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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삼십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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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삼십육계가 다시태어나다이책은 손자병법을 우리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수천년간 최고의 병서로 칭송 받았던 손자병법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할지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20대때 읽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같지만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할내용도 많이 있을 것이다.쉬운 번역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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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삼십육계가 다시태어나다

이책은 손자병법을 우리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수천년간 최고의 병서로 칭송 받았던 손자병법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할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20대때 읽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같지만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내용도 많이 있을 것이다.

쉬운 번역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9*****3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병법 삼십육계]수천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후대에 재해석 한 것일까
"[손자병법 삼십육계]수천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후대에 재해석 한 것일까" 내용보기
손자병법을 손무가 적었다(기록했다) 라는 말도 있고 오자서가 기록했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오자병법이라는 말도 있는데 어찌되었건 제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이 중요할 것이다. 춘추전국시대 수많은 영웅들이 나타나서 사리지고 이웃나라와 많은 전쟁을 한 시기인데 전쟁이란 군인들 뿐 아니라 일반 백성들에게도 많은 피해를 입히게 마련이다. 지금은 과거 전쟁에 대한 영
"[손자병법 삼십육계]수천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후대에 재해석 한 것일까" 내용보기

  손자병법을 손무가 적었다(기록했다) 라는 말도 있고 오자서가 기록했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오자병법이라는 말도 있는데 어찌되었건 제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이 중요할 것이다. 춘추전국시대 수많은 영웅들이 나타나서 사리지고 이웃나라와 많은 전쟁을 한 시기인데 전쟁이란 군인들 뿐 아니라 일반 백성들에게도 많은 피해를 입히게 마련이다. 지금은 과거 전쟁에 대한 영화나 책을 보면서 마치 스포츠 관람하듯 볼지몰라도 삶과 죽음이 오가는 그리고 나라의 운명이 좌지우지 되는 상황이므로 누구든 전쟁은 가급적 피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런 말이 있지 않은가? 싸움을 가장 잘 하는 사람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이라고. 누구든 싸우게 되면 승패에 관계없이 적든 크든 피해를 입게 마련이다. 세계의 경찰이라 자부하는 미국도 베트남전이나 이라크 전을 치를때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손자병법을 혹자들은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공법이 아닌 편법 내지는 비겁한 전술을 사용한 전략이라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전쟁터에서는 비겁함을 떠나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것이다. 피할수 있다면 피하되 전쟁이 시작되었다면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이겨도 효과가 있을 것인데 그 비법에 대해 누구나 알고 있다면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가 활용하든 백전백승할 수 있는 전략이란 애당초 존재 하지 않는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응용하여 활용할 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아니라 백전불태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승리를 장당하지 못할바에는 패배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더 확실한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의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내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종목에 대해 묻지마 투자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전쟁의 결과를 보고 손자병법과 같은 책략과 접목시키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삼국지와 같은 소설도 사실에 근거를 바탕을 두고 있지만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한 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리고 후세에 와서 손자병법의 삽십육계를 예를 들어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수천년전에 상당히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인간 심리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전략을 책으로 만들어 냈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꿈보다 해몽이라 했던가? 지금처럼 제지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얼마나 많은 기록을 남길 수 있었겠는가? 그런 전략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 것이다. 지금이야 인쇄술이 발달하여 누구나 쉽게 손자병법을 접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지금처럼 정보망이 발달하였던 것도 아니었기에 어디에 무슨 길이 있는지 등은 알기 어려운 것이다. 어쩌면 당시의 유능한 장수들보다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 더 많은 전략에 대해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손자병법이라는 당시 책략도 훌륭하지만 그것을 읽고 실천한 후세들의 노하우가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발전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s******5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