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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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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는 갈증이 심하다.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갈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무엇인가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 현대인들은 시원한 생수를 원한다. 막히고 답답한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른다. 해답이 없는 시간을 매일 매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리스도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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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는 갈증이 심하다.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갈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무엇인가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 현대인들은 시원한 생수를 원한다. 막히고 답답한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른다. 해답이 없는 시간을 매일 매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홍수처럼 쏟아진 설교들이 있지만 자신에게 가장 맞는 생명수를 찾기 어렵다. 영혼의 갈증이 심각한 현실이 우리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영적 성장에 따른 진정한 삶을 나누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케 한다. 우리들은 세가지의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인간관계, 물질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세가지의 관계가 중요하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세가지 관계중에 물질관계를 제일 중요시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온전히 하게 된다면 나머지 두 가지의 관계는 더욱 견고해진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보여주며, 특히 아브라함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다.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자 한다. 욕구로 말미암아 자신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나 마치 소금물을 먹듯이 계속 갈증이 심해진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고 순종하는 이들만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신다. 내가 주는 물은 목마르지 않는다'고 하신다.

 

 이 책은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은혜로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한다. 죄의 유혹을 물리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꾸준한 믿음의 성장을 통해 삶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덕을 세우는 삶을 살게 된다. 이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향한 즐거움이 가득하여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생각하게 한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깊은 믿음의 사람들은 공동체의 겸손을 따르며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표현하며 살아간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바라보며 그분의 십자가의 삶을 기억하도록 한다.

 

 믿음의 사람들에게 가장 유익한 영적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자신의 소명을 인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 믿음은 승리이다.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하나님으로 인해 살아가도록 자신을 맡기고 죽인다면 주님의 뜻에 가장 아름답게 반응하는 소명자가 될 것임을 저자는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진다.  

 

p***1 2014.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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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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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진도 앞바다에서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과 충격에 빠져 있다. 이는 한 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사건의 파장 때문에 그 충격이 심각할 수밖에 없다.   이 사고의 여파로 한 편에서는 실종자 수색에 매달려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연일 사고조사와 책임규명이 한 창이다. 거기에 이 선박회사가 연루된 ‘기독교복음침례회’가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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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진도 앞바다에서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과 충격에 빠져 있다.

이는 한 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사건의 파장 때문에 그 충격이 심각할 수밖에 없다.

 

이 사고의 여파로 한 편에서는 실종자 수색에 매달려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연일 사고조사와 책임규명이 한 창이다. 거기에 이 선박회사가 연루된 기독교복음침례회가 뜨거운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저간의 사정과 맞물려서 가뜩이나 국민들로부터 반기독교적인 정서가 형성되어 있는 터에 엉뚱한 불똥이 튀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왜냐하면, 기독교계에서도 이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이미 이단시 하고 있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 자세한 속내를 모르기 때문에 두루뭉술하게 다 기독교로 확장해서 판단하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고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교리의 핵심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이다. 한 번 구원을 받은 사람은 죄와 상관없이 구원이 영원히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했다는 증거라고도 말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사상은 사실 기성 교단들에서도 광범위하게 인정되고 있는 듯하여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이런 미묘한 때에,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가 쓴 이 책을 만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각별하다. 이 책에는 기독교의 고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카톨릭이나 정교회의 영성고전들이 많이 소개되거나 인용되고 있다.

이 책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저자가 1994년에 쓴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를 완전히 고쳐 쓴 전면개정증보판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의 지향점은 지금 말썽이 되고 있는 구원파의 핵심 내용과 정반대라고 할만하다. 구원을 받은 이후라도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죄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며, 하나님은 죄와 함께 거하실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당연히 죄를 미워하고 짓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고 결론 짓는다.

