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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뀌었어!!
무엇이 바뀌었다는 걸까요?? ㅋㅋ
알알이 옥수수 들이 팝콘이 되어가는 것을보고 놀래는 표정들을 보니.
아마 옥수수가 바뀌어서 놀랬나와요 ㅎㅎㅎ
이 책에는 이처럼 물질이 변화하는 과정을
실감나는 사진으로 재미나게 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우리가 늘 먹는 계란후라이 ㅋㅋ
우리 하나가 요리하기를 좋아해서
계란후라이 스스로 해보기도 하는데 ~~
이 책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미끄렁 출렁 달걀
투명한 흰자, 샛노란 노른자
탱글탱글 포슬포슬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흔들흔들 출렁출렁
맑고 투명한 물
주전자에 넣고 끓여보면?
하얗고 뿌연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라.
물이 수증기가 되었지.
그저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도 자세하고 세밀하게 재미나게 표현하고 물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수증기라는 단어를 배울수 있었어요 !!!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방울방울 물방울로 다시 변화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물의 변화가 한바퀴 돌아가는 것을 알게되더라구요 !!
이외에도 버터, 옥수수의 팝콘, 껌, 찱흙, 양초, 등 각각의 물질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세한 설명과 실사가 우리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워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끌 재미있는 과학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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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초등학교 2학년인 찬영이는 과학적인 책이라기 보다는 관심이 많았던 요리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체의 변화를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ㅎㅎ 다 읽고 나서는 동생들이 보는 책인것 같았다고 이야기 하네요~ ㅎㅎㅎ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맞아 맞아! 빵을 오래 구우면 빵이 변해!다 안익히고 먹으면 정말 맛있어. 검은생으로 버려야 되지~ 따리잼을 녹이면 물이되지. 나는 계란 후라이를 다 안익히고 먹으면 정말 맛있어. 노르나를 터트려야지 제맛! 난거기서 많이 배운거 같아. 안녕! 액체가 고체로 계란후라이 액체가 기체로 수증기,,, 재밌는 과학이야~ 찬영이는 재미나게 설명을 나름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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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식책은 아이들에게 접근이 쉽지 않은 분야중의 하나이다. 이 밖에도 열이 가해지면서 달라지는 물체들. 달걀을 깨뜨리기 전 아이들에게 만져보면 어떤 느낌일까 이야기해보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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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뀌었어!>이 책은 다양한 사물의 변화, 그중에서도 물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달걀을 프라이팬에 올리면 처음에는 미끄렁 출렁 거리지만 열에 의해 점점 탱탱탱글 포슬포슬 변합니다. 흰자는 하얘지고, 노른자는 연해지면서 달걀이 익어요. 네모난 버터를 뜨거운 밥위에 올리기 전에는 미끌미끌하고 단단하지만, 밥에 올리면 버터가 스르르 흘러내리며 녹아요.
말린 옥수수 알갱이들은 알알이 매끌매끌하고 단단한데, 냄비에 넣고 뜨겁게 달궈 보면 옥수수 알갱이가 폭신폭신한 하얀 꽃 같은 팝콘이 되었어요. 길쭉하고 네모난 껌을 입에 넣고 씹으면 쫀득쫀득하고 끈적한 덩어리로 변합니다. 물렁물렁하고 찐득찐득하건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어 창가에 두면 찰흙이 단단히 굳어요. 하얗고 기다란 초에 불을 붙이면 물처럼 투명한 촛농이 흘러내리며 초가 녹고 촛농이 식으면 다시 단단해지며 굳습니다. 투명한 물을 주전자에 담아 끓이면 뿌연 김이 피어올라 수증기가 되고 수증기는 다시 물이 되어 흘러 내리네요.
이 책에는 다양한 사물이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액체, 고체, 기체 상태로 변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물질의 특성을 알려 줍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책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물질의 변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물질이 변하는지를 알아내는 학문이 '화학'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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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이들이 과학책을 접하고 친해지는게 어렵다고들 해요. 울집 목메달들은 다행히 과학도 즐겁게 생각하지만 아직은 만들기나 신기한 놀이일 뿐 지식쪽으로 어려운 부분을 생각하진 않는듯 합니다 ^^;; 전집들도 보면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풀어놓긴 하지만 가끔은 읽어주면서도 아이들이 딱딱하단 느낌에 친해지지 못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네요.
그런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이 비룡소의 과학의 씨앗 시리즈를 통해 쉽게 나왔네요 . 그중 앗, 바뀌었다를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최근 쭌군은 동네 주민센터에서 과학을 배우는데 즐거워하며 책을 더 관심있게 들여다보네요 ㅎㅎ
이 책의 간단한 요약을 하자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 옥수수팝콘, 껌등의 음식 주제를 가지고 형태가 변하는 화학 변화를 아이들 눈높이로 쉽게 설명을 해줘요. 날달걀을 불을 가열하면 익으며 모양이 바뀌는 모습을 실사를 통해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바로 이해를 하게 해줍니다. 100번을 듣고 읽는것보다 읽으면서 직접 보는게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배움이 되겠죠? ^^
더불어 책의 뒷편에 아이들과 책을 보기전 부모님이 먼저 아이들과 어떠한 방법으로 이책을 활용하고 실생활에서 접하게 할수 있는지를 담아주었어요. 그리고 세세한 설명을 함께 곁들여 전부는 어른이 먼저 이해한후 아이들 수준으로 제 해석을 할수 있게끔 정리가 잘 되어있구요.
