어있고,
이 수치는 뉴욕 근서 사람을 센 숫자라고 하니
너무나 이해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쉽게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IT 신문기사에서 보면 나노나 테라바이트 설명을 할 때,
기자들은 A4 크기의 책이 63빌딩 높이만큼 쌓아놓은 분량이다 와 같은 표현을 쓰면
IT 분야를 잘 알지 못하는 성인들도 대략 그 정보 저쟝량을 이해하기 쉽게 가늠할 수 있잖아요.
독자의 눈높이,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이런 접근법은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미경으로만 보이는 짚신벌레와 소아마미 바이러스를 비교해놓은 이 부분.
색감과 비교치가 확실합니다.
짚신벌레 일러스트도 실사와 거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생생하네요.
이후 미생물의 먹이, 미생물의 다양한 모양, 미생물이 생태에서 하는 역할과 물질의 변화까지
그림으로 친절한 설명이 나와요.
이 부분은 미생물의 개체수 변화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정말 징그럽습니다만 미생물이라 생각하지 않고 특별한 패턴쯤으로 이해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렇게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나쁜 미생물이 한 두마리만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도
금새 많이 불어나서 우리들이 아플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나쁜 미생물을 '병균'이라고 하지요.
병균은 입으로, 상처로, 벌레 물린 곳 등을 통해 호시탐탐 몸으로 들어올 수 있으므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모모는 모래놀이를 워낙 좋아해서 하원후에 집 앞 놀이터에서 30-40분 정도는 놀다 들어오는데요,
이중 대부분을 모래에서 흙 퍼담으며 놀아서 늘 신경이 쓰입니다.
엄마의 열마디 말보다 한번 책이 좋은게
이 책을 읽고 나더니 말하지 않아도 집에 돌아와 말끔하게 비누로 빡빡 씻네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의 실사 수준의 그림과 설명,
그 놀라운 세계를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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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손에도 미생물이 살고 피부에도 살고.. ㅋㅋㅋㅋ 눈에 보이지 않는게 우리 몸에도 살고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무서웠던 모양이예요~
하지만 나쁜 미생물도 있지만 좋은 미생물도 있다는걸 알려줬던 그림책~ 이책을 읽고 아주 손잘씻는 아이들이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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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주니어의 신작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7 아주 작은 친구들 은 저번에 본 비행기 책 처럼 그림으로 지식을 쉽게 전달해 주는 책! 이예요~
책을 보기전에는 아주 작은 친구들이라 하여 개미? 무당벌레? 등 곤충 책인건가? 싶었는데 ㅋㅋ 아니었어요~
정말 작아 눈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 아니 현미경이 없다면 거의 볼 수 없는 친구들 이야기 였죠~
이렇게 나무가지의 개미와 고래의 크기가 정말 확 차이가 나듯
저 개미의 더듬이 안에도 수 만개의 미생물이 사는데 고래만큼 확대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개념 아직 4살인 아들한테 어려울 듯 하였는데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래 박제한 것도 보고 현미경을 통해 나비도 본지라 이해 할 듯 말듯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못 한 것보다는 낫다며 조만간 다시 한 번 자연사 박물관을 다녀와야 할 듯 해요~
이 사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그냥 흙인데도 불구하고 미생물이 저렇게 많이 들어있다는게 그러고 보면 흙은 항상 밖에 있으니 그럴 듯 하지만요~
정말 안사는 곳이 없는 미생물
이 책에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그래서 밖에 나가거나 집에서도 놀고 나서 먹기 전에 손을 항상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제일 놀라 웠던 소아마비 바이러스!!
소아마비 질병은 백신을 맞으면 걸리지 않는다고 알 고 있는데 어무것도 없는데 소아마비에 걸린다고 하는 것도 웃기지만 이렇게 바이러스로 존재한다는게 새삼 놀라우면서 바이러스도 미생물이구나 싶으면서 찬이에게도 알려줬어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아프게하는 '병'같은 거라구요
사실 아들이 제일 재미나 했던 부분이 이 부분!!
미생물이 굉장히 작고 어딘가에 있다는 건 알겠는데 본 적이 없으니 애매하잖아요~ 그럴때 이렇게 그림으로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하니 놀라고 재미나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쁘기만한 미생물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음식은 미생물에 수해 분해가 되어 퇴비로 우유는 요구르트가 되니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퇴비라는 단어를 알기에는 아직 어리지만
약 3주? 전 시골을 다녀와서 본 적이 있기에 쉬웠어요~ 그러면서 싱크대 음식물 봉투에 있던 음식물을 화분에 주겠다며 ㅠㅠ 나무가 잘 자라라며 행동을 보일려고 해서 엄마를 약간 당황시켜 말렸죠~ 그건 이거가 아니라며 ~ ㅋㅋ
전 이 책의 이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흙속에도 미생물이 있고 꽃에도 있고 사람에도 있고 다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 퇴비를 꽃에 채소에 주면서 튼튼하게 자라라고 하고
무언가 설명해 주기 딱 좋았어요~
이 책을 보는 독자중에는 어린 아이들이 많기에 이 마지막 문구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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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7
아주 작은 친구들 (시공 주니어)
니콜라 데이비스 글, 에밀리 서튼 그림, 김명남 옮김
벤군이 6세가 되고 요즘은 지식 그림책들이 눈에 쏘옥 들어오더라구요 궁금한게 많은 벤군의 질문에 엄마가 가끔 말문이 막히기도 한답니다 요즘 벤군책에서 얻는 지식이 많은 엄마예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은 유명하죠~~
벤군의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줄지~ 기대가 되는대요^^
이 책은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에 대한 내요이예요
우리들은 몸집이 큰 동물들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지만
몸집이 작은 동물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대요
지금 개미의 더듬이를 고래 크기 만큼 확대했어요
그래야 작은 동물들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답니다.