참된 변화가 없다면 참된 신앙도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한 쪽에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짓는다는 것은 두 주인을 섬기는 가증한 속임수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 날로부터 하나님을 믿기 전의 악습과 폐단을 정리하는 것이 자연적인 수순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분초도 놓치지 않고 예수님을 붙잡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에드워즈는 경건해지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의도만 있어서는 안 되고 실제로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복음이 혼선을 빚고 있는 어지러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 같이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h*******0 2014.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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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하지만, 사실 영적으로 성장한다고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것이 객관적인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마는, 이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인 것도 있다. 그렇다면 영적인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가야 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그리스도인들이 다루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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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하지만, 사실 영적으로 성장한다고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것이 객관적인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마는, 이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인 것도 있다.
그렇다면 영적인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가야 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그리스도인들이 다루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부분들을 잘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는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의 구체적인 과정들, 목표들을 점검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겸손이던지, 아니면 기도생활이던지, 아니면 말씀 묵상의 과정이던지 간에 분명한 것은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그것들을 측정해 나가는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적 성장을 가로막는 것에는 무엇들이 있겠는가? 가장 먼저는 죄의 유혹을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죄의 유혹이 달콤하다는 것은 누구든지 잘 알고 있다. 달콤한 유혹에 한 순간에 넘어지게 되면, 그로 인하여 수많은 자신의 삶의 과정들이 무너지게 되고, 거기에다가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너지기 때문에 한순간에 삶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유혹을 잘 극복해 나가고, 이겨나가야 하는데, 이것을 이겨나간다고 하는 것이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상당히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죄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다고 그냥 포기해 버릴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훈련, 물론 처음에는 잘 안되겠지만 끊임없는 훈련을 통한 모습들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 모습들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세상의 시끄러운 모습들에서 벗어나 혼자 고요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장소에 들어가는 것도 역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유한한 존재라는 것, 자신에게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겸손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i*******2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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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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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형상따라 살아가고픈 욕구가 있기마련이지만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생각만큼 나누기 힘들어하여 주님께로 회복된 삶을 살아가기 어려웠던 문제점을 기독교신앙의 고전들이 말해주는 영적통찰력을 텍사스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에서 성경과 영성,교회사,기독교고전을 강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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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형상따라 살아가고픈 욕구가 있기마련이지만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생각만큼 나누기 힘들어하여 주님께로 회복된 삶을 살아가기 어려웠던 문제점을 기독교신앙의 고전들이 말해주는 영적통찰력을 텍사스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에서 성경과 영성,교회사,기독교고전을 강연하며 사역하시는 게리 토마스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인재하심을 몸소 깨달을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었다.

삶속에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는 방법과 영성훈련,언제라도 사단의 유혹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추구할것과, 하나님께 감사할것은 감사할줄알며 내안의 죄를 죽여 언제라도 복종할줄 알아 늘 경건함과 겸손을 유지하는 시간을 누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지난날 죄악된 삶을 청산하고 말씀가운데 새로운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자칫 완벽주의로 착각하여 영적교만에 빠질수도 있기에 변화된삶으로 주님보시기에 성숙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일깨우고 있었다.

독자들 개개인마다의 영적성장을 재정립하여 영성훈련의 환경이 세상으로부터 어떻게 이겨내고 유지시킬수 있느냐는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사는 온전한앎을 통해 주어지는 거룩의 완성에 있음을 나타내는 글이었다.

