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분만 상대에게 친절하면 세상이 바뀐다는 식의 이야기이고
1분의 경험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을 언급하는 책이다.
1분의 경험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
나쁘게 말하자면 긍정 심리학 류의 그렇고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람의 인생에서 결정적인 1분이 있기 마련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내용 별 3개가 박하다고 느껴진다.
어쨌거나 저자는 매우 솔직하고
어린이의 경험에 예민하기를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