그래서 저는 먼저 책을 읽고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함께 실험도 해보고 보여줄수 있어서 산교육이 되었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 ^^
과학은 막상 들으면 마냥 어렵게만 생각이 많이 드는데 어떻게 읽고 이해해 줄수 있게끔 책과 실험을 통해 접하는것에 따라 다른 각도로도 생각을 할수 있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 과학이라는 부분에 한발 더 다가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늘 책을 통해 한뼘더 자라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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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앗, 바뀌었어! 입니다.
책 표지가 옥수수 알갱이들이 팝콘으로 튀어오르는 그림이에요. 옆에 캐릭터 표정이 너무 웃겨요.
우리 실생활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것들의 바뀌는 모습을 실사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계란부터....
팝콘, 찰흙, 양초, 물이 수증기가 되었다가 다시 물로 변하는 과정이 모두 실사로 담겨져있어요. 별것 아닌거지만 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과학책 하면 원리과학 전집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4살 달콩양 눈높이에 딱맞는 과학책을 찾았네요. 실사여서인지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진이 어찌나 리얼한지 버터며 팝콘을 먹고픈지 책읽을때마다 손으로 글적글적거린답니다 ㅋㅋ 아이들 어렵고 지루한 과학책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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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간단한 과학이야기를 실제 책으로 만든 과학시리즈책입니다 과학이란 어렵게 생각하면 어떻게 아이에게 일상생활의 과학을 알기쉽게 접근 하게 할수있을까 고민이 되는데 이책은 과학의 궁금증을 알기쉽게 동화책으로 풀어놓았습니다 실사 사진으로 보여주는 전과 후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나중에 어떻게 변하는지 신기해하면서 실제 이걸 해달라 저걸 해달라고 조르기도 하였습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설명하기 보다 사물의 형태가 어떻게 변할까 짜~잔 하면서 보여주면 좋아합니다 그러나 조금 더큰 어린이들은 고체, 액체, 기체로 설명해주고 온도와 압력에 의해서 물질이 변하는것을 알려주니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집에서도 한번더 관찰할수있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됩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실험재료들이 나옵니다 달걀, 버터, 옥수수알갱이,껌, 찰흙, 초,물 이렇게 7가지 실험을 하면서 간단해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접하고 흔히 볼수있는 재료라서 아이와 직접 만들어 하기도 좋고 실제 팝콘은 엄마인 저도 한번도 집에서 만들어본적이 없지만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집에서 매일 매일 이루어지는 실험중 하나는 달걀입니다 끈적 끈적 액체상태의 달걀을 불을 이용하여서 가열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해왔지만 직접 책으로 읽으면서 어떻게 변하는지를 접하는것은 또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버터또한 딱딱하고 미끌미끌하기만 하여서 아이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따뜻한 밥위에서 스스르 녹는것이 재미있나 봅니다
옥수수 알갱이 또한 딱딱하고 단단한 옥수수 알갱이가 부드럽고 달콤한 팝콘이 되는것이 신기한지 아이들도 영화관에서만 먹던 팝콘을 집에서도 해달라고 책을볼때마다 아우성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팝콘을 만들어 주기도했습니다
초또한 딱딱하고 단단한 고체가 열을 가해져서 액체가 되고 다시 시기으면 고체가 되는것은 참으로 신기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아이들은 고체 , 액체, 기체가 어떤것인지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과학공부를 하게 되기도합니다
마지막 부분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접할수있는 이 모든 부분을 과학적으로 보충 설명하고있어서 아이들이 과학이라고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과학방법이라기 보다 생활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집에서 간단하게 과학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이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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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흥미를 확 끄는 책입니다. 바뀌었어! 뭐가 바뀌었단 말일까요?
저녁반찬으로 자주 올라오는 달걀후라이. 후라이팬에 달걀을 깨면 당연히 후라이가 되어서 맛있게 먹는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여기에도 과학이 있단 말씀. 달걀의 단백질이 열을 만나 응고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것이 물질의 변화이지요. 생활 가까이에 늘 과학은 존재한답니다.
영화관을 가면 항상 찾게 되는 팝콘. 노란 옥수수 알갱이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 노릇한 팝콘이 되어 있는 걸 보니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팝콘을 보니 영화관에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
집에서 이쁜 양초도 켜보았답니다. 심지에서 불빛을 내니 서서히 초가 녹고 있네요. 책 보면서 실제 초도 보니 신기해했어요.
물을 끓여보면 물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수 있지요.
물이 끓으면 수증기로 변해 공기중으로 날라가요. 그러다가 찬공기를 만나면 다시 수증기는 물방울로 변하지요. 이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만으로는 이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여러번 반복끝에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긴 했지만, 좀더 탄탄한 이론은 나중에 배우게 되겠지요. 집에서 여러가지 관찰할 수 있는 물질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가 작은 것 하나에도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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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동화
과학의 씨앗 시리즈중 신간 앗, 바뀌었어!를 읽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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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읽어주는 순간! 엄마 계란 깨보쟈며..ㅋ ![]() ![]()
변형되는 껌도 알려주고 찰흙은 어떻게 바뀔까요? ![]() ![]()
어렵지 않은 과학동화. 읽어주니 우리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했던거라..더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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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뒷면에 과학의 씨앗 시리즈 6권이 소개되었어요 이 책은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열이나 압력에 의해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장면들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그림책 여기에 연필 선으로 작게 그린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양념처럼 어우러져 사진의 딱딱함을 보완하고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며 즐겁게 실험을 하는 가운데 익살스러운 고양이가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깜짝 놀라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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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아이의 호기심이 발동 ^^ 물감으로 색칠한 후에 다시 물티슈로 닦고 있어요... 어떻게 되나 궁금해해요... 색깔이 다 지우고 싶다며...물티슈를 아주 많이 썼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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