p*******0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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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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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고, 바른 신앙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책이다.  표지그림의 물처럼 어떤 영적인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현대 신앙인의 문제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했을진데, 한국의 사정도 별반 다를바 없다. 대개의 성도들은 신앙이 출발점에서 멈추어져 있다. 어디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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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고, 바른 신앙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책이다.  표지그림의 물처럼 어떤 영적인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현대 신앙인의 문제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했을진데, 한국의 사정도 별반 다를바 없다. 대개의 성도들은 신앙이 출발점에서 멈추어져 있다.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갸할 지 모른다. 아니 사실은 앞으로 더 나아갸 할 곳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출발점이 결승점인 줄 알고, 예수를 믿은 것으로 만족해 버린다. 이미 결승점에 도달해 버렸으니, 이제 남은 일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 저자는 우리에게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곳이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 곧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잘못된 목표에 대한 경고도 있지 않고 있다. 맨 먼저 저자는 고전을 추천한다. 십분 공감하는 바인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중 상당수는 번역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자의 강조점은 결국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까이 나아가는데 장애물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보다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을 향해 늘 목마름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많은 신자들이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어렸을적 꿈처럼 이루지 못할 아련한 소망으로만 마음 속 깊은 곳에 가진한 채 잊어버리고 현실에만 매달려 산다. 그러나 그것은 이루지 못할 소망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영적으로 게으르기 때문에 이루지 못하는 것 뿐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훈련하고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이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있다. 우리에게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을 가진 자들에게 이 책은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은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고, 바른 신앙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책이다.  표지그림의 물처럼 어떤 영적인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현대 신앙인의 문제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했을진데, 한국의 사정도 별반 다를바 없다. 대개의 성도들은 신앙이 출발점에서 멈추어져 있다.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갸할 지 모른다. 아니 사실은 앞으로 더 나아갸 할 곳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출발점이 결승점인 줄 알고, 예수를 믿은 것으로 만족해 버린다. 이미 결승점에 도달해 버렸으니, 이제 남은 일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 저자는 우리에게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곳이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 곧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잘못된 목표에 대한 경고도 있지 않고 있다. 맨 먼저 저자는 고전을 추천한다. 십분 공감하는 바인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중 상당수는 번역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자의 강조점은 결국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까이 나아가는데 장애물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보다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을 향해 늘 목마름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많은 신자들이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어렸을적 꿈처럼 이루지 못할 아련한 소망으로만 마음 속 깊은 곳에 가진한 채 잊어버리고 현실에만 매달려 산다. 그러나 그것은 이루지 못할 소망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영적으로 게으르기 때문에 이루지 못하는 것 뿐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훈련하고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이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있다. 우리에게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을 가진 자들에게 이 책은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l****c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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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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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느 누구도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비록 살인이나 강도와 같은 무거운 중죄를 짓지는 않았더라도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쉼없이 죄 가운데 놓인다.   2000여년전 유대 베들레헴에 예수께서 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서른 셋 청년의 나이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셨다. 예수라는 그 역사 속 인물을 4대 성인 중 한명으로만 볼 것인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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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느 누구도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비록 살인이나 강도와 같은 무거운 중죄를 짓지는 않았더라도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쉼없이 죄 가운데 놓인다.  

2000여년전 유대 베들레헴에 예수께서 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서른 셋 청년의 나이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셨다. 예수라는 그 역사 속 인물을 4대 성인 중 한명으로만 볼 것인지, 아니면 그를 내 죄를 구속하신 그리스도 주로 믿을 것인지에 따라 크리스찬인지 아닌지로 나뉜다.  상관도 없는, 본 적도 없는, 심지어 예수님 당시에는 태어나지도 않은 존재조차 없던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다니... 믿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하나님께서 우릴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을 알면 십자가의 사건은 우리의 삶을 통째로 바꾸는 큰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부자여서, 잘나서, 착해서, 배운 게 많아서, 아님 불쌍해서, 가난해서, 병이 들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노력으로, 마음으로, 행위로 받을 수 있는 구원이라면 우리의 힘으로 구원이 가능한 사람은 없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인데 이를 두고 이따금 오해와 왜곡과 다른 해석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다.

한달전 우리나라에 벌어진 비극적 참사 세월호 사고를 통해 드러나는 우리사회의 병폐를 본다. 그리고 그 가운데 구원파라는 어느 이단종파 얘기도 듣게 되었다. 소위 구원파란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았으니 설령 그 이후에 죄를 짓더라도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내용이 있는 모양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고 우리의 노력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그렇게 믿는 이들도 있는가보다. 