작은 숟가락으로 뜬 흙에는 미생물이 무려 십억마리나 들어있을수도 있어요
인도에 사는 사람을 다 헤아린 것만큼 많은 수랍니다.
미생물들은 아주 작은대요
짚신벌레는 미생물 중에서 가장 큰 편이라고 해요
그리고 미생물은 종류가 무척 많다고해요
모든 동물과 식물의 종류보다도 많다고 해요
미생물은 모양이 다양한대요
어떤 미생물은 둥글고, 빼빼하고, 꿈틀거리는 꼬리가 있고..
아주 아주 큰일도 한다고 하네요
미생물은 산을 깍고,, 절벽을 만들고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미생물은 죽은 동물과 식물을 다시 흙으로 바꾸기도 하구요
그 흙에서 새싹이 솟아난답니다.
미생물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는 미생물..
아주아주 큰일을 해내는 생명이랍니다.
** 우리 아이 책읽기 **
벤군은 미생물에 대해서는 처음 접하는 책인대요
그림도 실사가 아니라. 아이가 처음 접하지만
잘 보더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에 대해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많은 미생물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이야기를요
너무 작아서 엄청 크게 확대를 해야지만 볼 수 있는
짚신벌레를 보고 벤군이 눈이~~
실제로는 이렇게 크지 않다고 안심 시켜주었어요
벤군은 실제 크기의 괴물인지 알고 놀랐답니다.
눈 보세요 ㅎㅎㅎ
그리고 미생물의 모양은 참 다양하다는걸. 책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어요
미생물들이 먹는 물질이 변하고 있는 과정을 알아보고 있어요
우유가 요구르트로 변할때도 미생물들의 활동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그제야 안심하더라구요
벤군에게 미생물은 좀 무서운 존재였나봐요~~~
미생물들의 증식은 엄청난대요
미생물들이 비어있는 공간이 있으면 꽉꽉 . 차고 있어요~
작은 미생물이지만. 그 수가 많기에..
엄청난 일들을 해낸답니다.
벤군은 어떻게 눈에도 안 보이는 미생물들이 산을 깍고 절벽을 만드냐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생물은 죽은 동물과 식물들을 다시 흙으로 바꿔서
우리가 숨쉬기 좋은 공기를 만드는 일도 거든답니다.
벤군은 이제 미생물이 단순히 징그럽다는 생각보다는
우리의 삶에 있어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더라구요
항상 눈에 보이는 큰 동물들에 대해서만 아이에게 알려주었는대요
이렇게 작은 미생물에 관한 책을 읽어주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자기할일을 하며 인간의 삶에 윤택함을 가져다 주는 미생물.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대요~
벤군은 새로운 존재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낀것 같아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면. 외출할때도 흙에도 미생물이 있는 거냐며
눈에 안 보이는대 ~ 참 신기하다고 그러더라구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호기심 대장 벤군에게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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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가 아주 많이 날리던 5월 초 연휴 기간 캠핑장에서 읽은 아주 작은 친구들입니다 캠핑가는 가방에 이거 읽어보겠다고 넣어주던 아드님들 아침 먹고 잠시 앉아서 함께 읽어봤어요
시공주니어 아주작은 친구들
돋보기를 들고 있는 아이와 고양이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사실 아이들은 위아래로 있는 동그라미 속에 있는 것들을 더 궁금해하더라구요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크다와 작다는 글씨의 크기로도 잘 알수 있어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지문을 읽어주니 큰 동물 : 고래, 상어, 호랑이, 곰, 문어 작은 동물 : 토끼, 쥐 라고 답을 하더라구요. 주로 육식동물과 초식동물로 나누어서 알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육식동물은 크고, 초식동물은 작다라고 알고 있던 아이들에게 초식동물이지만 크기가 큰 코끼리가 있다는 것도 함께 이야기하는.. 본론에서 마구 벗어나버렸어요
바닷물 한 방울에는 미생물이 이천만 마리나 들어 있어요. 미국의 뉴욕 근처에 사는 사람을 다 헤아린 것만큼 많은 수지요 아직 아이들에게 어려운 얘기일까요? 이천만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기도 하지만 그림을 보고 뉴욕 사람들은 모두 밤이 되어도 잠을 안 자냐고 묻던 아직 41개월인 둘째입니다
지금도 우리 살갗에는 지구에 사는 사람을 다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이 부분에서는 아이들도 그림을 따라 몸을 긁적이더라구요
미생물이 하는 일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퇴비로 만들어준다고하니 자기 몸에도 퇴비가 있냐고 묻고 우유를 요쿠르트로 만들어준다고하자 그럼 요쿠르트를 먹으면 안 되겠다고 ㅎㅎ 아이들에겐 그저 신기한 이야기들 뿐인 책입니다
그러니까 병균이 아예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 가장 좋지요 "엄마, 근데 왜 텐트에 들어가? 텐트에도 벌레 들어오는데?" 41개월 둘째는 이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한 것이 많더라구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표지를 넘기면서 처음 만났을 때는 이건 뭐에요? 라고 묻던 58개월 첫째와 이건 머리카락이고, 이건 지렁이고 라고 하던 41개월 둘째가 책을 모두 읽고 마지막장에서 다시 만났을 때는 이건 얼만큼 크게 본 것이냐고 묻고 어떤 것이 좋은 거고 어떤 것이 나쁜 것이냐고 58개월 첫째는 물어보더라구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 같아 읽어준 후에 정말 보람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어떻게 1개였던 미생물이 이렇게 많이 늘어나는지 이건 도대체 몇 개인건지 ㅎㅎ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뛰어놀지 않고 한참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캠핑가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게 해 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17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