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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을 살다가 평범하지 않은 삶의 궤도로 올라서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간증문처럼 자신의 어둡고 불안했던 삶에서 김태광 작가를 만나 인생이 변했다는 내용의 소감이 위주입니다.
다만 어떻게 책을 썼고, 출판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 빠져있어 이 책을 읽고 나면 "아 나도 정말 책을 써보고싶다"라는 뽐뿌질은 충분히 될 지언정, 어떻게 책을 쓰고 시작하면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는 공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직 원웨이.. 김태광씨를 만나야만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처럼 들려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꼭 어떤 카페나 동호회, 모임에 소속되지 않더라도 평범한 사람이 작가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가 조금이라도 공개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꿈을 자극하는 책으로는 충분합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