그러나 믿음은 행위에서 나는 것이 아니지만 진실로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끝까지 죄를 피하고 거룩함을 추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과 죄는 함께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죄 가운데 놓여 죄를 짓고 살면서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구원받았다고 어떻게 감히 말할 수 있는지. 우리는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믿는 자들도 더더욱 우리의 믿음이 그리스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떤 구도자의 삶을 들려주는 느낌으로 읽었다. 나는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좋다. 

언젠가 이런 생각을 한 적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면 영원히 죽지 않고 살게 된다는데 문득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천국은 커녕 당장 내 눈앞에서도 함께 어울리며 사랑하고 살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럴수가, 나도 하나님을 믿고, 그 상대방도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는 믿는 사람이라면 둘 다 구원을 받으련만 대체 죽지도 않고 영원히 살면서 그 사람을 또 어찌 본다는 건가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든 것이다. 나 같은 죄인조차 아무런 댓가도 없이 죄값을 치러 구원해 주셨건만 그 사랑을 알고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나 자신은 다른 누군가를 정죄하고 때론 미워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살아가다가 심지어 천국가서 어떻게 보고 살 것인가를 고민한 것 ... 어쩌면 천국에 이를 자격없는, 그러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기만 하고 알기만 하며 실천은 없었던 나는, 나야말로 진실로 믿음을 가진 자도 아니고 천국에 이를 만 한 사람도 아닌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감히 누구를 정죄하며 누구를 미워하고 재단하는가. 나는 나의 믿음의 성숙과 진실한 크리스찬으로써의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쉼없이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만이 나의 일일 뿐이 아닐까. 진실로 생명 하나하나를 귀히 여기며 예수께서 보여주셨듯이 서로를 섬기며 살아갈 때에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이루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믿고 구원이 약속되어 있으니 이제 아무렇게나 막 살아도 된다는 얘긴 이 책에도 없고 성경에도 없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삶도 믿음도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이 제목이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보다는 우리 자신의 성숙한 믿음에의 삶에 대한 책이며 그러한 삶이 바로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 같다.

