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소 깨어 있는 몽상가이 책은 두가지 이야기로 구성된다. 나 라고 말하는 10살의 주인공의 이야기,그리고 세관원 루소로 불리우는 화가 루소이야기다 나는 장래를 생각하고 있는 소년인다.근데 어린 여동생은 벌써 꿈이 있다고 한다. 바로 세관원이다. 그 이유는 동생이 가지고 있는 책에 있는데 동생은 세관원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 책을 보고 세관원이 되고 싶다고 한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탐험가를 꿈꾸지만 루소가 탐험가가 아닌 화가라는 것을 알고 루소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되고 루소에 대해 조사를 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이야기로 루소에 대한 설명을 가볍고 재미있게 알리고 있다. 루소에대해 알아가는 과정과 취미로 그림을 그리게 되기 까지의 일들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어서 딱딱해지기 쉬운 설명이 쉽게 되었고 간간히 실린 사진과 그림들로 루소의 그림과 스케치 등을 소개하고 있다. 눈 높이는 아이들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일정한 수준의 화가 루소에 대한 정보와 일화를 알려주고 있다.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정보와 내용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