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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면을 보면 작가가 여성인 점이 놀랍다. 보통 야구는 남성들이 많이 찾는 운동으로 요즈음 여성들이 많지만 아직도 남성들이 더 많다.
그만큼 지식도 그러한데 야구는 매니아가 엄청나게 많다. 내가 알던 친구도 아버지가 해설가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자랑할 정도였다.
야구는 대단히 어릴 때부터 봤지만 그냥 보는 수준으로 약간 깊게 들어가서 웬만한 규칙은 초등학교 정도의 시기에 습득한 상태였다.
물론 귀찮아서 안했지만 학창 시절에 흔하지 않았던 야구를 할 생각을 했을 정도였고 친구 중 하나는 초등학교 야구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보였고 감독까지 애원했지만 야구를 그만뒀다.
그 친구랑 같이 야구하던 후보였던 친구는 이름만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프로야구 선수가 됐으니 친구 무리랑 같이 이야기하면 그 친구보다 다른 이들이 아쉬워하면서 항상 그 이야기가 나왔다.
그만큼 주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만화를 보면 상당히 세심한 것을 알 수가 있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하루나를 어떻게 공략하냐가 중요한데 이 만화는 정석대로 간다.
그리고 번트를 너무 많이 댄다고 생각할 정도로 자주 활용한다. 미하시의 가짜 직구(주인공 컨트롤은 사기급)를 시합 중 대처할 정도로 이야기 풀이하는 것이 뛰어나다.
야구 만화 중에서 괜찮은 작품이다. 만화가 생각보다 늦게 나오는 것이 단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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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히구치아사님... 제가.. 후리르 못끊습니다... 무사시노.... 하루나... 미워했는데... 무사시노는 특히... 하루나 팀이라는 이유로... 왜그랬을까요.... 너무 좋습니다.... 다 좋습니다.... 빡빡이들....... 니시우라를 제외하면.... 왜 빡빡이가 많은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아.... 니시우라만 빢빡이가 적은건가.... 여튼.... 니시우라 무사시노.... 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