d*******9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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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 오후 4시 4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05 16:49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80212385533 전용뷰어 보기 ​ ​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이란 좀 더 기도하고 열심히 다가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수월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목마름이 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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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 오후 4시 4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5/05 16: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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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이란 좀 더 기도하고 열심히 다가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수월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목마름이 끝이 없을것이다.
 요즘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광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그 중에 제일 문제가 모든 사람들의 성형일 것이다.
하나님이 만든 섭리를 깨고 모든 사람이 의란성 쌍둥이로 변화한다.
 하나님은 각각 개성있고 다르게 만들었는데 인간들은 성취만 하려니까 그저 성형을 하며, 생명의 위협까지 감수한다.....
 빌레 그레이엄은 세상에서 가장 만나기 힘든 사람 중 한명이다.
너나없이 이 복음주의의 원로를 만나기 원한다.
그런데 그는 노화와 건강 악화에도 기력이 다할 때까지 설교를 쉬지 않았다.
 만약 사람을 만나는 데 하루 열다섯 시간을 쓴다면 그는 설교할 기력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
 하루에 들어오는 면담 요청만도 수천 건이다.
그 중에서 번거롭게 가려내느니 차라리 사적인 만남에는 아예 시간을 내지않는 게 훨씬 더 현실적이다.
그를 깊이 사랑하는 측근들이 그를 보호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끝이 없다.
하나님에게 아무리 다가 가려해도 언제나 목마름은 있다.
누가 채워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열심히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이게 수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때론 실망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온 힘을 다해 나와 가까워지라려는 사람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알고,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갈망이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 분과의 관계에 들어가기가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워 보인다.
육체와 시간 속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우리의 생각은 유한해 결코 자신의 죄성과 욕심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런 우리가 어떻게 무한히 거룩하신 영광의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겠는가?
그분의 생각 속에는 죄가 거한 적이 없다.
하나님의 속에는 죄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서 하나님과 교제가 힘들어 진다.
그 죄를 회개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 인간은 어떠한가?
 입으로는 하나님을 부르면서 속으로는 어마어마한 죄를 지으려고 구상하며 계획하다.
​나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데 엄청난 댓가를 치르고 정말 힘들었다.
​하나님이 나의 연인이 되고 영원한 오빠가 된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저 번주에는 하나님이 바람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면 바람이 불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떄부터 바람이 일렁이고 느껴지고 계속 불어댔다.​
​하나님이 나와 계속 함꼐 하시는 거였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를 인간의 궁극적 목표로 부른다.
궁극적이라는 말은 끌까지 가본다는 말이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에 나와 있듯이, 그 목표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다.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 맨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우리의 귀에 음성으로 들리지도 않는다.
그런 그분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단 말인가?
기도로 관계를 맺고 말씀으로 관계를 맺는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긴 시간이 필요하다. 기도도 말씀으로도 금방 되는 것은 아니다.
때론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도 온전히 걸고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만나기를 매달려야 할  때가 있다.
온전히 하나님이 아니면 않되는 상항이 온다.
조금 편하고 조금 잘 되는것 같으면 인간은 하나님을 잊을 때도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가 하면 17세기 반종교개혁에 가담한 로렌조 스쿠폴리는 종교개혁을 통해 사상 체계를 휼륭하게 혁신한 장 칼뱅과 의심스러울 정도로 비슷할 때가 많다.
 둘 다 하나님과의 관계, 성품의 성숙에 대해 말하는 부분에서 그렇다.
 또 우리 영혼 안에 예수님의 삶을 가꾸는 작업에 대해서서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우리의 신학 논의를 보면, 서로 깊고 격렬하게 일치하지 않는 이슈들을 강조할 때가 너무 많다.
공통된 진리란 감성파와 지성파와가 사실상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러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들이 도출한 결론은 즉각적 기쁨이나 현세적 복음 약속한 적이 없다.
오히려 그들은 영적 광야나 영혼의 어두운 밤을 자주 언급했다.
행여 우리가 카톨릭이나 정교회의 영성고전을 외면한다면 이는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신학의 소소한 부분을 꼬치꼬치 따지지 않는다.
그 보다 하나님을 추구하고 그분께 응답하는 영혼의 특성과 계절과 단계를 탐색한다.
 이는 다양한 기독교 전통에서 널리 일치되고 있는 주제들이다.
우리 개신교는 너무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고 성도들을 폭넓게 가르치지 못했다.
작은 것에 목숨을 걸지 말고 넓은 면으로 바라보면 어떨까?
오늘날 개신교 목사님들은 하나님을 직접 체험 하거나 말씀에 깊이를 잘모르고  영적으로 무지하다.
영성훈련을 한다고 열심히 다니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것 같다.
여자와 남자의 동등성도 모른다 .
그게 성경적이냐고 묻는다.
목사님들이 그것도 모르면 성도들을 어떻게 영적으로 이끌까,,,,,  

