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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 화이트북, 람타 현실창조 입문서 이후 관련 책이 있어서 믿고 구매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책 두께는 얇은데, 책이 좀 비싼 것 같아서 아쉽긴 했다. ㅎㅎ 그래도 장점으로 꼽자면, 책이 얇기 때문에 접근하는데 좀 덜 부담이 되고 핵심 내용에 다가가기 좋은 점이다. 올해는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많이 넓히는 것이 목표인데, 꾸준한 독서와 공부, 지식 습득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읽다보면 언젠가 더 큰 지혜로 이 세상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하는 모든 시프트는 우리 현실을 바꾼다. 양자 상태가 변했기 때문에 우리는 평행 존재 상태로 옮겨 간다. 모든 평행 존재 상태는 첫 감정적 클라이맥스, 그것의 원인과 결과를 그 속에 갖고 있지 않는 물질의 존재 상태일 것이다. 달리 말하면 평행 존재 상태 안에 있는 모든 것은, 클라이팩스의 자력과 그 결핍을 내포하지 않는다. .... 당신 삶의 사람, 사물, 장소, 시간, 사건들과 그것을 구성하는 입자들은 이제 끊임없이 요구해대는 클라이맥스를 먹여 살리던 그것으로서 거기에 없을 것이다. 결핍이 지혜로 바뀌었기 때문에, 평행 존재 상태 안의 사람, 사물, 시간, 장소, 사건들과 그것을 구성하는 입자들 역시 바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속에서 작용하던 자력의 역학도 변경되었다."
두뇌- 뇌과학과 함께 공부하다 보면, 이 깨달음을 내 것으로 충분한 흡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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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채널링은 주로 스피리처얼(Spiritual)이나 에너지적인 세계와 관련된 주제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람다(Lambda)는 그리스 알파벳의 열한 번째 글자로, 정신적인 에너지와 관련된 개념을 나타내고요. 따라서 람다 채널링은 이러한 에너지를 채널링하거나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책은 이 세상의 양자장 인드라망에 대한 구조도 알려주고 실제로 모든것이 연결 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네요 책은 엄청 얇은데 알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