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아이가 세살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다섯살이되연 사야겠다하고 산책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영어교육에 관심히 생겨서 언제쯤 엄마표영어를 할까 고민하던차에 읽었던 책인데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기초를 다지기에는 이책이 딱인거 같다. 어떻게 접근하면서 어떤책을 활용하고 영상을 활용하면 좋을지 세세하게 설명해줘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참 잘 실천만 하면 될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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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잠깐 보다 바로 구입했습니다 잠수네 영어 시작했는데 원서 추천 정리 만으로도 너무 좋은 꿀팁이예요 다른 엄마표 영어 책들은 유투브로 들은 내용을 똑같이 길게 늘여놓은 책들인것같은 느낌이 많았는데 소장가치 있네요 3,4학년 책도 바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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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인터넷에서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자녀 영어교육방법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자녀영어교육이 자신없고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여러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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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아 관련책들을 읽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정말 단계별로 정리가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 너무 좋아요. 영어교육의 흐름부터 5.6.7세 연령별 로드맵, 추천도서 같은 것들이 정말 자세히 나와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입문에서 실천편까지 한권에 잘 정리되어 있어 왜 잠수네 잠수네 하는지 알 것 같네요.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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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 영어는 어떻게 시작할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유명한 잠수네 책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너무 어린나이인데 학습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긴 싫었는데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책에서 영유아기의 놀이와 우리말 동화를 더 강조해주어 마음이 편해지고 좋았습니다 적기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저자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책대로 따라가보려 합니다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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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하려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수준별 책 목록이 핵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잠수네에서는 원래 늦은 나이부터 시작하기를 권하는데 그렇게 되면 습득보다는 학습으로 가게되는 경우가 많고, 한국어가 아니면 거부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만 더 어린나이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언어감이 떨어져 모국어가 늦은 아이들은 예외입니다. 언어쪽으로 빠른 아이들은 2돌이면 문장으로 의사표현을 다 하니까 그때부터 노출하기 시작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거부없이 머릿속에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를 습득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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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 영어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아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정말 알찹니다. 경험에서 비롯된 팁이 막막했던 저에게 도움이 되네요. 추천책은 아이의 성향에 따라 좀 다를수는 있어요. 웃기고 재밌는 책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는 좀더 다른 성향의 책을 보여줬더니 더 몰입해서 보네요. 아이에게 맞춰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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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 되어가는 아들 영어노출 어떻게 시켜줄까 고민하다가 많은 육아맘들의 추천으로 잠수네를 구입했어요~ 너무 이른나이에 영어교육을 원치 않았는데~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보이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더군요.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에서 가장 강조하는 내용인 공부로 다가가서 영어 부담감을 가지게 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이 시기엔 자연스런 영어노출로 흥미를 계속 끌고 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어떤 책들을 보여줘야 할지.. 어떻게 보여줘야할지... 그리고 나와같이 이러한 엄마표영어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많은 엄마들의 고민을 같이 읽고 조언아닌 조언같이 새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구입한 가장 큰 목적은 수록되어있는 잠수네 추천도서들 때문인데요~ 분량도 많고 오랜시간 고민했던 엄마들의 추천도서들을 담은 목록이어서 이 것 하나만으로도 책을 구입한데는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차근히 하나씩 구매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이에게 노출시켜 줄 예정입니다. |
| 잠수네를 처음 알게된 뒤 급하게 영어책을 들이붇다시피 하던 엄마였는데 어느날 부턴가 아이가 안보려는 책이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뭔가 잘못됬다 싶었지요. 그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어설프게 알고 있던 지식이 내 아이의 빌딜 단계에 맞게 조금씩 수정되고 보완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어떤 식으로 우리 아이를 이끌어 나가야 좋을지 감이 잡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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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 , 4살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 입니다. 아직 아들에게 알파벳도 노출해 준 적이 없고 영어 원서도 제대로 읽어 준 적이 없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초등학생이 될 무렵 아들에게 영어를 어떤 식으로 접근 시켜 줘야 할까에 대해 미리 알고라도 가면 수월 할 것 같아서였습니다. 좋고 유익한 내용이 참으로 많아서 저 처럼 어떤 식으로 영어를 이끌어줘야 할지 잘 모르겠으면 이 책을 일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