오늘이라고 질투가 천년 전보다 덜 해로운가?
 오늘의 그리스도이라 해도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영혼에 찾아 드는 회의가 중세기 때보다 덜한가?
아니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은 중세보다 질투가 더 월등하다.
그 질투는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의 침묵앞에서 더욱더 견디지 못하는가 하면 오늘날의 이 시대는 아예 하나님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오직 이용만 하려고 한다.
하나님께 드리기 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성취하려고만 한다.
 요즈음은 지성은 발달하고 첨단 기술에 치중되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이용하여 성취하는 것만 원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얼굴도 성형외과에서 마음대로 뜯어 고치는것도 그런 것이라 본다.
드리는 삶이 아닌 성취하려 고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망각하고 성형술이 지혜니 뭐니 한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이 바라는 도깨비 방망인줄 착각한다.
 하나님을 믿는 의도만 좋다고 되는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참된 기독교 영성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고 본다.
모든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게 아닌 자신의 자아에다가 하나님의 뜻을 끼워 맞추려고 한다.
요즘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자신이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을 훔친다.
외모지상 주의 다 보니 하나님께 받으려 하지않고 성취하는 쪽으로만 취우쳐 있다.
입으로는 하나님하나님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을 싫어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믿는자들의 성향이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쪽으로 가다보면 두 가지 근본 문제와 씨름을 하게 된다.
첫 번째는 '하나님은 선한 분인가'? 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진심으로 믿어야 한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은 주님이신가?' 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실제로 세상사를 주관하신가? 이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섭리는 둘 다 성경에 아주 명백히 나와 있다.
이런 질문들로 씨름하는 게 부적절한 일이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정당한 의문이며, 아버지와 친밀해지려면 우리의,  회의를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일단 영성 스승을 찾았으면 이제부터 우리가 그의 일을 쉽게 만들 수도 있고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영성 스승을 두는 것은 처방전을 받는것과 같다.
 처방전 자체로는 고칠 수 없다. 
그러므로 스승을 만나기로 결단하는데서 그치지 말고 그 만남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성경과 기독교 고전에 더할 나위 없이 명백히 밝혀진 사실이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변화가 없다면 참된 신앙도 없는 것이다.  
7년동안 하나님을 갈망하면서 성경을  다이어리에 썼다.
이제는 그 성경을 다시 보면서 너,,너희라는 부분은 전부 나의 이름으로 바꾸고 있다.
나를 성경화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생하고 두 눈 부릅뜨고 살아 계시는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엘리트들도 있다.
자기가 그렇게 말하도 벼락을 안 맞는게 하나님이 없다는 증거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고한 사람에게 벼락을 내리실만큼 속 좁은 분이 아니시다.
자신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멋지게 내보이시고 작은 부분들도 신경 써 주시는 선한 분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스러우시고 멋지고 유머러스하시고 나를 언제나 웃게 하신다.
하나님은 어제나 나에게 신경을 써주신다
그래서 난 정말 행복하다.
그 분과 평생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행복하고 기쁜일이다.​
그 분의 대단함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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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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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국내에는 전국적으로 힐링 열풍이 불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힐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는 아마도 삶에 지친 사람들의 자연스런 반응이었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지친 영혼을 달래 주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때의 힐링 열풍은 계속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힐링의 열풍은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다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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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국내에는 전국적으로 힐링 열풍이 불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힐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는 아마도 삶에 지친 사람들의 자연스런 반응이었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지친 영혼을 달래 주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때의 힐링 열풍은 계속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힐링의 열풍은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다 힐링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어 왔지만 그 때에는 힐링이라는 단어 자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힐링이라는 단어는 누구나가 짐작하듯이 외국어이다 힐링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치유라는 단어가 된다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부흥회를 하면서 치유대성회라던가 치유집회라는 이름등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힐링이라는 것이 몸과 마음의 치유를 의미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보았을 때 치유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마음의 치료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기독교에서의 치유는 이렇듯 바로 영의 상처를 돌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한 사람은 병들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사람이다 영혼 역시 마찬가지이다 영혼 역시 건강하려면 그 역시 미리 예방하면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성을 강조하고 있다 영성은 신령한 품성이나 성질을 의미한다고 한다 즉 우리의 마음을 바르게 하면 마음의 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적 건강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다 몸이 아픈 사람이라면 의사에게 처방전을 받아 약을 지어 먹으면 되겠지만 영혼이 병들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영혼이 병들면 몸이 병든 것보다 더 큰 아픔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영혼이 병들기 전에 예방하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또 다른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건강한 영혼은 쉽게 병들지 않는다 그렇다면 건강한 영성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고전을 통해서 그 답을 찾으려 하고 있다 저자는 고전 속에서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찾고 있다 저자가 고전을 통해서 그 답을 찾으려 하는 것은 이러한 다른 세대들과 다른 기독교적 관점들 덕분에 신앙 여정을 보는 저자의 인식이 넓어졌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영성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고전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러나 그 안에도 알곡과 쭉정이는 있게 마련이다 고전 속에서 알곡만을 골라 우리에게 안내해주고 그로 인해 건강한 영성을 만들고 회복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s****l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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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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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게리 토마스 지음 / 윤종석 옮김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죽음을 생각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대부분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자기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오늘을 살아간다. 죽음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을 살아가기도 바쁜데 먼 훗날 일어날 일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느냐? 오히려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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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게리 토마스 지음 / 윤종석 옮김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죽음을 생각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대부분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자기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오늘을 살아간다. 죽음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을 살아가기도 바쁜데 먼 훗날 일어날 일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느냐? 오히려 묻는다. 그러기에 오늘날 신앙의 문제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나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문제다.

