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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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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제이의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관한 개론서인 "변증법적 상상력(이하 상상력)"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스펙타클의 사회"는 내 예상과는 약간은 다른 내용이었지만 충분히 좋은 만남이었다. 나중에 상황주의에 과한 책을 한두권 정도 더 읽었으면 한다. 아니면 네그리주의쪽도 한두권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쨌던, 오랜만에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상상력"
"변증법적 상상력" 내용보기
마틴 제이의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관한 개론서인 "변증법적 상상력(이하 상상력)"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스펙타클의 사회"는 내 예상과는 약간은 다른 내용이었지만 충분히 좋은 만남이었다.
나중에 상황주의에 과한 책을 한두권 정도 더 읽었으면 한다. 아니면 네그리주의쪽도 한두권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쨌던, 오랜만에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상상력"은 예전에 절판이 된 책이어서 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인천에 있는 헌책방에서는 보기 힘들었고 서울쪽도 별로 없다고 들었었다.

방학기간에 기헌이와 같이 싸게 책을 살려고 헌책방들을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우연하게 구입하게 되었다.
책 상태는 많이 안좋지만 그래도 특별하게 못 읽을 정도는 아니다.

오랜만에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관해서 읽는 만큼 과거보다 좀더 통찰력있게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변증법의 상상력"은 시험주간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생각보다는 빨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예상보다는 약간 이르게 끝마칠수가 있었다.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었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뭔가가 부족했었는데, 그런 부족한 점을 많이 채워주었다. 물론, 지금도 많인 안다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79년에 출판된 책이고 헌책방에서 구입한 서적이라 많이 손상되어있고, 종이질도 많인 나빠진 상태였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었다.

약간의 불만이 있다면, 호르크하이머 중심적이었다는 것과 역시나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폭넓은 업적들로 인해서 나의 지식으로는 따라가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y*******o 200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