저자가 30대에 썼던 내용을 50을 앞두고 다시 고쳐 쓴 것이라고 한다.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삶의 무게가 달라진다. 같은 내용이라도 깊이가 다르고 농도가 다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 어떤 이는 그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사람이 살아 갈 수 있냐고 묻는다. 그런 삶이 바로 지옥의 삶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그러나 죽음을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얼마나 충실하게 살 것인가를 고민한다면 결과는 전혀 다를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이라면 누구나 진지하게 오늘 해야 할 일의 순서를 하나하나 적어가며 보람 있게 보내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다다른다. 성장.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내적인 열매와 외적인 열매의 조화. 수도사들처럼 개인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사회가 격리되는 삶인가 아니면 오늘날의 교회처럼 적극적으로 세상 속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하며 어떻게 보면 영적인 삶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삶이어야 할까? 저자의 말처럼 조화를 이루는 것이 과연 어떤 모습일까? 무를 자르는 것처럼 그렇게 단순한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가 여러 유익한 정보들을 준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오늘도 그가 내게 준 일을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 게으른 노예가 아니라 충성된 종으로 살기를 소망한다.

b*********g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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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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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다는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설교시간을 통해 처음 들었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박히셔서 돌아가셔야만 했던 예수님을 통해,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도 설교를 통해 익히 들었었다. 그러나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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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다는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설교시간을 통해 처음 들었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박히셔서 돌아가셔야만 했던 예수님을 통해,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도 설교를 통해 익히 들었었다.

그러나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러기에 언제나 나는 이 책의 제목처럼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나의 목마름을 해결하고자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경건한 서적을 찾아 읽어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나와 같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갖고자 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르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인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참된 기독교 영성은 자아를 발견하거나 깨달음을 얻거나 심지어 삶에 새로운 차원을 더하려는 추구가 아니다. 천만의 말이다. 기독교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다. p26

 

'하나님을 아는 것' 다음으로 기독교 영성의 주된 목표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삶과 아픔과 회의와 기쁨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즉 타인 중심이 되는 것이다. p28

 

우리의 목표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넘어, 여기 이땅에서 날마다 섬기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다.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러므로 사랑하라. 차별없이, 계산없이, 지체 없이 사랑하라.p 453

 

요즘 세월호의 문제로 사회가 시끌 시끌하다.

회장이라는 사람이 구원파라 하던데, 구원파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나는 사실 처음 알았다. 구원파가 뭔지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이미 우리가 구원을 예수님을 통해서 받았으니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 듯 한다는 구원파의 내용을 보니 너무도 기가 막혔다.

 

어떻게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 말씀을 듣는데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그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닌 하나님을 이용한 것에 분통하면서도 마음이 아프기 까지 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왜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이용하는 것인지 이 책의 내용 중에 <기독교 영성은 '성취하는 것' 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들은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만 갖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니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이 책에는 고전을 통하여 우리가 올바른 영성,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현대인이 잘 못 생각하고 있거나 잘 못 배운 부분들도 지적을 해주고 있으며, 순수하게 하나님 만을 향할 수 있도록 많은 성인들의 가르침을 정리하여 쉽고도 따라할 수 있도록 지침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 책을 통하여 올바른 영성을 받고, 구원파 같은 그런 사람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o*****4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